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신중한도다리
- 기타 법률상담법률Q. 택배기사가 물건을 던져서 물건사용을 계속 못하고 있어요.20일전 아기 걸음마보조기와 장난감을 주문했는데요, 둘다 배터리를 넣어 사용하는 전자기기입니다. 밖에서 쾅 소리가 나서 봤더니 제가 주문한 택배더라고요. 택배는 롯데택배인데 기사가 엘레베이터 안에서 저희집 현관으로 물건을 던져요. (cctv확보) 기사한테 전화해서 물건 왜 집어던지냐 했더니 집집마다 자기가 어떻게 기억하냐면서 전화를 기사가 일방적으로 끈어버렸습니다.겉에는 멀쩡해도 충격때문에 혹시 언제 고장날까 신경쓰여 뜯어보지도 않고 바로 반품신청을 했고 다시 재주문을 했는데 도착날짜에 또 밖에서 쾅 소리가 들려 바로 나가서 기사한테 왜 자꾸 물건을 집어던지냐고 했더니 그게 싫으면 직접가서 사라고 하네요. 원래 이렇게 집어던지냐 했더니 원래 집어던진데요.. 영업대리점에 전화했더니 기사랑 해결하라고 하고.. 그 택배기사때문에서 주문하고 반품하고 또 재주문해서 물건받기까지 공휴일등등 껴서 20일이 걸렸습니다. 물건 무게도 꽤 나가고 전자기기를 저렇게 찝찝하게 쓰기 싫은데 그 택배기사때문에 물건을 맘놓고 주문을 못하고 있어요. 업체에 물어보니 업체에선 롯데택배만이용한다고 하고...택배기사 때문에 너무 화가나고 이런경우 택배사쪽에 보상이나 해결방안을 제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날 더운데 택배기사들 고생하는거 압니다. 의류나 파손되지 않는 물건은 그러려니 하는데 금액도 나가는 부피가 큰 전자제품을 그렇게 던지는건 도저히 아닌것 같아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Q. 9개월아기랑 여행가서 숙소안에 울타리펜스없이 가능??9개월 쌍둥이 아기랑 집에만있기 답답해서 풀빌라펜션에서 물놀이좀 시켜줄라고 하는데요, 한참 이리저리 기어다니고 의자 다리며 식탁 다리며 뭐든 잡고 일어서고 집에서는 거실에 4면으로 펜스를 다 설치해놔서 잠깐 자리를 비워도 문제없는데 여행가서 숙소에서는 다들 어떻게 케어하시나요? 매트같은건 챙겨가서 숙소에 좀 깔아놓을건데 하도 넘어지고해서 어디 부딪혀 다칠까 걱정도 되네요. 아기가 둘이라서 신랑이랑 애만보다가 집에오는건 아닌지 걱정이네요. 혹시 유용한 아이템이나 여행가서 안전하게 케어할 수 있는 노하우가 있으실까요?? 한명이면 훨씬 수월할텐데 쌍둥이다보니 ㅠ
- 양육·훈육육아Q. 9개월 쌍둥이아기 훈육은 어떻게 시키나요??9개월차 남아 이란성 쌍둥이 인데요, 활동량도 늘고 힘도 쎄지고 손으로 무언가를 집는 감각도 많이 발달해서 머리도 맨날 뜯기고 누워있으면 제 배위에 둘이서 엄청 올라타요. 10키로 9키로 인데 이젠 철퍼덕 배위에 올라타거나 팔꿈치로 누르면 너무 아파요.. 엄마 아빠는 그 상황을 모면하거나 아기가 위험하지 않게 자세를 바꿔줄 수 있는데문제는, 쌍둥이끼리 장난치는 건지 괴롭히는 건지 위험한 상황들이 많더라고요.특히 첫째(10키로)가 둘째(9키로) 쪽쪽이를 상습적으로?! 잡아 빼고ㅠㅠ 본인도 쪽쪽이 물고 있어도요... 소파나 울타리 잡고 서서 둘째 머리 잡아 당기고 둘째가 누워있음 엄마 아빠한테 하듯 배위에 올라 탈때도 있고요. 