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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
흙위에가마우지2138
업무와 상관없는 사생활을 간섭하거나 옛날 잣대로 훈계하는 직장 상사의 잔소리를 들을 때마다 속에서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그렇다고 욱해서 대들면 회사생활이 피곤해질 것 같은데, 상대방 기분은 상하지 않게 하면서 내 선을 단호하게 지키는 스마트한 대답 법이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종영 노무사
조은노무법인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감정적으로 반박하기보다는 입장을 정확히 하고 대화를 업무로 돌리는 것이 적절합니다. 또한 설명이나 변명을 길게 하지 않는 것이 좋고, 모욕이나 사생활 침해가 계속된다면 직장 내 괴롭힘 신고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녹취나 참고인의 진술 등이 신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직장 내 괴롭힘 신고는 해당 사업장이나 노동청을 통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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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인도 노무사
다일노무법인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감정적으로 맞서기보다는 사생활과 업무의 경계를 짧고 반복적으로 명확히 하는 방식(개인적인 부분은 내가 판단하고 싶다는 취지로 발언)이 현실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강희곤 노무사
노무법인 서앤강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해당 질의 내용은 노동관계법령과 무관한 사항으로 정확한 답변이 제한됩니다. 관련 카테고리에 질의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본 카테고리는 여러 대중간 의견을 교환하는 기능은 제한되어 있어, 많은 의견을 듣기는 제한되실 것입니다. 의견 제한이 없는 카테고리를 이용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정동현 노무사
정훈 노무사사무실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
사람마다 대응방식에 차이가 있겠지만 "아, 그렇군요." 또는 "네, 알겠습니다." 한마디만 깔끔하게
하고 말을 맺습니다. 무례하지 않지만 대화를 더 이어가고 싶지 않다는 시그널을 주게 됩니다.
차충현 노무사
월드노무법인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짧게 수긍해주는 태도를 보여준 후 단호하게 아닌 점은 아니라고 말씀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