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히푸근한계란말이
- 유아교육육아Q. 만 3세 (5살) 유아 2학기 상담 내용이제 곧 5살 아이들 2학기 상담이 시작이 됩니다.1학기와 달라진 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야할 것 같은데, 솔직히 눈에 띄는 아이들 말고는 뭐가 달라진지 확실하게 이야기 하지 못할 것 같아요. 생각이 나도 부정적인 것만 생각이 납니다.그래서 차라리 6살이 되기 전, 준비해야 할 것 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데 어떤 것들을 말하면 좋을까요?정말 사소한 것이라도 알고 싶습니다.자신의 이름을 스스로 써야 한다던지, 글자를 읽는다던지, 일상에서 갈등을 어떻게 해결해야하는지 등등. 그렇게 성장 시키기 위해 가정에서 노력할 점과 유치원에서 교사가 노력해야 할 점 등도 알고싶습니다.
- 유아교육육아Q. 만 3세 (5살)의 친구들 간의 갈등을 해결하는 방식제목 그대로, 놀이응 하거나 활동을 진행하는 중 아이들간에 갈등이 생기는 경우가 많잖아요.보통 이 나이대, 이 시기의 아이들은 갈등을 어떻게 해결하나요?저희 아이들은 보통 저에게 행동을 일르면서 저에게 의존하는 모습을 보이거든요? 저한테 말하면 제가 행동을 정리하고 사과 시키고, 받아주고 이래요.자기들끼리 미안해 사과를 해도 안 받아 주다가, 제가 개입을 하면 사과하고 바로 받아주더라고요.학기초보다는 그래도 스스로 사과하는 모습도 보이긴 하지만, 크게 발전이 없어서 제가 제대로 교육을 못한 건가 싶기도 해서 질문합니다.어머님들이 2학기 상담때 많이 질문 하시는 것이 갈등상황을 어떻게 해결하는지에 대해 궁금해 하시더라고요...
- 유아교육육아Q. 만 3세 (5살) 유아 언어치료는 언제까지 해야할까요?정확히 표현은 못하겠지만, 반에 발음이 부족한 유아가 있어요. 발음도 발음인데 뭔가 그 어조?가 좀 특이한 느낌? 근데 지금까지 본 발음이 안 되는 애들은 다들 어조가 특이한 것 같은데 원래 그런가요?아무튼 제가 보기엔 아직까지 부족한 것 같은데, 어머니는 괜찮아졌다며 언어치료를 그만두고 싶어하시는 느낌이에요.이제 곧 6살이 되는데, 나아졌는지 저는 잘은 모르겠지만 그래도 다른 유아들과는 다름이 느껴지기도 하고 그걸 다른 아이들도 느끼면 이 아이를 우리와 좀 다르다고 생각할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언어치료는 계속 했으면 좋겠기는 해요.근데 사실 저는 언어치료가 뭔지는 잘 모르거든요?그래서 궁금한건발음이 부정확한 아이의 언어치료는 어떻게 진행이 되는가. (놀이치료를 한다는데, 정확히 어떤 놀이치료를 하는지)어느정도 수준이면 언어치료를 그만 해도 되는지.발음이 부정확한 아이를 6살때도 나와 다르다고 인식하여 놀리거나 하는 따돌리는(?)경우가 생길 수 있는지.어머니께 어떻게 이야기를 하면 좋을지.이정도가 궁금합니다.
- 유아교육육아Q. 방학 끝나고나서 집중력 바닥난 5살 유치원생말 그대로 5살반인데 여름방학 끝나고 왔더니 전체적으로 집중력도 바닥이고, 하루종일 앉아서 이야기나누기나 수업하면 몸을 가만히 있지를 못해요. 어떤애는 유치원 안 오겠다고 울고오고(유치원 와서는 멀쩡) 진짜 걍 개산만해졌어요. 왜 저러나 싶을정도로 애들이 산만해졌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사무용/업무용으로 사용할만한 pc 추천평소 한컴, 한쇼를 사용하고, 가끔 영상편집 등을 합니다. 인터넷을 많이 필요로 하는 직업은 아니지만 집에서 가끔 일을 할 때 매일 노트북을 들고 다니기 귀찮더라고요. 노트북을 하나 더 살까 하다가 pc를 사면 어떨까 싶어요. 일체형 pc를 사려다가 그건 너무 구리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40만원선에서 미니 pc랑 본체를 살까 싶기도 해요. 일체형이든 본체와 모니터를 사든 도합 60만원선에서 구매하고싶은데 괜찮은 제품이 있을까요? 일체형이든 본체+모니터든 상관 없어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여성 근력운동과 체지방량 줄이는 운동인바디를 오늘 쟀는데 골격근량이 20이고 체지방량이 15.9더라고요.키는 162에 체중은 53.1이었어요.체지방률이 29.9라서 비만이라고 했어요.근육은 5.2 늘어야하고, 지방은 3.2 줄어야한다는데 어떻게 운동하죠..평소 제가 하는 운동은 실내자전거 타기 뿐이었는데 집에서 운동하고 관리하는 법 알려주세요...
