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슴도치딜레마
안녕하세요! 사회 초년생 부족한 커리어우먼이지만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
- 부동산경제Q. 전주인이 세면대 물 내려가는 입구 막아놓고 간 집… 부동산 태도 황당구성우림필유아파트 매수 후 입주했는데, 전 주인이 화장실 계수대(세면대) 2개 물 내려가는 입구를 아주 세게 막아놓고 이사 가버렸습니다. 이유가 하루 일찍 이사해서 그랬다고 하네요. 부동산 원피스 아줌마 직원은 “어차피 리모델링은 당연하게 필수로 하실 거니까 상관없지 않냐, 알아서 하시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저는 리모델링 한다고 말한 적도 없고, 굳이 할 필요가 없으면 안 하려고 했는데, 그 부동산 직원은 리모델링을 매우 강하게 강조하면서 말씀하셨습니다. 집 사면서 부동산 직원에게 처음 듣는 말이라 너무 황당했습니다. 집을 이사하는데 어떻게 세면대 배수구 2개를 그렇게 꽉 막아놓고 갈 수 있는 건지 이해가 안 됩니다. 비전문가인 전주인의 남편이 배수구 입구만 열어놓고 가시고, 그런데 이미 상당히 많이 막혀 있었어서 전주인이 사용하신 물은 그대로 내려가지 않고 그대로 있더라구요. 최소한 입주 전에 한마디라도 해주셨으면 저희가 대비라도 했을 텐데… 앞으로 그래도 가족이 살아갈 집인데, 다른 사람 입장은 전혀 생각하지 않으시네요. 원래 집을 사고 나면 리모델링을 꼭 해야되는 건지 전문가님분들과 여러분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 부동산·임대차법률Q. 입주하자마자 화장실 세면대 2개 막힘, 부동산 “어차피 리모델링 할 거잖아요!”구성우림필유아파트 매수 후 입주했는데, 전 주인이 화장실 계수대(세면대) 2개 물 내려가는 입구를 아주 세게 막아놓고 이사 가버렸습니다. 이유가 하루 일찍 이사해서 그랬다고 하네요. 부동산 원피스 아줌마 직원은 “어차피 리모델링은 당연하게 필수로 하실 거니까 상관없지 않냐, 알아서 하시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저는 리모델링 한다고 말한 적도 없고, 굳이 할 필요가 없으면 안 하려고 했는데, 그 부동산 직원은 리모델링을 매우 강하게 강조하면서 말씀하셨습니다. 집 사면서 부동산 직원에게 처음 듣는 말이라 너무 황당했습니다. 집을 이사하는데 어떻게 세면대 배수구 2개를 그렇게 꽉 막아놓고 갈 수 있는 건지 이해가 안 됩니다. 비전문가인 전주인의 남편이 배수구 입구만 열어놓고 가시고, 그런데 이미 상당히 많이 막혀 있었어서 전주인이 사용하신 물은 그대로 내려가지 않고 그대로 있더라구요. 최소한 입주 전에 한마디라도 해주셨으면 저희가 대비라도 했을 텐데…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집인데, 다른 사람 입장은 전혀 생각하지 않으시네요. ‘역지사지’라는 말은 왜 있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한국 직장에서 흔하긴 하지만, 상당히 구시대적이고 불편한 파벌 문화입니다.안녕하세요. 수원시 영통구 망포역 인근 소재 대형마트 즉석조리팀에서 일하는 계약직 청년입니다. 팀에 53세 이상 갈색머리 여사님 한 분이 계신데, 최근 자주 뭔가를 가지고 오셔서 정규직 여사님들만 계속 나누어주십니다. 그런데 저 같은 계약직 사원에게는 “스타벅스 커피, 간식, 과자 이런 거 전부 다 12명 이상 싸 줘야되. 알았지?” 하시면서 거의 강제로 하라고 시키시고 말하시고, 심지어 셔틀(심부름)까지 시키십니다. 그분이 하시는 말씀이 “이렇게 해야 내 편이 생긴다.”, “아군을 만들어 놓아야지.”, “저절로 내편을 들어주게 해야 된다. 이렇게 내가 옥수수나, 수박, 떡, 이렇게나 내가 줄 때는 나한테 뭐라고 하지는 못한다. 아니면 평생 뭐라고 듣고 살아야되.'