혹시 숨막힐까봐 무서움...그때마다 둘째가 엄청 짜증내면서 울어요. 24시간 붙어있을 수도 없고 집안일 땜에 잠깐 자리를 비우거나 화장실갈때나 순식간에 서로 장난치다 또는 괴롭히다?! 다칠까봐 눈을 뗄 수가 없네요..어느날은 첫째가 누워있는 둘째 몸통을 양손으로 막 쳤는데 안아픈건지 간지러운건지 가끔 깔깔대고 웃기도 합니다만 대부분 짜증내면서 웁니다. 이놈~!! 하면서 엄마아빠가 혼내키듯?! "그러면 안돼~" 라고 수시로 말은하지만 그때마다 혼나는걸 모르는지 해맑게 웃고 있고 말귀도 못알아듣는 아기한테 마냥 혼내기도 뭐하고... 또 해맑게 웃으면 너무 귀여워서 같이 웃게 되버리더라고요..물론 둘째도 똑같이 첫째와 같은 방법으로 괴롭?!히지만 첫째가 힘이 더 쎄서 둘째가 더 당하기도 하고요, 첫째는 괴롭힘을 당해도 잘 안 울더라고요. 물론 첫째도 불편한지 짜증낼때도 있어요. 그러다 언제그랬냐는듯 잘 놀기도 하고요. 장난감도 첫째가 뺏으면 둘째는 울고 둘째가 뺏으면 첫째는 뺏기던지말던지 관심이 없고 성격인건지는 모르겠으나, 서로는 장난이라고 생각 할 수도 있겠죠? 정리를 하자면 머리를 잡아당기거나 쪽쪽이를 강제로 뺏거나 몸을 누른다거나 얼굴, 몸을 때린다거나 그런 행동을 하면 안된다는 것을 9개월아기한테 어떻게 교육시켜야될지 모르겠어요. 알려주세요~~ 안된다고 단호하게 말은하나 아무것도 모르는 아기한테 공포스러운 분위기는 주고싶지 않아요..
- 휴일·휴가고용·노동Q. 육아단축 근무 신청 시 사업주 거부조건 질문드립니다.육아휴직 종료 후 육아단축 근무를 신청 할 예정인데요. 어린이집 등하원 시간과 누군과 아기를 봐줄 수 있는 상황이 도저히 안되서요.사업주 거부 조건 중 대체인력 채용이 어렵거나 사업에 중대한 지장이 있는 경우는 대기업이다 보니 거부하기는 어려울 듯 하고요, 저 또한 근속기간이 6개월 이상이기 때문에 특별히 거부 할 사항들은 없어보이나 거부 조건 중에 업무 성격상 분할 수행이 어려운 경우가 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경우를 말하는 건가요??또 주 15시간~35시간 이상으로 알고 있어서 그 조건에 맞춰 신청할건데 사업주가 근무시간을 더 늘려서 요구 할 수 있나요? 예) 저는 주 20시간 근무를 희망하는데 사업주가 주 30시간 근무해주길 원할 경우
- 형사법률Q. 택배물건을 옆집에서 잘못 가졌갔을 경우?제가 받을 택배물건은 과일입니다.택배기사의 실수로 제 물건을 바로 옆집 현관앞에 배달하여 옆집 사람이 물건을 수령했을 했는데 만약 물건을 개봉하여 먹기까지 했으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택배도착했다고 문자까지 왔지만 물건이 없어 배달기사한테 연락했더니 옆집에 잘못 배달한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늦어서 내일 아침에 기사분이 확인해주시기로 했는데 옆집에서 아무말 없는거보니 본인 물건인줄알고 그냥 가져간것 같아요. 개봉만 안했음 상관없는데 혹시라도 물건을 뜯어 이미 먹기까지 했으면 어떻게 대응해야 되나요? 분명 받는 사람주소에 제 이름과 호수까지 적혀있었을텐데 본인들이 받을 물건이 아니면 그것도 확인안하고 물건을 뜯고 취식까지 했으면 그건 좀 아닌것 같아서요.
