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폐가 탐방 이후 억울하게 씌인 죄명 특수절도
지인들이랑 폐가를 갔고 저희는 아무것도 훔쳐나온게 없습니다.그 후 경찰에게 조사를 받으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근데 지인이 주차를 한 곳에 거주하는 사람이 골프채 같은 걸 들고 나왔다는 진술을 했습니다. 저희 모두는 들고나온게 없다는 대화내용 캡쳐본 , 그 폐가를 알아본 사람이 누구인지도 캡쳐물로 제출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4~5개월째 수사중인데 실형을 피할 수 있을지가 궁금합니다. 22년도에 폭행 전과 하나있고 그 외에는 없습니다. 초범에 실형을 피할 수 있을지 , 벌금 예상금액이 얼마가 나올지 궁금해서 질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