라고 반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이런 행위가 김영란법이나 뇌물죄에 해당할 수 있나요? 계약직 입장에서 계속 이렇게 듣다 보니 불편하고, 거절하기도 애매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불편하고 부적절한 행동인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전문가님과 선생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Q. 마트 즉석조리팀 내 집단 괴롭힘, 폭행 및 해고 협박 조언 구합니다.안녕하세요. 수원시 영통구 망포역 인근 창고형 대형마트 즉석조리팀에서 일하는 계약직 청년입니다. 하루하루가 지옥 같고 출근하는 게 너무 무서워서 눈물만 납니다. 최근 직장 내에서 정규직 및 파트타임(PT) 55세 이상 여사님들의 조직적인 집단 괴롭힘과 폭언, 고용 불안 협박, 심지어 신체적 폭행까지 겪고 있어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여사님들은 업무 도중 본인들이 깜빡하고 하지 않은 업무를 사소한 실수를 했을 때조차 저와 전혀 관계가 없음에도 무조건 제 탓으로 돌립니다. 억울해서 "그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라고 정당하게 반박하면, "지는, 니는 날 이기려고 하냐", "너는 이제까지 사회생활, 직장생활을 어떻게 해왔냐"라며 업무 본질과 전혀 관계없는 인신공격성 질문을 3번 이상 반복하며 몰아세웁니다. 2. 내로남불식 이중잣대와 소문 유포: 55세 이상 여사님들께서 본인들이 큰 실수를 했을 때는 매번 저에게 그냥 넘어가라거나 없었던 일로 무마해달라고 부탁합니다. 반면, 저의 사소한 실수는 정규직과 PT 여사님들끼리 전부 입소문을 내고 팀장님께 고자질합니다.3. 지속적인 폭행(신체 접촉): 일하는 도중에 여사님들이 매번 제 등, 어깨 신체 접촉을 하며 때리십니다. 어쨌든 간에 명백한 신체 접촉이 동반된 폭행이 근무 시간마다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4. 고용 불안 협박: 실수를 빌미로 59살 여사님께서 "계약 재연장을 못 하게 하겠다", "이 일을 아예 못 하게 만들 수 있다. 니는, 지는 이 일을 하지 말고 설거지나 해라 "며 해고 및 고용 불안을 유발하는 협박을 일삼습니다. 5. 집단 폭언 및 모순적 요구: 다른 사람이 없을 때 55세 이상 여사님하고 저만 둘만 있을 때 1시간 이상 겁을 주고 큰소리로 화를 내시면서 따지고 공격하고 합니다. 저는 이제 55세 이상 여사님들과 너무 무서워서 같이 업무 매번 도와주는 다 해주는 일을 하는 것 자체가 너무나도 두렵습니다.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Q. 대형마트 주방 내 기존 사원들의 차별 대우와 재계약 협박,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하나요?수원시 영통구 망포역 인근의 한 대기업 대형마트 즉석조리 주방에서 촉탁직 계약직 사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청년입니다. 현재 직장에서 심각한 차별과 지속적인 폭언(협박)으로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어 전문가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주방에서 근무하는 52세 이상의 기존 여사님들은 정해진 휴게시간 외에도, 본인들의 주관적인 판단에 따라 퇴근 전 각각 40분, 30분씩 임의로 추가 휴식을 취합니다. 반면, 청년 촉탁직 계약직인 저에게는 정해진 시간 외에는 절대 쉬면 안 된다고 강요하며 휴식권을 차별하고 있습니다. 여사님들이 임의로 쉬는 시간 동안 업무 공백이 발생하여 제가 처리해야 할 생산량과 업무량이 비정상적으로 많아졌습니다. 