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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행복한망둥이

행복한망둥이

최근 아파트 관리비에 관련 질문입니다.

700-800세대 신축 아파트 관리비가 뭐뭐가 있을까요? 대출 내서 구매하더라도 지금 사는 집보다 달달이 뭐가 많이 나올까요? 구매 후 유지 여부에 대해 계획을 세우려는데 가스비 뭐 그런거 평균치로 해서 무슨 항목이 있는지 알려주세요. 매해 나오는 세금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4억 중반대 아파트 구매를 고려하고 있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창효 공인중개사

    유창효 공인중개사

    대한 공인중개사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공동주택인 아파트 관리비의 경우 일반적으로 일반관리비, 청소비, 경비비, 건물 보험료, 수선유지비, 소독 및 음식물 처리비용, 승강기 유지비, 위탁관리수수료, 장기수선충당금이 포함될수 있고, 사용량에 따른 공동전기료, 승강기전기료, TV수신료, 공동수도료등이 포함될수 있습니다. 여기에 전용면적에 따른 사용분 가스,전기,수도등이 추가될수도 있습니다 , 각항목은 아파트마다 모두 동일하지는 않고 차이가 있을수 있기에 실제 확인은 첫달 관리비를 내보시면 관리비청구서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 단, 신축아파트 단지의 경우 커뮤니티시설이 포함된경우가 많아 관리비에 해당 비용이 포함되어 더 많이 청구될 가능성은 있습니다. 보통 30평대기준으로 관리비는 평균 30만~40만원 정도 나오는 게 일반적입니다,

    그리고 아파트를 구매할 때 세금은 사실상 취등록세와 등기비용이 있을수 있으며 해당부분의 경우 4억기준으로 대략 취등록세는 440만원, 등기비용은 채권할인액 및 법무사비용을 고려하면 대략 100~110만원정도 예상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아파트를 대출을 내게 될 경우 아파트대출 원리금이 나오게 됩니다.

    다음으로 아파트 관리비는 평당 1만원 정도 잡으시면 됩니다. 여름과 겨울 특히 냉방 및 난방비로 인해서 좀 더 나올 수 있습니다. 관리비는 공용관리비와 세대관리비로 나누어 지고 공용관리비는 공동으로 사용하는 관리비로 세대별로 나누어 내고 되고 세대관리비는 실제로 세대가 사용한 전기 및 난방 등의 비용을 내시는 구조입니다.

    또한 1년에 2번 보유세(재산세) 나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700~800세대 신축 아파트의 관리비는 24평 기준으로 25만 원 정도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기존 집 대비 5만 원 정도 추가 부담이 생기는 것으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개별 사용료는 전기, 가스, 수도 등 개별 세대가 사용하는 양 만큼 부과되는 것이며 공통관리비에 장기수선충당금, 경비,청소비, 공용전기, 공용수도, 시설관리, 커뮤니티 비용 등 공용이 사용하여 비용이 발생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 두 항목이 합쳐서 총 관리비가 부과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신축 아파트 관리비는 일반관리비, 청소·경비비, 승강기 유지비, 장기수선충당금, 공동전기료 등이 포함됩니다. 700세대 규모라면 월 20만~35만원 수준이 일반적이며, 재산세·종부세는 별도입니다. 매년 재산세는 공시가격 기준으로 부과됩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실제는 아파트 단지, 시설, 공급 방식, 난방방식, 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공용관리비. 15만 ~ 25만 원

    전기·가스·수도 (각 세대 개별) 5만 ~ 15만 원

    난방비 (중앙난방인 경우) 겨울철 10만~20만원 이상 가능

    합산 월 20만 ~ 40만 원 이상은 현실적으로 감안해야 하고, 겨울엔 난방·급탕비로 훨씬 올라갑니다

    세금은 재산세,종합부동산세,주민세,자동차세 이런 세금들이 나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매달 나가는 관리비는 약 25~35만원 정도 예상합니다. 공용 관리비 (12~15만원) 청소, 경비, 승강기 유지, 커뮤니티 운영비 등이 나가고 개별 사용료 (10~20만원) 전기, 수도, 난방(가스)비, 신축은 단열이 좋으나 여름과 겨울철 사용량에 따라 변동이 큽니다. 장기수선충당금(2~3만원) 건물 노후 대비 적립금으로 집주인이 부담합니다. 매년 나가는 세금은 약 40~60만원으로 재산세를 7월과 9월에 두 번 나누어 냅니다. 4억 중반 아파트 기준 1주택자 특례 적용 시 연간 총 50만원 내외가 예상됩니다. 종부세는 대상이 아닙니다. 또한 구매시 1회성 비용으로 취득세는 4억 5천만원 기준 1.1% 세율 적용시 약 500만원 정도가 필요하며 첫 입주 시 관리 운영을 위해 미리 내는 보증금 성격인 관리비 예치금도 30~40만원의 비용이 듭니다. 정리하자면 대출 원리금 외에도 매달 평균 30만원 정도의 관리비와 연 60만원 정도의 세금을 고정 지출로 잡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