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히푸근한계란말이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여성 근력운동과 체지방량 줄이는 운동인바디를 오늘 쟀는데 골격근량이 20이고 체지방량이 15.9더라고요.키는 162에 체중은 53.1이었어요.체지방률이 29.9라서 비만이라고 했어요.근육은 5.2 늘어야하고, 지방은 3.2 줄어야한다는데 어떻게 운동하죠..평소 제가 하는 운동은 실내자전거 타기 뿐이었는데 집에서 운동하고 관리하는 법 알려주세요...
- 유아교육육아Q. 한달째 유아가 울면서 유치원에 등원합니다.만 3세 유치원 교사입니다.6월 중순까지 괜찮던 아이가 갑자기 울면서 유치원에 안 가고 싶다고 하고 있습니다.아침에 올때부터 울면서 오니까 아주 미치겠습니다핑계일지는 모르지만, 유치원 활동이 어렵다고 합니다. 아침부터 울음을 보이니까 활동을 시작하기가 너무 힘들고, 저는 담임교사니까 이 아이를 달래줄 여력도 없습니다. 제 수업을 해야하니까요.기분이 좋지 않은 상태로 지내다가, 평소 본인이 어렵다고 했던 영어(영어 선생님이 따로 옴)시간이 되면 또 펑펑 울기 시작합니다. 솔직히 눈물도 한두번이지 매일 우는데 영어시간마다 나가서 달래주고, 같이 놀아주지 못하겠습니다.매일 저러니까 이젠 달래주기도 지치고, 받아주기 힘든 것 같아요.그러면서 밥 먹을때도 울어서 어떻게 하고싶냐고 하면 "선생님이랑 먹고싶어요."울때도 어떻게 해주면 좋겠냐고 하면"안아줬으면 좋겠어요."이래요.원래 이런 애가 아니었고, 잘 다니던 애였는데 갑자기 이러니까 미치겠어요.모범생 타입이라서 너무 냅둬서 애정결핍인건지 뭔지 왜저러나싶고 사랑이 받고싶은건가 싶은데 솔직히 한달 내내 힘들게 하니까 이젠 저도 지쳐서 이전처럼 부드럽게 대해주지도 못하겠어요.뭘 어떻게 해주면 좋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넷플릭스.유튜브프리미엄 유독 구독이 안 돼요유플러스에서 제휴상품 구독하려는데 자꾸 넷플릭스 가입중 오류가 생겼다면서 안 돼요. 왜그럴까요. 거진 5번째 오류가 뜨네요.
- 유아교육육아Q. 유치원에 아이가 매일 울면서 등원해요.만 3세반 교사입니다.이전까지는 괜찮던 아이가 2주째 울면서 유치원에 가고싶지 않다고 이야기 합니다.방과후 시간은 괜찮지만, 담임인 제 시간에는 들어오고싶지 않다고 해요.그래놓고 밥 먹자고 하니까 울던거 멈추고 밥도 잘먹다가 양치하니까 또 졸리다고 울면서 내려가서 누워있다오고 그래요.유치원에 오기 싫은 이유는 활동이 어렵다며 힘들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게 이유인지는 잘 모르겠어요.평소 조용하고 FM스타일의 아이였고, 저에게 애교가 많은 타입의 아이는 아니었기에 저도 크게 관심을 기울이지는 않았던게 문제였나 싶기도 하고진짜 활동이 어려워서 그런가싶기도 합니다.부담임방과후 선생님은 또 좋다고 그러더라고요.저에 비해서 방과후부담임선생님은 아이를 달래주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가 싶기도 해요.아니면 주변 친구들이 혼나는걸 보면서 본인도 혼날까봐 겁이 나는 걸까요?근데 막상 본인이 친구들이 규칙을 안 지키면 나서서 아이들에게 큰 소리로 하지 말라고 잔소리를 해요.그동안 그래서 저는 이 아이를 약간 대장, 칭찬받기 이런거에 부심이 있는 아이로 저는 생각하고 있었어요.주변 선생님께 물어봤을때는, 아이를 좀 받아주고 밝게 맞이해주고, 장난도 쳐주고 이러면 좋을 것 같다고 합니다. 저를 어려워하는 것일 수도 있으니까요.근데 또 수업시간에 한 번 제게 안겨서 수업을 들었다고 그때처럼 하고 싶다고 하고, 오늘은 와서 또 머리를 묶어달라고 요구를 하더라고요.이게 저를 어려워하는건지도 모르겠고 가끔 저럴때면 저도 약간 열받기도 합니다. 떼를 점잖게 쓰는건지... 아이에게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되겠죠.. 근데 저도 힘드니까 화가 나네요^^암튼 앞으로 이 아이한테 어떻게 하면 좋을지, 부모님께는 뭐라고 말할지 모르겠어요.아이가 아무래도 저한테는 잘 보이고 싶고, 방과후선생님보다는 규칙이나 이런걸 지킬 수 있도록 말도 많이 해주니까 본인도 그걸 지켜야한다는 욕심도 많이 생기고, 활동도 많으니까 어려움을 느끼는 것 같다. 이런식으로 얘기를 해왔는데 벌써 2주째잖아요. 뭐라도 해야할까요.. 어떻게 하면 나아질까요...
