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공동연차 시행 문제 없나요?

2021. 04. 26. 07:37

올해 연휴가 별로 없다고 연휴 (예. 5/1 근로자의 날) 앞인 4/30을 공동 연차로 지정하여 쉬라고 합니다. 연차는 개인이 사용하고 싶은 날에 사용하는 것이 맞는거 같은데, 굳이 공동연차에 맞춰서 제 연차를 사용해야 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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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7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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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인사노무컨설팅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백승재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법 위반입니다.

연차휴가는 회사 직원이 동시에 사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개인의 신청에 의해서 사용하는 것입니다.

회사에서 연차휴가 사용을 강제하지 못합니다.

단, 아래와 같이 연차휴가대체를 한다면 가능할 수 있으니 대체합의서가 있는 지 확인하세요.

근로기준법

제60조(연차 유급휴가) 

⑤ 사용자는 제1항부터 제4항까지의 규정에 따른 휴가를 근로자가 청구한 시기에 주어야 하고, 그 기간에 대하여는 취업규칙 등에서 정하는 통상임금 또는 평균임금을 지급하여야 한다. 다만, 근로자가 청구한 시기에 휴가를 주는 것이 사업 운영에 막대한 지장이 있는 경우에는 그 시기를 변경할 수 있다.

제62조(유급휴가의 대체) 사용자는 근로자대표와의 서면 합의에 따라 제60조에 따른 연차 유급휴가일을 갈음하여 특정한 근로일에 근로자를 휴무시킬 수 있다.

2021. 04. 26.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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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이슬기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회사에서 연차휴가 대체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경우에는 해당 제도에 따라서 해당 일에 연차휴가를 사용하는 것으로 대체가 가능합니다. 다만, 해당 부분에 대해서는 아래의 법 규정에 따라서 절차를 진행했어야 하는 부분인 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근로기준법 제62조(유급휴가의 대체) 사용자는 근로자대표와의 서면 합의에 따라 제60조에 따른 연차 유급휴가일을 갈음하여 특정한 근로일에 근로자를 휴무시킬 수 있다.

    감사합니다.

    2021. 04. 26.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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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월드노무법인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차충현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 연차휴가는 근로자의 권리이므로 근로자가 지정한 날에 부여하는 것이 원칙이나, 근기법 제62조에 따라 사용자는 근로자 대표와의 서면합의에 따라 연차휴가일을 갈음하여 특정한 근로일에 근로자를 휴무시킬 수 있습니다.

      • 따라서 근로자 대표와의 서면합의 없이 사용자가 일방적으로 연차휴가를 사용하게 할 수 없습니다.

      2021. 04. 27.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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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김형규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문의사항에 대한 규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근로기준법 제62조(유급휴가의 대체) 사용자는 근로자대표와의 서면 합의에 따라 제60조에 따른 연차 유급휴가일을 갈음하여 특정한 근로일에 근로자를 휴무시킬 수 있다.

        원칙적으로 유급휴가의 대체는 상기 규정에 따르며, 이는 근로자대표와의 서면합의가 필요함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1. 04. 26.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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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동현 노무사 사무실 공인노무사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정동현 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근로기준법 제62조(유급휴가의 대체)에 의해 사용자는 근로자대표와의 서면 합의에 따라 제60조에 따른 연차 유급휴가일

          을 갈음 하여 특정한 근로일에 근로자를 휴무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법에 따라 적법하게 연차대체를 하였다면 문제는

          없다고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2021. 04. 27.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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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기업체 기업체 인사노무담당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이수연 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근로기준법에따른 연차휴가는 원칙적으로 근로자가 청구하는 시기에 부여해야하며 사용자가 일방적으로 지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근로기준법 제62조(유급휴가의 대체) 에 따라사용자는 근로자대표와의 서면 합의에 따라 제60조에 따른 연차 유급휴가일을 갈음하여 특정한 근로일에 근로자를 휴무시킬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 04. 26.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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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원노무법인 공인노무사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권병훈 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연차는 개인이 사용하고 싶은 날에 사용하는 것이 맞는거 같은데, 굳이 공동연차에 맞춰서 제 연차를 사용해야 하는건가요?

