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꽃게69
- 생활꿀팁생활매번 아침에 잠드는데 불면증 해결방법 있나요?A. 질문자의 생체리듬을 다시 돌려 놓는게 중요합니다. 수년동안 그렇게 생활을 해 왔다면 몸이 그렇게 적응을 해 그런 리듬을 스스로 만들어 냅니다.그래서 약도 있고, 민간요법도 있지만 제가 볼때는 CBT훈련을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저도 불면증이 있어서 3개월가까이 약을 먹다가 최근에 유튜브에 CBT훈련을 보고 그거 2주째 따라 하고 있는데, 일단 약을 끊고 자는 수준까지는 왔습니다.CBT훈련은 불면증을 치료하기위해서 병원에서 하는 치료방법의 일종입니다. 제가 해본결과 1주일정도는 정말 괴로운데, 1주일 지나면서 부터는 조금 적응이 되기 시작하더군요.그러면 어떻게 하느냐..유튜브 영상에서 여러가지 방법을 말하는데, 제일 중요한것 두가지만 말씀드릴께요.첫번째 제일중요한것이 일어나는시간이 정확해야 한다.이게 제일 중요하지만 그만큼 어렵고 힘이 듭니다. 저같은 경우는 6시반으로 해놨는데 전날 12시에 자도 6시반 잠이 안와서 2시에 자도 6시반입니다. 무조건 정한 시간에 일어나야 합니다. 낮에 업무가 힘들수도 있습니다. 하루종일 멍할수도 있습니다.근데 일주일 정도 지나면 저녁 9시 10시정도 되면 잠이 막 쏱아 집니다. 그렇게 잠들기 힘들었는데...두번째. 그다음 중요한게 자기전에 휴대폰을 보지 않고, 잠이 오면 그냥 방에 들어가서 잡니다. 침대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그냥 들어가서 잡니다.이거 두가지만 하셔도 한달안(빠르면 일주일)에 생체리듬 다시 돌아오게 할수 있습니다.
- 생활꿀팁생활등산화 밑창 다시잘붙이는 방법이 궁금합니다.A. AS센터에서 붙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어차피 일반 본드로는 잘 붙지도 않구요 . 붙인후에도 잘 눌러 줘야 하는데, 눌러주는 작업이 어렵습니다.그리고 벌어진 틈으로 이물질이 들어간 것을 다 제거를 해줘야 되는데, 이게 좀 어렵거든요.그래도 한번 해보겠다고 하시면, 밑창이 얼마나 벌어 졌는지는 모르겠지만, 거의 바닥을 더 벗겨 내다 시피하시고, 이물질을 솔을 이용해 잘 털어 내세요.이다음이 중요한데, 공업용 본드로 밑창에 본들칠을 충분히 한후 대략 5분이 경과후 본드가 꾸덕꾸덕해지면, 아래위를 붙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눌러주기 인데요 일반적으로 본드가 마를려면 10시간은 있어야하니까, 가정에선 1mm스텐강선을 잘라서 한바퀴씩 주요부위에 전체다 감은뒤 철사를 조여주시면 바닥과 잘 밀봉이 됩니다.펠트화라고 등산말고 계곡에서 신는 신발이 있는데, 그렇게 해서 지금 잘 신고 다닙니다.그런데 센타가 있으면 센타에 맏기시는게 돈 버는 길입니다.
- 생활꿀팁생활음식물 쓰레기 보관하는법 알려주실래요??A. 집에 음식물 처리기가 있으면 최고인데, 가정마다 그게 없는 집이 있죠. 보통은 비닐봉지나 밀폐용기를 사용하는데, 저같은 경우는 비닐봉지보다 밀폐용기를 사용합니다. 특히나 여름철에는 비닐봉지보다는 장점이 더 많습니다. 겨울엔 그 반대구요.일단 여름에 가장 문제가 되는게, 초파리같이 조그만 파리들이 꼬이는데 이게 과일같이 당분이 있는 음식물쓰레기면 더욱더 많이 꼬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일반음식물이랑 같이 보관을 하죠. 귀찮아서...이때 밀폐용기를 이용하면 냄새도 거의 나지 않고 초파리도 꼬이지가 않습니다. 물론 버리는건 하루에 한번정도는 버려야되세요. 파리때문이 아니고, 안에서 부패를 하니까 음식물과 같이 섞여있으면 버릴때 좀 괴롭습니다.근데 밀폐용기의 단점이 버린후에 물을 넣어 대충 세척을 해야 된다는 점인데, 세척이 꼼꼼하게 씻는게 아니고 물을 안에다 붓고 몇번 흔들어 줘야 잔여 찌꺼기가 남지 않아 다음에 음식물 쓰레기를 버릴때 덜 괴롭습니다.여튼 전 여름엔 밀폐용기,겨울엔 비닐봉지로 해결을 하고 있는데 여름엔 무조건 하루에한번 아무리 바빠도 이틀을 될수있으면 넘기지 않으려 합니다.
