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러에 원이 적게 될라면 어떻게 바꿔야할까요?
코로나 시국전처럼 1달러에 1100~1200원대로 내려가면 임금과 물가에 비해 저렴해져 살기 편해질것같은데 어떻게 경제 시스템이 바뀌여야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원화 가치를 올리기 위해서는 우선 미국과의 금리차를 최대한 붙여야 합니다.
즉 미국과 반대로 우리는 금리를 인상을 하게 되면 원화가치가 올라가서 환율이 안정이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외환보유고를 확충을 하는 방법과 내수 비중을 확대를 해서 수출 시장을 다변화하고 달러 의존도를 낮추게 되면 원화가 강하게 되지만 현재 경기가 어렵기 때문에 금리를 올리기에는 워낙 부담이 되고 정부가 개입을 해서 환율을 낮출려고 노력을 해도 워낙 달러가 강세라서 쉽지만은 않은 상황으로 보여 집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무역수지 흑자 구조 정착,. 외국인 자본 순유입 확대, 기준금리 격차 축소, 재정적자 관리가 동시에 충족되어야 하며 단일 정책만으로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코로나 시국전처럼 1달러에 1100~1200원대로 내려가면 임금과 물가에 비해 저렴해져 살기 편해질것같은데 어떻게 경제 시스템이 바뀌여야 가능할까요?
===> 현재 그러한 조건이 된다면 내수 경기가 충실해야 합니다. 현재처럼 불안정한 경우에는 환율을 잡는데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한국은 기축 통화국이 아니며 자본주의 시장 경제 체제에서는 물가가 올라야 유지되는 체제라 이 상태에서 적응 하는 편이 좋을 듯 합니다.
물가가 올라도 그 만큼 더 많이 벌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생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환율이 내려가려면 아주 단순히 달러가 한국으로 많이 들어오고, 원화가 해외로 덜 나가면 원화 강세가 되긴 합니다
하지만 1달러에 1100~1200원이 되려면 한국만 잘해서되는 게 아닙니다
미국 금리 하락 + 한국 산업 경쟁력 + 경제 신뢰가
동시에 맞아야 가능한 구조입니다
다시 달라가 오르고 있어서 불안하긴 ㅎㅂ니다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과거 1달러에 1100-1200원이 되기 위해서는 수출 호조와 경상흑자 확대 그리고 한미 금리차 축소와 달러 공급이 증가 되는환경이 필요하며 현재 자본 유출과 무역적자로 단기간이 바뀌기는 어렵다고 보여집니다
안녕하세요. 김도균 공인중개사입니다.
원화 가치가 상승하여 환율이 하락하려면 기본적으로 우리나라 경제의 기초 체력이 강화되어야 합니다. 가장 직접적인 요인은 수출 경쟁력 확보를 통해 국내로 유입되는 달러의 양이 많아지는 것입니다. 경상수지 흑자가 지속되면 달러 공급이 늘어나 원화 가치가 올라가게 됩니다. 또한 한국과 미국의 금리 차이도 중요한 변수입니다. 한국의 금리가 미국보다 매력적인 수준으로 유지되면 외국인 투자 자금이 유입되면서 원화 수요가 증가해 환율이 내려갈 수 있습니다. 대외적으로는 미국의 물가가 안정되어 연준이 금리를 인하하거나 달러화 강세 현상이 완화되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합니다. 국가 신인도가 높아지고 지정학적 리스크가 줄어드는 것도 원화 가치를 높이는 요소입니다. 결국 원화가 강세가 되려면 안정적인 무역 흑자와 건전한 금융 환경 그리고 글로벌 달러 약세라는 삼박자가 맞물려야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