- 유아교육육아Q. 한달째 유아가 울면서 유치원에 등원합니다.만 3세 유치원 교사입니다.6월 중순까지 괜찮던 아이가 갑자기 울면서 유치원에 안 가고 싶다고 하고 있습니다.아침에 올때부터 울면서 오니까 아주 미치겠습니다핑계일지는 모르지만, 유치원 활동이 어렵다고 합니다. 아침부터 울음을 보이니까 활동을 시작하기가 너무 힘들고, 저는 담임교사니까 이 아이를 달래줄 여력도 없습니다. 제 수업을 해야하니까요.기분이 좋지 않은 상태로 지내다가, 평소 본인이 어렵다고 했던 영어(영어 선생님이 따로 옴)시간이 되면 또 펑펑 울기 시작합니다. 솔직히 눈물도 한두번이지 매일 우는데 영어시간마다 나가서 달래주고, 같이 놀아주지 못하겠습니다.매일 저러니까 이젠 달래주기도 지치고, 받아주기 힘든 것 같아요.그러면서 밥 먹을때도 울어서 어떻게 하고싶냐고 하면 "선생님이랑 먹고싶어요."울때도 어떻게 해주면 좋겠냐고 하면"안아줬으면 좋겠어요."이래요.원래 이런 애가 아니었고, 잘 다니던 애였는데 갑자기 이러니까 미치겠어요.모범생 타입이라서 너무 냅둬서 애정결핍인건지 뭔지 왜저러나싶고 사랑이 받고싶은건가 싶은데 솔직히 한달 내내 힘들게 하니까 이젠 저도 지쳐서 이전처럼 부드럽게 대해주지도 못하겠어요.뭘 어떻게 해주면 좋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넷플릭스.유튜브프리미엄 유독 구독이 안 돼요유플러스에서 제휴상품 구독하려는데 자꾸 넷플릭스 가입중 오류가 생겼다면서 안 돼요. 왜그럴까요. 거진 5번째 오류가 뜨네요.
- 유아교육육아Q. 유치원에 아이가 매일 울면서 등원해요.만 3세반 교사입니다.이전까지는 괜찮던 아이가 2주째 울면서 유치원에 가고싶지 않다고 이야기 합니다.방과후 시간은 괜찮지만, 담임인 제 시간에는 들어오고싶지 않다고 해요.그래놓고 밥 먹자고 하니까 울던거 멈추고 밥도 잘먹다가 양치하니까 또 졸리다고 울면서 내려가서 누워있다오고 그래요.유치원에 오기 싫은 이유는 활동이 어렵다며 힘들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게 이유인지는 잘 모르겠어요.평소 조용하고 FM스타일의 아이였고, 저에게 애교가 많은 타입의 아이는 아니었기에 저도 크게 관심을 기울이지는 않았던게 문제였나 싶기도 하고진짜 활동이 어려워서 그런가싶기도 합니다.부담임방과후 선생님은 또 좋다고 그러더라고요.저에 비해서 방과후부담임선생님은 아이를 달래주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가 싶기도 해요.아니면 주변 친구들이 혼나는걸 보면서 본인도 혼날까봐 겁이 나는 걸까요?근데 막상 본인이 친구들이 규칙을 안 지키면 나서서 아이들에게 큰 소리로 하지 말라고 잔소리를 해요.그동안 그래서 저는 이 아이를 약간 대장, 칭찬받기 이런거에 부심이 있는 아이로 저는 생각하고 있었어요.주변 선생님께 물어봤을때는, 아이를 좀 받아주고 밝게 맞이해주고, 장난도 쳐주고 이러면 좋을 것 같다고 합니다. 저를 어려워하는 것일 수도 있으니까요.근데 또 수업시간에 한 번 제게 안겨서 수업을 들었다고 그때처럼 하고 싶다고 하고, 오늘은 와서 또 머리를 묶어달라고 요구를 하더라고요.이게 저를 어려워하는건지도 모르겠고 가끔 저럴때면 저도 약간 열받기도 합니다. 떼를 점잖게 쓰는건지... 아이에게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되겠죠.. 근데 저도 힘드니까 화가 나네요^^암튼 앞으로 이 아이한테 어떻게 하면 좋을지, 부모님께는 뭐라고 말할지 모르겠어요.아이가 아무래도 저한테는 잘 보이고 싶고, 방과후선생님보다는 규칙이나 이런걸 지킬 수 있도록 말도 많이 해주니까 본인도 그걸 지켜야한다는 욕심도 많이 생기고, 활동도 많으니까 어려움을 느끼는 것 같다. 이런식으로 얘기를 해왔는데 벌써 2주째잖아요. 뭐라도 해야할까요.. 어떻게 하면 나아질까요...
- 강원도여행Q. 여름 휴가철 혼자 여행 어디가서 뭘 하면 좋을까요25살 여자입니다.평소 딱히 관광을 좋아하는 타입은 아니긴 해요. 예쁜 풍경이나 유적지 이런거에 관심도 없어요.근데 올해 처음으로 사회생활 다운 사회생활을 시작했다고 해야하나. 이전까지도 알바하고 일하고 했는데, 이젠 진짜 일을 시작한 느낌. 쉬는날에도 일하거나 누워서 핸드폰 하는게 전부에요.그러다보니 너무 지치고 우울한 느낌이 들어서 리프레쉬가 필요한 것 같아서 여행을 갈까 싶어요.여행 시기는 7월 말에 2박3일정도? 가고싶더라고요.1박 2일은 너무 혼자서 쉬고 이러기엔 짧을 것 같아서요.여자 혼자 여행을 갈만한 곳이 있을까요? 또 뭘 하면 좋을까요? 박물관이나 포토존 이런거엔 관심 없긴 해요.일단 강릉 생각하긴 했었어요... 다른 여행지랑 놀거리 추천해주셔도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