- 생활꿀팁생활지금 차를 산다면 전기차가 나을까요?A. 차량은 지금도 기술적으로는 괜찮은 수준입니다. 하지만, 아직 충전 인프라가 많지가 않아서 너무 불편합니다.정부에서 조금씩 충전소를 늘려가고는 있지만 턱없는 수준이구요.특히 고속도로에서 장기간 이동중에 충전을 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면 기존 가솔린 시스템이 더 낫습니다.충전할때 마다 충전시간은 둘째치고, 충전기가 고장이 낫다던가, 앞사람이 있다던가 하면 상당히 곤혹 스럽습니다.전에 제주도에서 전기차로 관광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분같은경우에는 충전소가 이동경로상에 없어서 다시 돌아가서 충전하고 다시가는 불편함이 많이 있었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제가 볼때는 출퇴근용만을 사용한다면 전기차는 추천할만 합니다만, 장거리를 타는 경우가 많으신분들에게는 기존 시스템을 추천하거나, 아니면 하이브리드를 추천합니다.아...그리고 최근에 외국에서 이동중에 충전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마치 휴대폰 무선충전하고 비슷한 기술인데요. 고속도록에 그런 시스템을 쫙 깔고 이동중에 충전을 하면서 이동할수 있다고 하는데,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상용화 될수 있을까의문이 드는 기술도 있습니다. 사실 이렇게되면 내연기관을 이용한 시스템은 없어져도 되거든요.
- 생활꿀팁생활후쿠시마 원전사고이후 일본에서 살아도 괜찮나요?A. 후쿠시마 윗쪽으로는 아직 분위기가 않좋습니다. 여전하지만, 달리 갈때도 없고 해서 포기하고 그냥 눌러앉고 사는 분위기 입니다.사실 후쿠시마 근처도 입주가 조금씩 진행이 되고 있어요. 그런데, 여전히 문제는 있습니다.토양검사에서도 낙진이 포함된 토양이 검출이 되고 있구요. 일본 지자체와 정부에서 흙을 모아서 버리긴 하지만, 그또한 수거가 되지 않아서 다시 땅속으로 스며드는 실정이더군요.하지만 도쿄를 중심으로 한 서쪽지방은 그런거 모르고 살고 있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 생활꿀팁생활고혈압약 먹는 사람은 헌혈을 할수 있나요?A. 혈압약을 복용한 상태에서 139-89이하이면 가능합니다만, 최근 1개월이내에 약을 변경하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1개월이내 의사와의 상담을 통해 약의 종류를 바꿨다던가, 아니면 증량 또는 감량을 했다던가 했을경우에는 헌혈을 하지 못한다고 하는군요.대사질환을 앓고 계신분들이 이런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요, 사실 고혈압뿐만이 아니고, 당뇨도 잘 관리 되고 상황이라면 채혈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인슐린을 맞고 있는 상태라면 안된다고 하는군요...대사질환이지만 헌혈까지 생각하시다니 대단하십니다. 저도 그런점은 배우고 싶군요
- 생활꿀팁생활거울에 스티커 어떻게 깨끗이 떼어내요?A. 다이소 가시면 시티커 제거제라고 팝니다. 2천원하는데요 그거 한병사셔가지고 뿌리고 시간좀 지나서 떼시면 되요.만약에 다이소가기가 귀찮다. 그러면 집에있는 에프킬라 충분히 듬뿍 뿌려두시고 10분정도 있다가 떼어내셔도 되구요. 에프킬라도 없다. 그러면 녹제거도 가능 합니다. 이것도 저것도 없다면... 신의 손으로 살살 제거할수 밖에 없네요.그냥 다이소에서 2천원짜리 하나 사놓으세요.. 두고 두고 씁니다.