- 양육·훈육육아Q. 9개월아기 다른 가족이 엄마처럼 행동한다면?9개월아기 쌍둥이 인데요, 아기들이 한참 엄마를 찾아요. 배고픈 것도 아니고 다른 특별한 이유없이 오로지 엄마 품을 찾을 때가 있어요. 아기 눈빛이나 울음, 행동에서 "아 엄마를 찾는구나.." 라고 엄마 눈에 확연히 보일때가 있는데요, 아무리 피곤하고 힘들어도 그럴때 저는 아기를 안아서 달래고 진정 시켜줍니다. 엄마니깐요.. 그리고 엄마 품에 안겨아 바로 진정하고 울음도 뚝 그칩니다. 그런데, 다른 가족들이 방문했을때 그런 상황에서 아기를 제가 안을려고 하는데 "이모가 안아줄께~ ""고모가 안아줄께~" 하면서 아기가 저한테 울면서 기어오는데 굳이 데리고 가서 안더라고요..그런 상황이 불편 할 때가 있습니다. 아기는 다른 사람 품에 어거지로 안겨서 저한테 오고 싶다며 애절하게 쳐다보며 막 울고요... 안고있는 사람은 아기얼굴이 안보이니 엄마한테 가고싶다는걸 모르는 듯 하고요. 그렇다고 "그냥 제가 안을께요!" 라고 말하기도 좀 그렇고요...또는 제가 안고 있는데 "고모가 안아줄께" 하면서 굳이 데려가서 안을때도 있어요..아기는 가기 싫은 듯 제 옷을 움켜지고 힘을 주고요..그걸 모르고 그냥 아기를 억지로 데려가서 안을때도 있어요. 꼭 엄마를 필요로하는 상황에선 엄마인 제가 하고싶은데 간혹 시댁식구들 중에 본인이 엄마인듯 행동 할 때가 있어요. 말하기도 어렵고 불편합니다. 물론 아기를 많이 이뻐해주고 잘 케어해주는 것은 고마운 일이나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엄마인 제 손길이 필요할 때는 제가 하고 싶을때가 있는데 가족(이모,고모)이 그걸 차단 시키고 본인이 엄마인 듯 하는 행동이 아기에게 정서적으로 어떻게 미치는지 궁굼합니다. 그래도 친정가족은 제가 편하게 말할 수 있고 "엄마찾네" 하고 이해하고 저한테 아기 넘깁니다. 친정 가족한테는 그나마 제 의견을 이야기하고 해결할 수 있는데 시댁가족한테는 말하기가 어려워요...꼭 엄마찾아 울때만 그런건 아니고요, 이유식 먹일때도 제가 잘 먹이고 있는데 숟가락 들고와서 본인이 옆에와서 막 먹여요..."어구어구 잘먹네~"하면서...서로 번갈아 먹이다 아기 체할까봐 제가 숟가락 놓습니다..이런 상황들이 여러가지가 있었고 간혹 본인이 엄마인듯? 하는 행동이 보여요..물론 아기한테 제가 하고 싶은걸 못하게 만드는 상황때문에 그렇게 생각 할 수도 있으나 악의적인 것은 아니니 대놓고 말을 못하겠네요... 어찌해야 할까요?