              사업주가 권유및 사용독려차원에서 가능할 것이나, 개인이 거부하는 경우 이를 강제할순 없습니다.

              2021. 04. 2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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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은노무법인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이종영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1.근로기준법 제60조 제5항에 따라 사용자는 반드시 근로자가 신청한 시기에 연차휴가를 부여하여야 하며, 임의로 사용자가 연차휴가를 소진시키는 것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2.따라서 질의와 같이 사용자가 임의로 연차휴가를 사용하도록 하는 경우, 이는 근로기준법 제60조 위반에 해당합니다. 다만, 근로자가 청구한 시기에 휴가를 주는 것이 사업 운영에 막대한 지장이 있는 경우에는 그 시기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막대한 지장이 있는지 여부는 1)대체근무자 투입 가능성, 2)연차휴가 사용의 통보시기, 3)연차휴가 사용으로 인한 경제적, 비경제적 손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판단합니다.

                3.이 경우 사용자에게 연차휴가 부여를 청구할 수 있으며, 사용하지 못한 연차휴가에 대하여는 연차수당의 지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근로기준법 제60조【연차 유급휴가】⑤ 사용자는 제1항부터 제4항까지의 규정에 따른 휴가를 근로자가 청구한 시기에 주어야 하고, 그 기간에 대하여는 취업규칙 등에서 정하는 통상임금 또는 평균임금을 지급하여야 한다. 다만, 근로자가 청구한 시기에 휴가를 주는 것이 사업 운영에 막대한 지장이 있는 경우에는 그 시기를 변경할 수 있다.

                2021. 04. 26.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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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안노무법인 수석노무사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김호병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사례는 연차휴가 대체에 관한 질문으로 이해합니다.

                  연차휴가 대체는 소정근로일에 쉬게 하고 그날을 연차휴가 사용으로 처리하는 것을 말합니다. 근로자대표와 서면합의가 필요하고 근로자 개인별 동의는 필요없습니다.

                  2021. 04. 26.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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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사사무소 공인노무사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박정준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근로자대표와의 서면합의가 있는 경우에는 연차유급휴가의 대체가 가능합니다. 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연차유급휴가는 자유롭게 사용하여야 할 것입니다.

                    근로기준법 제60조(연차 유급휴가) ① 사용자는 1년간 80퍼센트 이상 출근한 근로자에게 15일의 유급휴가를 주어야 한다. <개정 2012. 2. 1.>

                    ② 사용자는 계속하여 근로한 기간이 1년 미만인 근로자 또는 1년간 80퍼센트 미만 출근한 근로자에게 1개월 개근 시 1일의 유급휴가를 주어야 한다. <개정 2012. 2. 1.>

                    ③ 삭제 <2017. 11. 28.>

                    ④ 사용자는 3년 이상 계속하여 근로한 근로자에게는 제1항에 따른 휴가에 최초 1년을 초과하는 계속 근로 연수 매 2년에 대하여 1일을 가산한 유급휴가를 주어야 한다. 이 경우 가산휴가를 포함한 총 휴가 일수는 25일을 한도로 한다.

                    ⑤ 사용자는 제1항부터 제4항까지의 규정에 따른 휴가를 근로자가 청구한 시기에 주어야 하고, 그 기간에 대하여는 취업규칙 등에서 정하는 통상임금 또는 평균임금을 지급하여야 한다. 다만, 근로자가 청구한 시기에 휴가를 주는 것이 사업 운영에 막대한 지장이 있는 경우에는 그 시기를 변경할 수 있다.

