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간단하게 구생활권과 신생활권으로 구분할수 있어 보입니다 일단 두 아파트 모두 대단지아파트로 근거리 위치하여 지역적은 호재는 같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수원 월드(이하생략)은 안정적인 학군, 생활편의시설, 교통시설을 갖추었다고 볼 수 있지만 2004년 준공으로 20년이 훌쩍넘은 구축단지입니다. 재건축의 이슈도 최소 10년이상은 더 소요될수 있어 당장의 지역상승세를 그대로 반영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판단이 됩니다.
영흥숲(이하 생략) 1500세대 넘는 대단지로 2023년 입주가 시작된 신축단지라는 장점과 숲세권이라는 입지장점이 부각되는 곳입니다. 특히 수원지역의 경우 삼성반도체 직원들의 거주수요가 발생하는 곳으로 주로 신축에 대한 인기가 좋기고 그에 따라 현지역에서는 대장급 아파트로 발전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 보입니다. 특히나 현재 안정적인 학군 편의시설이라고 확정적으로 말하기는 어려운 근접거리인 위 수원월드 주변 생활권과 공유가 가능하고 초,중,고등은 근거리내 이미 위치하고 있기에 주변 편의시설 확충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결과적으로 수요의 이동측면에서는 영흥숲으로의 이동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향후 수요에 따른 가격상승가치는 더 있다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물론 현시세가 충분하기 이를 반영하고 있기 떄문에 상승폭에서는 기대만큼의 높은 상승세를 예측하기 어려우나, 향후 금리인상이나 부동산시장 하향시 가격방어에서는 유리할수 있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