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씩 그럴때가 있죠.
저는 새벽 1~2시쯤 시간이 너무 이르게 깼을때는 잠이 안와도 그냥 눈을 감고 누워있는 편입니다.
억지로 잠을 자려고 하는건 아니지만 그냥 눈감고 편하게 있자는 생각으로요.
핸드폰은 절대 보지 않습니다.
그러면 그냥 아예 잠을 안자겠다는 생각이니까요.
그런데 새벽 4~5시쯤 만약 눈이 떠졌고 잠이 안온다면 그냥 일어나서 제가 할 일들을 하는 편입니다.
그 시간에는 다시 잠들면 오히려 늦잠을 자게 될 수도 있어서 일어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