                    ⑥ 제1항 및 제2항을 적용하는 경우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기간은 출근한 것으로 본다. <개정 2012. 2. 1., 2017. 11. 28.>

                    1. 근로자가 업무상의 부상 또는 질병으로 휴업한 기간

                    2. 임신 중의 여성이 제74조제1항부터 제3항까지의 규정에 따른 휴가로 휴업한 기간

                    3. 「남녀고용평등과 일ㆍ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제19조제1항에 따른 육아휴직으로 휴업한 기간

                    ⑦ 제1항ㆍ제2항 및 제4항에 따른 휴가는 1년간(계속하여 근로한 기간이 1년 미만인 근로자의 제2항에 따른 유급휴가는 최초 1년의 근로가 끝날 때까지의 기간을 말한다) 행사하지 아니하면 소멸된다. 다만, 사용자의 귀책사유로 사용하지 못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2021. 04. 26.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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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사사무소 약속 공인노무사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변수지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아래 근로자대표와의 서면합의가 있는 경우에는 가능합니다.

                      근로기준법 제62조(유급휴가의 대체) 사용자는 근로자대표와의 서면 합의에 따라 제60조에 따른 연차 유급휴가일을 갈음하여 특정한 근로일에 근로자를 휴무시킬 수 있다.

                      2021. 04. 26. 20:57
                      이 답변은 신고를 받아 관리자 검토 결과 비공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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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전재필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제60조(연차 유급휴가) 

                        ① 사용자는 1년간 80퍼센트 이상 출근한 근로자에게 15일의 유급휴가를 주어야 한다.  <개정 2012. 2. 1.>

                        ② 사용자는 계속하여 근로한 기간이 1년 미만인 근로자 또는 1년간 80퍼센트 미만 출근한 근로자에게 1개월 개근 시 1일의 유급휴가를 주어야 한다.  

                        ③ 삭제

                        ④ 사용자는 3년 이상 계속하여 근로한 근로자에게는 제1항에 따른 휴가에 최초 1년을 초과하는 계속 근로 연수 매 2년에 대하여 1일을 가산한 유급휴가를 주어야 한다. 이 경우 가산휴가를 포함한 총 휴가 일수는 25일을 한도로 한다.

                        사용자는 제1항부터 제4항까지의 규정에 따른 휴가를 근로자가 청구한 시기에 주어야 하고, 그 기간에 대하여는 취업규칙 등에서 정하는 통상임금 또는 평균임금을 지급하여야 한다. 다만, 근로자가 청구한 시기에 휴가를 주는 것이 사업 운영에 막대한 지장이 있는 경우에는 그 시기를 변경할 수 있다.

                        ⑥ 제1항 및 제2항을 적용하는 경우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기간은 출근한 것으로 본다.  

                        1. 근로자가 업무상의 부상 또는 질병으로 휴업한 기간

                        2. 임신 중의 여성이 제74조제1항부터 제3항까지의 규정에 따른 휴가로 휴업한 기간

                        3. 「남녀고용평등과 일ㆍ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제19조제1항에 따른 육아휴직으로 휴업한 기간

                        ⑦ 제1항ㆍ제2항 및 제4항에 따른 휴가는 1년간(계속하여 근로한 기간이 1년 미만인 근로자의 제2항에 따른 유급휴가는 최초 1년의 근로가 끝날 때까지의 기간을 말한다) 행사하지 아니하면 소멸된다. 다만, 사용자의 귀책사유로 사용하지 못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연차는 근로자가 원하는 시기에 사용하여야 합니다. 질문자님께서 원하지 않는다면 사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 04. 26. 21:07
                        이 답변은 신고를 받아 관리자 검토 결과 비공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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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삭 노무사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나륜 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원칙적으로 연차휴가는 근로자가 원하는 시기에 사용하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근로자대표와 사용자가 서면합의를 하여서 집단적으로 연차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 반드시 근로자대표와의 서면합의가 작성되어야 합니다.

                          공인노무사 나륜 드림

                          2021. 04. 26. 22:32
                          이 답변은 신고를 받아 관리자 검토 결과 비공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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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유동근 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1.입사일자 기준 1년이 되기 전 11개월 동안 : 1개월 개근 시 마다 1일의 연차휴가 발생하는 경우 최대 11일이 지급됩니다.

                            2. 입사일자 기준 1년이 되는 시점에는 15일이 지급됩니다.

