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휴식기 중 다중 질문 및 상기 내용에대한 질문

기존에 -kg 22~24kg를 유지 및 더밑으로 감량을 하려다가 신경과민등 및 아침공복메스꺼움 동반

한 뒤 2주간 휴식기를 가져보려고 가정식 식사 하고 있습니다. - 20kg 는 유지 하려고 있고 2식으로 바꿨는데 영양불균형 인지 영양소 결핍인지 손이 헐거나 트는 현상이 포착 되고있습니다.오늘자2026년 10월1일자 손을 보니 (설거지나,손을 손상 시키지 않는 행동을 하는데)손이 헐어 있거나 트는 현상이 포착됨. 무엇을 보충해면 좋을까요?

1.손이 헐거나 트는 현상이 영양 불균형 및 일어하는 현상 일까요?

2.식사를 하지 않거나 하고난 뒤에도 머리 뒷쪽이 저릿 저릿한느낌이 지속적으로 드는데 영양학적이나 기타 증세일까요?

(신경과민은 식사,메스꺼움 증세는 사라짐.또는 반응이 기존의 일반 생활. 기준으로 평준화됨.)

3.예전에는 250ml 물 한잔을 섭취먹어도 2~3번에 는 한잔을 다 비웠는데 이제는 250ml의 8/1 이나 많으면 8/2~3먹으면 물 섭취량이 떨어 집니다. 해결방법이 있을 까요? 하루 평 균 4잔이상을 먹었던 것 같은데 물을 받아들이는 섭취량이 현저하게 줄어듬. 약간의 입마름 증세도 보이는 것 같음.

4.현재 채소->단백질->탄수화물 방식도 신경과민,매스꺼움에 영향을 줄 것 같아 하지 않고 있는데도 기준 채소의 비중이 빈약

해진것 같은데 어느정도 먹는 것이 적정선 인가요?

전에 처럼 밥한공기가 200~300g 가정하네 그의 절반이라도 먹으면서 반응을 살피며 증량 하는 것이 옳을까요?(김치하나 로만 채소 섭취를 하고 있어서 다시 전환 해야 할지 의견을 어쭈어 봅니다.) 지금 단백질,지방->탄수화물->채소 비중으로 되어 있음을

식사를 하면서도 관찰됨.

5.단식 방향으로 다이어트를 계속 추구하면 위험 하거나 이번 처럼 발생할 수 있긴 한 것 같은데 그냥

권장 방향으로 한달에 -1~3kg로 목표를하고 운동하는

쪽이 좋은지 테스트 하거나 의견을 청취라는 것이 좋은 방향 일까요?

6.혈당 스파이크나 식후 저혈당 증세는 없으나 일반적으로 불규칙 적으로 식곤증이 온다는 것은 식후 혈당 잘되지 않고 있다는 증표 인가요?

7. 2026년 9월22~3일 일반식 전환 후 먹어도 체중이 완전 연소 이후에도 +-2kg이하 빠졌다가를 반복하다가 ,[중간]먹으면 -+ 유지,[현재]먹으면 찌는 듯한 현상을 보이면 정상적인 회복이 되고 있는 것이라고 보여지나요?

8.숫자만 보는 다이어트가 위험한점과 상기 시킬 수 있는 정보를 알려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9.식단및 다이어트중 불면증및 수면장애 및 기타 증세를 보인다면. 순위가 어떻게 될까요?

)ex 1.잠->2.->컨디션+질병유무->3.식사량 결핍,과잉

등..

10.기타 (다 답변 해주셔도 되고 최대한 다양한 정보를 받아 보려고 합니다.아시는 부분이라도 답변 달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 상황에서는 2주 정도 체중 유지와 컨디션을 회복하시는 것이 좋은데요, 손이 트는 것은 장기간 식사량이 부족했다면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 섭취도 함께 점검해보는 것이 좋고, 물은 한번에 100ml정도씩 자주 마시면서 섭취량을 늘려보는 것이 좋고, 입마름과 함께 소변량 감소, 진한 소변, 어지러움 등이 있다면 탈수 가능성도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는 순서를 지키는 것보다 전체적인 균형과 충분한 섭취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익힌 채소를 작은 접시 정도 다시 추가하고, 밥도 현재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양에서 조금씩 증가시키는 것이 좋고, 체중이 오르내리는 것은 글리코겐과 수분, 장 내용물의 영향으로 충분히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2~4주 평균 체중과 허리둘레, 수면, 피로도, 식욕 등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또 다시 시작한다면 단식이나 급격한 감량보다 한달 1~2kg 정도의 속도로 식사와 운동을 병행하는 방향을 권장드리고, 식후 졸림이 있다고 해서 혈당 이상이나 저혈당으로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머리저림이 계속되거나 한쪽 팔다리 저림이나 마비, 말이 어눌해지거나 시야 이상, 심한 두통 등이 동반되면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회복을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현재 22-24kg 감량이라는 성과를 내셨지만, 에너지 고갈과 영양 결핍 상태를 보여줍니다. 2주간의 휴식기를 결정하신 것은 신체대사를 살리기 위한 현명한 선택입니다. 질문하신 증상과 건강한 회복을 위한 방향을 정리 도와드리겠습니다.