- 강원도여행Q. 여름 휴가철 혼자 여행 어디가서 뭘 하면 좋을까요25살 여자입니다.평소 딱히 관광을 좋아하는 타입은 아니긴 해요. 예쁜 풍경이나 유적지 이런거에 관심도 없어요.근데 올해 처음으로 사회생활 다운 사회생활을 시작했다고 해야하나. 이전까지도 알바하고 일하고 했는데, 이젠 진짜 일을 시작한 느낌. 쉬는날에도 일하거나 누워서 핸드폰 하는게 전부에요.그러다보니 너무 지치고 우울한 느낌이 들어서 리프레쉬가 필요한 것 같아서 여행을 갈까 싶어요.여행 시기는 7월 말에 2박3일정도? 가고싶더라고요.1박 2일은 너무 혼자서 쉬고 이러기엔 짧을 것 같아서요.여자 혼자 여행을 갈만한 곳이 있을까요? 또 뭘 하면 좋을까요? 박물관이나 포토존 이런거엔 관심 없긴 해요.일단 강릉 생각하긴 했었어요... 다른 여행지랑 놀거리 추천해주셔도 돼요.
- 유아교육육아Q. 유치원 아이들 집중이 안 될때는 어떻게 해야하죠올해 초임인 만 3세 교사입니다.다른 건 어느정도 괜찮은데, 수업시간이나 바닥자리에 앉아있을때 아이들끼리 떠들고 장난치느라 진행이 어려울 때가 많아요. 미술이나 과학같은건 아이들이 좋아해서 그나마 괜찮은데, 동시같은건 아이들이 흥미를 못느껴서 열심히 참여하지 않는 것 같아요.설명 중간중간, 설명을 매번 해줌에도 손도 안 들고 자기 이야기를 하기도 해요. 근데 지금 이야기 하는 주제와 다른 이야기일때도 많아요.또 인사를 나누기 전에 오늘 하루 어땠는지 이야기를 나누고 할 때 집중이 안 되더라고요.주의집중 손유희를 하면 딱 손유희만 즐거워 할 뿐, 아무 효과가 없는 것 같아요.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활동을 진행할 때, 이야기를 나눌 때 잘 따라올 수 있을까요.
- 피부과의료상담Q. 화상 입어서 까매진 부분에 멜라토닝 크림일광화상으로 피부가 까매진 부분에 멜라토닝 크림 발라도 될까요? 멜라토닝크림이 색소침착 된 피부에 바르면 된다고 해서 효과가 있을까 싶어서요...
- 유아교육육아Q. 유치원에서 아이가 유치원에 안 가겠다고 아침마다 울어요.말한 것처럼 저희 반 아이가 유치원에 가기 전, 아침에는 유치원을 안 간다고 운다고 해요.5살인데, 오티날에는 울고 그랬는데 이후에는 전혀 안 그랬거든요? 근데 저번주부터 갑자기 유치원에 안 가겠다고 그러는 거에요. 이틀정도 동생이 아파서 어린이집에 안 가서 자기도 안 간다고 했었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저러네요.근데 유치원에서는 되게 잘지내요. 평소랑 똑같거든요?아침에 계단 올라올때도 신나서 올라오는데, 꼭 엄마랑 있을때만 저러나봐요... 왜그럴까요..
- 생활꿀팁생활Q. 배달의 민족으로 시킨 음식 영수증 전자로 보내주나요?배달의 민족에서 음식을 시켰는데, 영수증을 잃어버렸어요.제가 나중에 가게에 전화드려서 영수증을 지 전화번호로 보내달라고 하면 전자영수증을 보내주실까요?
- 유아교육육아Q. 조금만 친구들이 뭐라하면 울고 화내는 아이만 3세(5살)반의 아이입니다.평소 친구들이 무언가를 하지 말라고 한다거나, 같이 놀이를 하자고 제안을 했을때 친구들이 받아들여주지 않으면 바로 울고, 화를 내는 친구가 있습니다.(교사에게는 그러지 않습니다.)하루에 몇번씩 이런 경우가 생겨서 너무 힘든데 어떻게 지도를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친구들이 무언가를 하지 말라고 했을 때는 "친구들이 이런 것들을 하지 말라고 하는 건, 친구들이 00이와 잘 지내고 싶고, 더 즐겁게 함께 놀이하고 싶은 마음이라서 그런 거야." 라고 이야기를 해주곤 합니다.같이 놀이를 하자고 제안을 했을 때 거절을 당해서 울거나 화를 낼때는 "친구들이 지금은 하고있는 놀이가 있으니까, 조금 이따가 같이 놀이하고 싶은가봐. 조금 더 기다려보자."라고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이렇게 이야기를 해주면 이야기 한 당시에는 받아들이지만, 당시일 뿐이고 매일 하루에도 몇번씩 이러한 모습이 반복되니까 감당이 안 됩니다.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지도를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