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직장 내 꼰대 상사의 부당한 잔소리, 감정 상하지 않고 받아치는 화법은?

업무와 상관없는 사생활을 간섭하거나 옛날 잣대로 훈계하는 직장 상사의 잔소리를 들을 때마다 속에서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그렇다고 욱해서 대들면 회사생활이 피곤해질 것 같은데, 상대방 기분은 상하지 않게 하면서 내 선을 단호하게 지키는 스마트한 대답 법이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감정적으로 반박하기보다는 입장을 정확히 하고 대화를 업무로 돌리는 것이 적절합니다. 또한 설명이나 변명을 길게 하지 않는 것이 좋고, 모욕이나 사생활 침해가 계속된다면 직장 내 괴롭힘 신고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녹취나 참고인의 진술 등이 신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직장 내 괴롭힘 신고는 해당 사업장이나 노동청을 통해 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감정적으로 맞서기보다는 사생활과 업무의 경계를 짧고 반복적으로 명확히 하는 방식(개인적인 부분은 내가 판단하고 싶다는 취지로 발언)이 현실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해당 질의 내용은 노동관계법령과 무관한 사항으로 정확한 답변이 제한됩니다. 관련 카테고리에 질의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본 카테고리는 여러 대중간 의견을 교환하는 기능은 제한되어 있어, 많은 의견을 듣기는 제한되실 것입니다. 의견 제한이 없는 카테고리를 이용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

    사람마다 대응방식에 차이가 있겠지만 "아, 그렇군요." 또는 "네, 알겠습니다." 한마디만 깔끔하게

    하고 말을 맺습니다. 무례하지 않지만 대화를 더 이어가고 싶지 않다는 시그널을 주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짧게 수긍해주는 태도를 보여준 후 단호하게 아닌 점은 아니라고 말씀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