정말자유로운챔피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취준생인데,이란말까지 들어야 하나요? 졸업하지 얼마 안되서 취준생으로 지내고 있어요 졸업하자마자 바로 취업하면 좋겠지만, 현실이 그렇게 쉽지는 않잖아요 그런데 어느 날, 친구가 대학교 과제로 인터뷰 과제를 하게 되었는데 그 과제에서 나이랑 직업을 적는 항목이 있었대요 그 친구가 저한테 “백수잖아”라고 아무렇지 않게 말하더라고요 솔직히 기분이 너무 나빴어요 아직 졸업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저는 지금 열심히 취업 준비 중인데 그걸 다른 친구들 앞에서 굳이 그렇게 말하는 게 맞나 싶더라고요 제가 예민한 걸까요?
- 생활꿀팁생활Q. 무거운 가방 메고 다니면 키가 줄어드나요? 무거운 가방을 메고 다니면 키가 줄어드나요? 학교 다닐 때 한 번쯤은 경험해봤을 텐데, 가방 안에 교과서와 문제집 등 무게가 많이 나가잖아요. 이런 무거운 가방을 들고 다니면 정말 키가 줄어드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면접 자리에서 들은말, 이게 조롱인가요?면접관이 젊은 여성에게 "남성이라면 200만 원 이상은 벌어야죠"라고 말하며 대놓고 얘기했습니다. 이게 조롱인가요?그 후엔 "부모 말고 누가 있어?"라며 소리를 질렀는데, 면접볼때 왜 소리지르는건가요?사람 일은 모르는 거라지만, 저 면접관을 나중에 다시 만나게 되면 저도 똑같이 행동해도 되나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학창시절에 저런 사람은 사회에 나가면 어떻게 되나요?학창 시절에 반에서 한 명 쯤은 봤을텐테, 자기의견과 다르면 반티를 자기 마음대로 정하려고 하고, 목소리만 큰 아이들요이런사람들은 나중에 사회에 나가서도 목소리만 크면 다 되은 줄 아는 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집착 심한 사람들은 왜 이러는 걸까요?집착하는 이유가 뭘까요? 친구나 연인 관계에서는 집착을 하는데, 상대가 거리를 두면 오히려 스토커처럼 집착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집착하는 사람 앞에서 말도 안 하고, 무시하거나 대답을 안 하려고 하는데, 오히려 저한테 짜증을 냅니다. 선을 긋는 중입니다.) 그 사람은 집착하면서 정신적으로 피폐해지고, 자기가 집착하고 있다는 것도 모르면서, 사람의 표정이나 거절 같은 신호도 무시하고 자기 멋대로 판단합니다. 저는 딱 잘라서 정확하게 얘기해도, 그 사람은 자꾸 자기식대로 해석합니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 건 당연한데, 그런 걸 이해하지 못하고 자기멋대로 생각이 같다고 판단하는 이유가 뭔가요?TV 같은 데서 보면, 그런 사람들은 무조건 같이 있을 거라고 믿고, 상대가 절대 떠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던데, 왜 그렇게 믿는 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잘못했을 땐 사과 먼저? 변명 먼저?”잘못을 했으면 사과를 먼저 해야 하지 않나요? 변명을 먼저 해야 하는 이유가 뭔가요?친구들과 대화를 하다 보면, 아무 말이나 툭 내뱉고 상처 주거나 약속을 아무렇지 않게 어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조차 사과는커녕 변명부터 시작합니다. 사과가 먼저 아닌가요?저는 분명히 “이런 일 때문에 힘들었다, 상처받았다”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건 사과가 아니라 변명뿐입니다. 핵심도 없고, 책임지는 태도도 없습니다.저는 잘못했을 때는 먼저 사과하고, 그다음에 상황 설명을 덧붙이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항상 변명만 늘어놓습니다. “네가 그렇게 말했으니까 내가 그랬다.” 결국엔 전부 남 탓입니다.솔직히 이제는 이런 말 듣는 것도 지겹습니다. 변명만 10줄 넘게 하면서, 정작 사과는 입에 얹기조차 아까운 듯 합니다.이걸 과연 사과라고 할 수 있을까요? 잘못을 했으면 사과 먼저하고 변명소리 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너무 이기적인 행동을 한 걸까요?