이로 인해 정해진 휴게시간조차 제대로 쉬지 못하고 더 빨리 일해야될 때가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사님들은 매일같이 "그렇게 일해서는 촉탁직 재계약 연장이 안 될 것"이라며 하루에 4번 이상 협박성 발언을 일삼고 있습니다. CCTV도 없는 주방이라는 한정되고 밀폐된 공간에서 매일 이러한 차별과 협박을 견디며 일하고 있습니다. 매일 평일에 직장 내 안전교육, 성희롱 교육과 직장 내 괴롭힘 방지 교육을 받고 있지만, 현실에서는 교육 내용이 전혀 지켜지지 않아 무기력함마저 느낍니다.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Q. 대형마트 주방 근무 중 선임 근로자에게 폭행, 욕설 및 냉동실 감금을 당했습니다. 법적 대응이 가능할까요?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에 위치한 대기업 계열 창고형 대형마트의 즉석조리 주방에서 근무하고 있는 5개월 차 계약직(촉탁직) 청년 사원입니다. 최근 주방 선임자(61세, 20년 경력)로부터 지속적인 괴롭힘과 범죄에 가까운 행위를 당해 글을 올립니다. (5월 29일 금요일 오후 4시)근무 도중 해당 선임 근로자가 제 등짝을 강하게 때리며 화를 내고, "야 이새끼야"라며 심한 욕설을 했습니다. 사건 직후 몸 상태가 너무 좋지 않아 퇴근 후 일어서지도 못할 만큼 통증이 심했고, 정신적인 충격(두통, 무기력함)으로 인해 다음 날 연차를 쓰고 출근하지 못했습니다.이후 주방에 둘만 있을 때 선임 근로자가 사사건건 제 업무에 간섭을 하기에, 제가 조심스럽게 "그래서 또 저를 때리시고 이 새끼야라는 욕으로 부르실 건가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상대방은 "야, 그게 때린 거니? 아, 그래 미안하다"라며 건성으로 일관했습니다. 주방 냉동실 안에서 전처리 및 해동을 위한 식재료를 찾아 들고 나오려는데, 선임 근로자가 본인이 춥다는 이유로 안에 제가 있는 것을 알면서도 냉동실 문을 밖에서 확 닫아버렸습니다. 저는 영하의 냉동실 안에서 약 10분 동안 갇혀 있었습니다. 이후 문을 왜 닫았는지 조심스럽게 묻자, 돌아온 첫 답변은 "그래서 울었어?"라는 조롱이었습니다.나이가 어리고 거기서 막내라는 이유로 계약직 사원이라는 이유로 매일 이런 부당한 취급과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 행위를 당하며 일해야 하는지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직장 내 상급자들의 지속적인 외모 비하·욕설 호칭과 부당한 복종 강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안녕하세요. 망포 근처 대기업 대형마트 조리 주방에서 근무하고 있는 27살 청년입니다.현재 주방에는 20년 경력의 50~60대 여사님들이 많이 계십니다. 저는 막내로서 시키시는 일과 가르쳐 주시는 업무를 열심히 따르며 적응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그런데 경력이 많으신 여사님들께서 저를 부르실 때 매번 공적인 호칭 대신 "니가", "가시나", "이 바보야" 같은 비하성 호칭을 사용하십니다. 심지어 제가 실제로 시력이 양쪽이 다른 '짝눈'인데, 신체적 특징을 가지고 "이 짝눈아"라며 대놓고 외모 비하를 하십니다. 나이가 어리고 딸 같아서 편하게 부른다며 "야 이 새끼야"라는 욕설이 섞인 호칭까지 이유 없이 수시로 쓰십니다.들을 때마다 정신적으로 너무 속상하고 억울해서, 얼마 전 조심스럽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저를 왜 그렇게 부르시나요? 저는 그런 말을 들으면 속상합니다. 이름이나 직급으로 불러주세요"라고 대화를 시도했습니다. 