- 양육·훈육육아Q. 9개월차아기 분리불안 관련하여 질문합니다.이제 9개월차 이란성 쌍둥이 인데요, 8개월차부터 본격적으로 엄마하고 떨어지기만 하면 통곡하면서 울고 계속 엄마만 찾아요.예를 들면 화장실갈때, 설겆이 할때, 빨래널때...집안일 하면서 잠깐잠깐씩 얼굴도 보여주고 목소리도 들려주는데도 안아달라고 울어요. 아빠가 옆에서 놀아주고 있는데도요...까꿍놀이도 많이 해주고 짧게짧게 인사하면서 얼굴도 보여주면서 노력은 하고 있는데 둘째만 심했는데 이젠 첫째도 엄마만 찾아요. 이런 상황에서 궁굼한거 질문드립니다. 가족 중에 누군가 아기를 봐주고 몇 시간 동안 엄마 얼굴이 안보이면 안 울고 노는 것 같더라고요. 그 동안 엄마 아빠는 잠깐 외출하고요.(2시간정도..) 집에 와서 다시 엄마얼굴 보면 기다렸다는 듯이 아기들 울구불구 오열합니다..이런 경우 엄마의 부재로 분리불안이 더 심해질 수 있나요?혹시 장시간 6~7시간 다른 가족이 아기를 봐주고 엄마와 그렇게 길게 떨어지는 것이 분리불안에 더 안좋을 것 같은데 도움이되는지 오히려 악화되는 상황을 만드는건지 궁굼합니다.가족중에 자꾸 저희 아기들을 우리집도 아닌 본인 집에 맡기길 원해서요... 아기들이 어려서 맡겨놓고 오는것도 솔직히 불안하고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8개월아기가 있는데 시누이언니 아이들이 오는게 싫다면??둥이들이 8개월 됐는데요, 시누이 아이들은 초딩들이에요. 그런데 올때마다 초딩 조카들이 아기꺼 장난감 험하게 다루고 막 장난치고 아기한테 주지 않았으면 하는 물건이나 위험한 장난감 같은거 주고 이리저리 뛰면서 먼지 날리고 아기들 자는 이불가지고 뒹굴뒹굴하구 퍼덕퍼덕 거리고 아 진짜 올때마다 스트레스에요. 아기장난감도 다 돈주고 산건데 고장날까봐 불안하고요, 이미 몇개 고장났음.. 조카들땜에...기분나뿐 티도 못내고 시누이 언니한테 대놓고 말도 못하겠고 그렇다고 조카들한테 뭐라하면 언니도 기분 나쁠테고 남편한테 한번씩 조심스럽게 얘긴하는데 자꾸 얘기하면 남편도 기분 나쁠테고.. 아가들 뭐든지 물고 빠는데 닦지도 않은 심지어 장난감도 아닌 물건들 아기들 줄때마다 정말 짜증나요. 저희집에 그냥 안왔음 좋겠어요. 둥이들 챙기느라 힘들어 죽겠는데 집에오면 조카들 밥챙겨주는 것도 지치네요. 집에 놀러왔으니 굶길 수도 없고요. 요즘엔 자꾸 주마다 와요..하.. 한두달에 한두번씩 오는건 그려러니하는데 요즘 자주 오니깐 짜증나요... 아기빨래며 등등 집안일도 힘들어 죽겠는데 조카들 왔다가면 집 치울 것도 많아져요.. 아닌 행동에 대해 언니도 첫 째 애한테만 한번씩 잔소리 할 뿐이지 솔직히 자기 아이들이 하는 행동에 대해 별로 제제하지도 않아요. 그래서 더 짜증나요.. 초딩들 방학하면 더 자주 올것 같은데 어떡하죠???
- 소아청소년과의료상담Q. 8개월 남아 아기 소변에 피가 나오는것 같아요.아침에 일어나서 기저귀를 갈아주는데 기저귀에 완전 붉은피는 아니고 주황빛 분홍색 같은 옅은 피가 조금 섞여 나온것 같은데 바로 병원을 가야하나요? 좀 더 지켜봐야 하나요? 그 외 특별한 증상은 없고 잘놀고 잘먹고 잠도 새벽에 몇번 뒤척이는 것 말고는 없었어요. 다만, 어제 잠들기전 땀을 좀 많이 흘리더라고요. 더워서 그런건지 실내 온도는 좀 낮춰줬는데 어떤 증상일 경우가 있을까요? 병원 검사해봐야 되나요? 사과퓨레를 전날 처음 먹여봤어요. 먹는것과 관련있는건지.. 모르겠네요.
- 양육·훈육육아Q. 8개월 아기 비명지르는데 어떻게 해야되나요?8개월 남아 이란성 쌍둥이 인데요, 둘째가 8개월차 되더니 갑자기 기분 좋아도 비명, 짜증나도 비명 너무 자주 그래요.. 화가나거나 본인 뜻대로 뭐가 안되면 더 비명 질러요.. 쌍둥이라 서로 이거저것 따라해서 나중에 첫째까지 그럴까봐 걱정이에요. 말도 안통하고... 비명지르는 습관을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첨엔 한두번씩 그러더니 지금은 습관이 되버린 것 같아요.. 대꾸를 하지말까 하다가도 혹시 배가 고프거나 뭔가 불편해서 분명 그런건데 아직 아기라 무시할 수도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