                            3. 입사일자 기준 3년이 되는 시점에는 16일이 지급됩니다.

                            ※ 근로기준법 제60조(연차유급휴가)

                            ①사용자는 1년간 80퍼센트 이상 출근한 근로자에게 15일의 유급휴가를 주어야 한다.

                            ②사용자는 계속하여 근로한 기간이 1년 미만인 근로자 또는 1년간 80퍼센트 미만 출근한 근로자에게 1개월 개근 시 1일의 유급휴가를 주어야 한다.

                            ④사용자는 3년 이상 계속하여 근로한 근로자에게는 제1항에 따른 휴가에 최초 1년을 초과하는 계속 근로 연수 매 2년에 대하여 1일을 가산한 유급휴가를 주어야 한다. 이 경우 가산휴가를 포함한 총 휴가 일수는 25일을 한도로 한다.

                            연차는 자유롭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2021. 04. 27. 09:33
                            이 답변은 신고를 받아 관리자 검토 결과 비공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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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형식 노무사사무소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류형식 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근로기준법 제60조(연차 유급휴가) ① 사용자는 1년간 80퍼센트 이상 출근한 근로자에게 15일의 유급휴가를 주어야 한다.  <개정 2012. 2. 1.>

                              ② 사용자는 계속하여 근로한 기간이 1년 미만인 근로자 또는 1년간 80퍼센트 미만 출근한 근로자에게 1개월 개근 시 1일의 유급휴가를 주어야 한다.  <개정 2012. 2. 1.>

                              ③ 삭제  <2017. 11. 28.>

                              ④ 사용자는 3년 이상 계속하여 근로한 근로자에게는 제1항에 따른 휴가에 최초 1년을 초과하는 계속 근로 연수 매 2년에 대하여 1일을 가산한 유급휴가를 주어야 한다. 이 경우 가산휴가를 포함한 총 휴가 일수는 25일을 한도로 한다.

                              ⑤ 사용자는 제1항부터 제4항까지의 규정에 따른 휴가를 근로자가 청구한 시기에 주어야 하고, 그 기간에 대하여는 취업규칙 등에서 정하는 통상임금 또는 평균임금을 지급하여야 한다. 다만, 근로자가 청구한 시기에 휴가를 주는 것이 사업 운영에 막대한 지장이 있는 경우에는 그 시기를 변경할 수 있다

                              연차유급휴가는 근로자가 청구한 시기에 부여해야 합니다.

                              따라서, 연차휴가를 사용자가 강제로 소진시킨다면 법 위반에 해당되어 무효입니다.

                              2021. 04. 27. 10:15
                              이 답변은 신고를 받아 관리자 검토 결과 비공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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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기업 공인노무사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김성현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연차휴가는 근로자의 권리이므로 사용자는 연차휴가를 근로자가 청구한 시기에 주어야 합니다. 따라서 근로기준법 제61조에 의한 휴가사용촉진조치나 동법 제62조에 따른 대체휴가 사용이 아닌 한 사용자가 특정시기를 지정하여 연차휴가를 사용케 할 수 없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1. 04. 27.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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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정 노동법률 노무사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권혁일 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연차 유급휴가는 근로자가 청구한 시기에 부여되어야 하므로, 사업 운영에 막대한 지장이 없는 한 회사에서 그 사용일시를 강

                                  제할 수는 없습니다.

                                  - 근로기준법 제60조【연차 유급휴가】사용자는 제1항부터 제4항까지의 규정에 따른 휴가를 근로자가 청구한 시기에 주

                                  어야 하고, 그 기간에 대하여는 취업규칙 등에서 정하는 통상임금 또는 평균임금을 지급하여야 한다. 다만, 근로자가 청구한 시

                                  기에 휴가를 주는 것이 사업 운영에 막대한 지장이 있는 경우에는 그 시기를 변경할 수 있다.

                                  2021. 04. 27. 23:35
                                  이 답변은 신고를 받아 관리자 검토 결과 비공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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