    1. 영양 결핍 및 수분 부족 싸인입니다. 빠른 감량으로 인해서 피부 장벽을 구성하는 필수 지방산, 비타민B군, 비타민A, 아연이 부족할 수 있겠습니다. 식단에 계란 노른자, 견과류, 생들기름, 엑스트라버진올리브유를 추가하시고, 종합비타민(특히 비타민B컴플렉스)과 오메가3 보충을 권장드립니다.

    2. 신경과민이 있었던 것으로 보아 극도의 스트레스와 다이어트 강박으로 인한 긴장성 두통이나 목 주변 근육 경직일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마그네슘이나 칼륨같은 전해질 부족이 신경 전달에 영향을 주어서 저릿함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전해질을 보충하고 충분히 수면을 취한 후에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신경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3. 위장이 줄어들고 극도의 다이어트로 몸의 갈증 수용체가 둔감해졌거나 전해질이 부족해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맹물이 받지 않는다면 억지로 한 번에 드시기보다, 미지근한 물에 레몬즙과 소금을 약간 타서 미네랄워터 형태로 드시면 흡수율이 높아지고 메스꺼움 없이 넘기기 수월합니다. 하루 종일 한 모금씩 자주 입을 축이듯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4. 김치만으로는 식이섬유와 수용성 비타민을 채우기는 부족하니 나트륨 섭취만 높아집니다. 현재 소화기관이 민감해져 있으니 생채소보다는 익힌 채소(양배추찜, 샤브샤브용 채소, 버섯볶음 등)를 매 끼니 주먹 하나 크기(약 100-150g)정도 챙겨주시길 바랍니다. 식사 순서는 다시 채소 > 단백질/지방 > 탄수화물로 드셔야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고 식곤증을 예방할 수 있겠습니다.

    5. 단식 위주의 다이어트를 지속하시면 근육과 뼈가 먼저 상하고 기초대사량이 바닥으로 떨어져서,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는 대사 저하 상태가 됩니다. 현재 겪으신 부작용들이 그 경고입니다. 체중 유지기를 충분히 가지신 후, 질문하신 대로 한 달 1kg 감량을 목표로 주 3회 이상 근력 운동을 병행하시는 느린 다이어트로 전환하시는 것이 요요를 막을 수 있겠습니다.

    6. 현재 채소 섭취가 부족하고 단백질/지방 > 탄수화물 순으로 식사하시기 때문에, 방어막 없이 흡수된 탄수화물이 인슐린 분비를 불규칙하게 만들어서 식곤증을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다이어트로 지친 소화기로 혈류가 몰리며 발생하는 일시적인 피로 현상일수도 있겠습니다.

    7. 말씀하신 빠졌다가 유지되다가 살짝 찌는 듯한 현상은 대사 회복의 정상적인 과정입니다. 일반식 전환시 초반에는 고갈되었던 글리코겐과 수분이 근육에 채워지면서 체중이 1-3kg 정도 오르는 것이 당연합니다. 실제 체지방이 찐 것이 아닌 몸이 생존을 위한 정상적인 에너지를 비축하는 과정이니 걱정 마시길 바랍니다.

    8. 체중계 숫자는 수분, 근육, 뼈, 체지방, 장내 대변의 총합일 뿐입니다. 수치를 너무 신경쓰시면 근육을 잃고 대사량이 떨어지는 마른 비만이 되기 쉽고, 현재 겪으시는 신경과민처럼 정신적 피폐함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체중계 대신 보름마다 확인하는 인바디 근육량, 체지방률, 눈바디, 옷의 핏, 그리고 기상 후 화장실 다녀와서 줄자로 재는 허리둘레를 기준으로 삼으시면 좋겠습니다.

    9. 점검 순위는 수면과 휴식(7-8시간 규칙적인 숙면이 필요합니다) > 수분 및 전해질 보충(두통, 저릿함, 무기력증, 피부 건조) > 질병, 컨디션 악화 유무(휴식으로도 통증, 메스꺼움이 낫지 않는지) > 식사량과 영양 불균형 점검(총섭취량이 기초대사량보다 낮지 않은지, 특정 영양소를 배제하지 않았는지 체크를 합니다)

    현재는 다이어트르 잠시 내려놓으시어 대사 능력을 치료하는 기간으로 삼으시면 좋겠습니다. 인체는 기계가 아니라 계속 빼기만 할 수는 없습니다. 남은 휴식기 동안은 매일 체중 재시는 것을 피하시고, 균형 잡힌 식사, 근력운동에 포커스를 두셔서 활력을 되찾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