친구나 연인 관계에서 상대가 학창 시절에 학폭 피해를 입었거나, 왕따, 괴롭힘, 가정환경 문제 등이 있었다고 말할 때, 저는 그걸 알아야 하나요? 갑자기 그런 이야기를 꺼내면서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려는 것처럼 느껴지는데, 그게 맞는 걸까요?“나는 학창 시절에 괴롭힘을 당해서 애정 결핍이 있고, 집착이 심해”라고 말하는데, 저는 그런 식으로 자기 행동을 정당화하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해요. 물론 과거에 힘들었을 수 있다는 건 이해하지만, 그걸 꼭 제가 알아야 할 필요가 있을까요?저는 언제까지 과거에 머물 생각인지 모르겠고, 과거는 과거고 현재는 현재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제 생각이 너무 이기적인 걸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친구가 군대에 가면 기다려줘야 하나요?그 남자친구는 “기다려 달라”고 말하지만, 주변 사람들은 “기다리지 마, 어차피 군대 다녀오면 사랑이 식고 사람도 변해”라고 말해요. 실제로 누군가는 기다려줬다가 결국 헤어졌고, 그 시간이 모두 낭비처럼 느껴졌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그런 생각이 들어요.남자친구와 이 부분에 대해 대화를 나눠봤는데, 그는 “안에 여자도 없고 외롭지도 않다. 나에겐 확신이 있다”고 말하더라고요. 그런데 제 입장에서는 ‘왜 내가 기다려야 하지?’라는 생각이 들고, 저는 장거리 연애를 하면 마음도 멀어지는 사람이라 걱정이 돼요.대화를 나눠봤지만 의견이 좁혀지지 않았고, 여전히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학창시절 친구들은 오래 가는 걸까요?중·고등학교 친구는 오래 간다는 말이 있는데, 이게 정말 맞는 말일까요? 졸업하면서 사람은 변하기도 하잖아요. 가끔은 어떤 친구와 오래 갈 사이는 아닌 것 같고, ‘영원한 친구’라는 말도 믿기 어렵게 느껴져요. 어른들이나 친구들한테 너무 쉽게 마음 주지 말라는 말도 자주 들리는데… 친구란 정말 오래 가는 존재일까요?요즘 친구라는 게 참 어렵게 느껴집니다. 어떤 친구는 저를 친구라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저는 정작 그 친구를 친구라기보다 ‘비즈니스 관계’처럼 느낄 때도 있어요. 그래서 더 혼란스럽고… 친구라는 게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내가 문제인 걸까, 아니면 상대가 문제인 걸까?주변 사람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저를 망신 주려 했고, 중학교 친구와 제 뒷담화를 고등학교 친구들 앞에서 대놓고 얘기를 하네요 중학교때도 필터링 없이 말을 뱉었습니다 친구가 저한테 전화를 걸었을 때, 제가 피곤한 상태였는데도 “목소리가 술 취한 사람 같다”고 뻔뻔하게 말했습니다. 자기 입장에서 친하다는 이유로 갑자기 친한 척을 하더군요. 저는 예전부터 그 친구를 피했고, 지금도 거리를 두고 있는데 갑자기 이름을 부르며 다가오는 모습이 너무 부담스럽고 불편했습니다. (전 계속 무시했죠.)그 친구는 여러 번 조롱했습니다.매번 저한테 소리 지르고 욕하고 화를 냈는데 고쳐질 기미는 없었고, 솔직히 사이코패스 같은 느낌마저 들었습니다.다른 친구들 앞에선 그런 모습 한 번도 못 봤어요. 제가 말을 하면 소리 지르고 무시하며 자기 말만 하는데, 제가 듣기만 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참다 참다 한 번 크게 터졌고, 울기도 했는데 그때만 눈치를 본다고 하네요. (밖에서 울었습니다) 결국 저는 손절했는데, 그 친구는 “상황 설명이라도 했으면 더 좋았다라고 말을 하는데 제가 “다른 친구들 앞에서 화낸 적 있냐?”고 묻자 “너한테 심하게 화를 냈고 만만하게 생각한 적 없어 다른친구 앞에서 화를 냈다고 생각해 라고 말을 하네요 그리고 저한테는 “피해자 코스프레 하지 마”라는 말까지 하며, 자기가 조언하고 다니네요 (저보고 새겨들어라고 말을 하네요) 제가 문제있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