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항상고마운치즈불닭
기업마다 다 브랜드 대상이라고 광고를 한다.
기업마다 거의 브랜드 대상이라 광고를 하니까 어디가 진짜인지 혼동이 됩니다.광고를 자유롭게 낼 수가 있는건지 궁금하고 소비자가 정확한 정보는 어디서 얻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언론사와 사설 단체가 돈을 받고 남발하는 브랜드 대상은 대부분 공신력이 없는 마케팅용 브랜드 대상입니다. 광고는 법적 규제를 받지만 주관적인 대상의 명칭 자체를 막기 어려워서 누구나 광고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정보는 한국소비자원,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평가 데이터 등 객관적인 인증 기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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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기업들이 쏟아내는 브랜드 대상 광고는 대부분 민간 단체가 주관하는 상업성 시상식이며 정부나 공신력 있는 기관이 인증하는 것이 아닙니다. 소비자는 한국 소비자원,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24등 공적 기관 정보를 참고 하는 것이 정확하다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트랜드위원회등에서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발표를 하곤 합니다.
즉 어느 주최에서 수상을 했는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고 통상 우리가 잘 아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 선정은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에서 주최를 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브랜드 대상이라는 명칭이 붙었다고 해서 모두 정부나 공공기관에서 인정한 동일한 수준의 상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언론사나 협회, 민간기관 등 여러 단체에서 각각의 기준으로 브랜드 관련 시상을 진행하기 때문에 비슷한 명칭의 대상이 상당히 많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실제 수상한 사실이 있다면 이를 마케팅에 활용하려고 하고, 거짓된 수상을 광고하거나, 선정기관과 평가기준 등을 소비자가 오인할 정도로 과장하는 경우에는 표시광고법상 문제가 될 수 있어 대부분은 여러기관에서 비슷한 브랜드 관련시상을 마련하여 수상이력을 만들고 이를 홍보한다고 볼수 있습니다.
따라서 소비자 입장에서는 단순히 ‘브랜드 대상’이라는 문구만 보기보다는 어느 기관에서 주최했는지, 어떤 기준으로 선정했는지, 실제 소비자 조사나 객관적인 평가를 거쳤는지 등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브랜드 대상은 주관하는 언론사나 기관이 매우 많고 심사 기준도 제각각이라서 수많은 기업이 돈을 내고 수상 내역을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광고는 방송통심위원회나 공정거래위원회의 사후 규제를 받지만 객관적인 검증이 부족한 자칭 대상 타이틀은 사실상 기업의 자율 광고에 가깝습니다. 소비자는 공정거래위원회 행복드림이나 한국소비자원의 소비자 피해 구제 실적, 공신력 있는 객관적 기관의 실사용자 만족도 조사등을 참고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말씀과 같이 공신력 있는 기관인 한국기업평판연구소나 국토부, 한국리서치의 객관적 데이터를 확인하시면 조금 더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