하지만 돌아온 답변은 무척 황당했습니다. "네가 어디서 말대꾸냐, 지지배는 순우리말이라 좋은 뜻이다"라고 타박하시며, "너는 무조건 내 모든 말씀에 그냥 '네, 알겠습니다' 하고 대답하면 된다"라고 무조건적인 복종을 강요하셨습니다. 현재 대화가 전혀 통하지 않는 상황입니다.공적인 일터에서 신체적 특징을 비하 당하고 욕설을 들으며, 의견조차 내지 못하고 복종만 해야 하니 매일 출근하는 것이 너무 괴롭고 숨이 막힙니다. 전문가분들과 선배 직장인분들께 어떻게 대화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27살 마트 주방 계약직입니다. 상사 여사님의 막말, 제가 예민한 걸까요?안녕하세요. 망포역 근처 대형마트 즉석조리 주방에서 일하고 있는 27살 청년입니다. 이제 입사한 지 5개월 정도 되었습니다.주방에는 20년 경력의 50~60대 여사님들이 많으신데, 저는 막내로서 시키시는 일과 가르쳐 주시는 대로 열심히 따르고 있습니다.그런데 20년 경력의 61세 여사님께서 저를 부르실 때 매번 "니가", "가시나", "이 바보야"라고 부르십니다. 심지어 나이가 어리고 딸 같아서 편하게 부른다며 "야 이 새끼야"라는 욕설 섞인 호칭을 이유 없이 매번 사용하십니다. 들을 때마다 너무 속상하고 억울해서 대화를 시도해 보았지만 말이 전혀 통하지 않습니다. 저는 일하러 온 공간에서 이런 호칭을 듣는 게 괴로운데, 제가 나이가 어려서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는 걸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 기타 노무상담고용·노동Q. 반복적인 퇴사 압박 및 신체적 폭행 및 상해입니다.패스트푸드점에서 매니저(점장)에게 같은 날 야간 근무 중, 점장님이 제 왼쪽 어깨를 세게 잡고 힘을 주며 몸을 이리저리 돌리면서 “주방 사이드 감자를 보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왼쪽 손목도 세게 잡아 끌어당기며 “알아서 잘 피해 다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허락을 받지 않고 내 어깨와 손을 힘을 주고 세게 잡으셔서 심한 피멍이 들었습니다.저는 버거 조리 업무를 하면서 다른 직원들과 부딪치지 않도록 조심히 이동하고 있었는데, 이 말을 듣고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현재 왼쪽 어깨에 시퍼런 멍이 들었고, 3주째 욱신욱신 아프며 낫지 않고 있습니다. 당시 상황을 녹음한 음성 파일이 있습니다.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Q. 대기업 대형마트에서 가스라이팅을 당하고 있습니다.안녕하세요. 대형마트 주방에서 요식업으로 5개월 째 일하고 있는 27살 계약직 사원입니다. 이제 요식업 일에 적응이 되어서 꾸준히 일을 하고 있었는데 옆에서 일하고 있는 62살 정직원 여사님이 항상 제 업무에 사사건건 간섭하고 저번주 금요일 오후에 일하고 있는 도중에 등짝을 세게 때리시고 저에게 '야 이새끼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다음날 등과 어깨가 아파서 연차로 하루를 쉬었는데요. 62살 정직원 여사님께 이젠 너무 무섭고 또 맞을까봐 두렵고 욕으로 저를 불려주실 때마다 왠지 모르게 머리가 아파서요.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회사를 계속 다니고 싶은데 이런 경험을 매일 겪고 6개월+ 6개월 촉탁직 계약직 사원이어서 다른 직원분이 그냥 말하면 해고될거라고 해서 가만히 있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정말로 그런가요? 참고로 주방이어서 한정된 공간이고 cctv는 없고 녹음도 한 것도 없어서요. 증거가 부족한 상황이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