- 생활꿀팁생활코콜이가 심합니다. 비수술적인 치료방법/ 습관이 있을까요?A. 코골이나 수면 무호흡은 약이 없습니다. 그것은 구강 구조를 보시면 잘 알수가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코골이나 수면 무호흡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혀주변근육이 약해서 잘때 중력에 의해 혀뿌리가 기도를 일부를 막거나 완적히 막기 때문입니다. 일부를 막을경우는 코골이가, 완전히 막으면 수면무호흡이 됩니다.코골이 약으로 뿌리는 것들이 있는데, 약이 지속될때 잠시 기도를 확장하는 것이지 근본적인 해결책은 되지 않습니다.또한 자기전에 권투선수들 끼는 마우스 피스 비슷한 제품도 있는데, 턱을 인위적으로 앞으로 당겨 기도를 조금 더 확보를 하는 원리이나 이것도 이물감에 불편해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결과적으로는 외과적 수술이나 양압기라는 기계를 일반적으로 사용을 하는데, 보통은 수술보다는 양압기를 많이 추천을 합니다.예전에 전현무씨가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으로 이것을 사용하는 것이 방송을 타 많은 화제를 일으킨적이 있습니다. 쉽게 얘기해 코에 공기를 주입하는 그 압력으로 혀가 쳐지지 않게 함으로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을 방지하는 기계입니다. 요즘 보험적용이 되서 기계에 따라 월 2만원 내외로 임대가 가능합니다.그리고 이것을 처방을 받으려면 하루 입원을 하룻밤을 자는 사이에 수면패턴을 검사하는 "수면다원검사"를 받게 되는데요.요즘 보험이 적용이 되서 1차병원기준으로 12만원 내외입니다. 2차 3차 까지 가면 30만원 내외까지 단가가 올라갑니다. 실비도 적용됩니다.주변 병원에 수면다원검사하는 이비인후과가 있는지 살펴보시면 답이 나올것 같습니다. 대형병원도 좋긴 하지만 대기인원이 많은 경우 몇달을 기다려야 할수 도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1차 병원에서 2주정도 기다렸습니다.출처 : 나의 경험
- 생활꿀팁생활소고기 먹을때 찬물 먹으면 안되나요?A. 지방중에 포화지방이라는게 있고 불포화 지방이라는게 있는데, 포화지방은 상온에서도 어느 정도 굳기를 나타내어 고체 또는 반고체상태의 기름을 말하며 우리 체온에서 굳어있는 형태가 된다. 불포화 지방이란 상온에서 흐름성이 있는 액체상태의 지방으로 보통 우리몸온도인 37.5도 이하의 온도에서도 액체상태로 있는 지방을 말하며 오메가3, 오메가6등이 대표적인 불포화 지방에 해당됩니다.( 이게 무슨얘기냐면 오리로스를 하면 기름이 나오는데 시간이 지나도록 그냥 두면 그냥 식용유처럼 액체상태를 유지합니다. 반면에 돼지고기 같은 경우는 시간이 지나면 허옇게 굳게 되죠. 그리고 오리기름은 요리중에 기름을 떠먹어봐도 뜨겁지가 않고 그냥 먹을수 있습니다.) 상온에서 지방이 녹는 온도의 순서는 물고기,개, 닭, 돼지, 소 인데 돼지고기와 소기의 차이는 돼지고기지방은 몸속의 나쁜 물질을 제거한다고 합니다. 전부터 광부들이 삼겹살을 즐겼던 이유를 보면 핏속에 흡수된 돼지 지방이 우리 체온보다 지방이 녹는 융점이 우리 체온보다 낮기 때문에 우리 몸을 피가 돌때 나쁜 물질을 흡착해서 배출 되기 때문이라고 할수 있습니다.하지만 반대로 쇠고기의 지방은 체온인 36.5℃에서 분해가 되지 않고 바로 혈액 속으로 들어가 찌꺼기가 되는데, 이렇게 굳은 지방은 ‘죽음의 덩어리’라고 불리는 혈전을 만들고, 혈전은 만성질환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가장 좋은 방법은 소고기를 먹을때 생강을 함께 먹는 것인데 생강은 소고기의 지방이 굳지 않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아마도 어머니께서 찬물을 먹지 말라고 하신것은 몸에서 굳는 소고기의 특성을 알고 계시기 때문에 그런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담에는 생강과 같이 먹으면 괜찮다고 말씀해 드리면 됩니다.
- 생활꿀팁생활일주일 전부터 오른쪽 손이 저립니다 좋은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A. 일단 아프면 병원을 먼저가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손이 저리면 목이 좋지 않을경우 디스크로 인해서 그런 증세가 많이 나는데,저또한 그런 찌릿찌릿하는 증세가 나서 병원에서 MRI를 찍으니 목디스크라고 하더군요.그래서 도수치료도 받아봤는데, 그때 뿐이라 유튜브 찾아보니 서울대 재활의학과 교수님이신 정형근 교수님의 채널이 있어 그 채널에 나오는 척추전만요법+목을 뒤로 젓히기를 꾸준히 해주니 지금은 그런 증상이 없어 졌습니다.(작년7월에 진단을 받았으니 꼭 1년하고 1개월이 되었군요. 대략 6개월정도 꾸준히 하니 괜찮아 졌습니다.)통증은 없고 저림증상만 있으니, 더 빨리 좋아 질수도 있습니다. 병원가서 검사를 받아보시고 목디스크 판정이 나면(목디스크도 종류가 많아서) 교수님이 얘기하시는 방법으로 좋아질수가 있습니다.아...어설프게 사짜들이 하는 유튜브 보지 마시구요. 그쪽 분야에 국내 권위자 시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