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끝없이투명한요거트
남여 상관없이 여러분들의 이상형을 알려주세요
남자 여자 상관없이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외적인 이상형이나 내적인 이상형 등등 여러분들이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어떤 것들인지 궁금해요
26개의 답변이 있어요!
같이 다녔을 때 괜찮은 적정한 외모에 대화할 때 편한 사람??이 좋은 것 같아요. 관심사가 같고 이런 것보다 서로 다르더라도 이야기하는 것이 즐겁고 계속 이야기하고 싶은 사람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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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예전에는 얼굴도 잘생기고 직장도 튼튼하고 성실하고 착하고 책임감있구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이상형이었어요~ ㅎㅎ 결혼한지 35년이 되어가는 지금은 나에게 잘해주고 마음을 읽어주고 편안한 사람 건강한 사람이 좋아요~~
일단 그 사람이 나를 좋아하는구나를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사람이면 좋겠어요 나너좋아하는데 이래도 모르면 의미가 없으니까??
또 제가 키가 있어서 키가 180은 넘었으면 좋겠어요
인성을 제일 많이 봐요! 술주사도 보구요 운전할때 너무 심한 욕설하는지도 보고 저는 똑똑하고 지식많은 사람좋아해서
그게 제 이상형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 (잡지식 포함)
외적인건 키는 저보다 크면 되요 !! 175-180정도 !?
외모는 날티상 안좋아하고 능글맞는 사람 싫어해요 ㅋㅋㅋ
올바르게(?)착하게 순하게 강아지상 좋아해요
눈크고 쌍커풀있고 ! 코 높은 사람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저의 이상형으로는 어느 정도 자산이 축적이 되어 있고
현재 하는 일이 정년이 보장 되는 일을 하고
성격적으로는 모난 곳이 없어서
두루 두루 말 잘하고 상대를 배려 잘해주는
그런 사람입니다.
샤프하고 이지적이고 마른사람.. 약간 날티형도. 끌리고요??자기 관리 철저하고. 일 할때. 카리스마. 넘치는 사람..사 생활 문란한 사람은 조사 한 후에. 바로. 탈락 이고. 대 놓고. 무시 합니다!!
좋아하는 연예인들 얼굴들보면 대충 좋아하는 상이나 외적 성형을 알수가있는데 전 그런게 없는것같더라구요 그냥 연예인이든 주변인물들이든 그냥 느좋남 좋아하는것같아요 ㅋㅋ 이상형은 느좋남?
저는 저랑 공통점이 많은 사람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키도 크고 보통 체격이면 좋고요,, 그리고 잘 챙겨주고 오로지 저에게만 좋게 대하는 사람이었음 좋겠어요. 중요한 건 음식을 심하게 가리지 않고 잘 먹는 사람 좋아합니다
좀 특이하고 잘 웃는 사람이 좋아요!!
그리고 마르고 키가 많이 크지 않고 170 대 정도면 좋을거같아용
외모는 얼굴이 좀 작고 하얗고 애굣살이 많고
웃는게 이쁘면 좋겠어요
그리고 무쌍!!인게 제일 중요해요!!
제 이상형을 잘 몰랐었는데
좋아햇던 사람이나 연예인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이렇더라구요
근데 이 조건을 다 충족하거나 다 안맞는데도 꽂히는 사람이 가끔 있어요
저는 그냥 제가 꽂히면 되는거같아요 ㅎ
저는 그냥 귀엽고 착한 남자가 좋은거 같애요.
너무 놀리고 싶고 쓰다듬고 싶고ㅠㅠ
어떤 장난을 쳐도 웃으면서 헤헤, 하지마..
이러는 바보순댕이가 좋습니다..
상상만 해도 미소가 지어지네요.
요즘은 외적인 이상형보다 내적인 이상형을 더 크게생각하게되는것같아요 어른들에게 대하는 됨됨이 어떤가정환경에서 자라왓는지 부모님들은 어떠신지등 외모말고 다른외적인것에 더 크게보는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