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60대 이후 노후를 대비해 이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60대 이후 노후를 대비해 이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교통, 병원, 생활편의시설, 향후 집값과 주거환경까지 고려했을 때 장기적으로 살기 좋은 지역은 어디일까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저는 서울이라 생각합니다. 서울은 병원도 많고 요양할 수 있는 곳도 많아서 서울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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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영통구 등 계획도시는 대형 대학병원과 편리한 지하철망이 잘 갖춰져 있으며 단지 간 간격이 넓고 녹지가 풍부해서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유성구 등 연구, 행정 중심지도 우수한 연구 인력과 탄탄한 자족 기능을 갖춰서 인구 유입이 꾸준하고 탄탄한 생활 인프라 덕분에 장기적인 집값 방어에 유리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이동이 편리하고 의료와 문화시설이 가까운 계획도시나 혁신도시 인근이 노후 생활 만족도가 높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대형병원과 지하철,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분당,일산 등 1기 신도시나 부산 해운대구나 대구 수성 등 광역시 주요 도심이 가장 좋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응급 상황에 대비해서 상급병원과의 거리와 걷기가 편한 평지와 역세권 환경이 가장 중요하며 병원과 생활 인프라가 가까운 도심 지역은 집값 방어가 잘되고 나중에 집을 팔거나 임대하기도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