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식이중에 매스꺼움,신경과민 증상 동반(휴식기인가?중단 시점인가?아니면 다른방향인가?)

단식을 병행 하며 22~24kg 유지 중에 있고 2차 목표인 -36kg에 도전 중에 있습니다.

전과 달라진점.

1.순수 수분 섭취량이 30%정도 줄어듬.

2.초과 칼로리 비율 증가했으나 2000~2500선으로 조절중.

3.(2026년 9월 20일 기준부터 아침 메스꺼움 동반 및 신경과민 동반함.

4.음식 노출 빈도수가 높아짐.(섭취량이 아닌 보여지는 것과 조리후 냄새등의 빈도가 많아 져서 식욕 조절에 조금이나마 영향을 준것으로 비춰짐.)-(사유:가족의 출타 -> 가족의 유입으로 바뀜)

5.기타.

6.(약물:보조제,다이어트약,술,담배 않함.(0세 부터 생존 시기 까지) (기존 간장약은 지방간 또는 간 염증 때문에 섭취 했으나 조절이 되고 있는지 확인을 위하여

중단 및 격일 조절 상태)

7.식사량 분할(현재 1일 1식 이기 때문에 2번 나눠

먹을려고 고민은 하고 있으나 인슐린 분비와 나눠서

섭취 분배량,과 섭취에 대한 고민이 있음.)

(9월 4일 쯤 인바디 측정을 하고 운동량 증량 권고,식이 섬유 섭취량 증량 권고+고루고루 음식물 섭취 권장)1500~1800을 1식으로 잡고있었기 때문에 이후 좀 더 챙겨 먹을려 다보니 초과 칼로리 가 증가하게 되었고 max로는4~5번도 3300미만 초과 칼로리를 섭취 했으며 5500kcal 를 한번 초과함.(이 기간 때 다시 조절을 위해서 4~5kg 증량을 한다음 다시 체중 조절을 가져감.)

9월부터 2주 전 부터 식이섬유 량을 150g~300g를 양배추,가지,버섯,감자,당근,마늘,양파,아스파라거스,브로콜리 등의 복합 섭취물의 량을 늘려 나갔고(갑작스러운 식이섬유 증가로 속 불편함 증세는 없었음.)그때 장기적으로 하면 근육량 감소 들이 종종들었기 때문에 육고기 단백질을 늘리다보니 초과 같이 딸려 있는 지방 및 양념의 칼로리로인한 칼로리 증가 추세를 보인 것으로 기억 하고 있으며 지금은 2000~2500kcal 를 유지 하고 있으며 인바디를 했을 경우 2500~2800선 이였으나 2000까지 낮아진 대사율을 볼 수 있었음. [그런데 식이섬유와 운동량을 증가 하고 있는 20일 기준 부터 공복 메스꺼움.불안도 높음. 증세를 동반하기 특히 소리에 민감하면서 죽을 것 같은 불안 증세를 보임. 물과음식 섭취 할 경우 증세가 안화되나 증세 비중이 증가하고 있음. 7일(일주일 이상)증세가 동반된다면 안정기나 휴기를 가져야 할 것으로 보이며 10월달 인바디 측정 후 이전에 말씀 해주신 골밀도 감소가 있다면 1~3주 휴식기를 가지며 지켜 볼생각인데 지속적으로 다이어트를 지속 이어나가도 될지 질문 드립니다.

2차인 36kg를 감량하면 중간 안정권에 들며 3차인 +10~20감량 이루어진다면 안정 채중에 들 것으로 보이긴 하는데 너무 무리하게 하고 있는 것인지. 지금은 휴식기를 가져가야 할지 중단을 해야 할지 고민중에 있습니다. (기존 권고 사항은 달에 1~3kg 였지만 최근 최중 이 감소되는 3개월 가량 기준

많게는 첫달에 기준8kg 적은달 가준적게는 6~7kg 비중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방향을 잡아가는 교착점이라고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추가로 질문 드릴 질문은 이로운 초가공품과 해로운 초가공품목에 대해 알려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상세한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현재 상황에서 공복 메스꺼움, 소리 민감성, 죽을 것 같은 심한 불안감은 단지 정체기보다 심한 저혈당 및 자율신경계 이상, 전해질 불균형을 알리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섭취시 증상이 완화된다는 점이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월 6-8kg 감량은 권장치를 크게 웃도는 초고속 감량으로, 이로 인해서 기초대사량이 2,500에서 2,000까지 떨어진 것입니다. 1일 1식과 수분 30% 감소, 급격한 식이섬유와 운동량 증가가 겹치게 되면서 몸이 대사적인 스트레스 한계를 넘었습니다. 일주일을 기다리지 마시고 되도록 다이어트 휴식기(유지기)를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인슐린 분비에 대한 걱정은 잠시 내려놓으시고, 널뛰는 혈당 안정을 위해서 식사를 2-3회로 꼭 나누어 드시면서 줄어든 수분도 복구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분할 식사로 신경계를 안정시키는 것이 최우선이며, 간장약을 중단한 상태에서의 무리한 단식은 담낭과 간에 무리를 주어서 메스꺼움을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

    1 ) 허용 가능한 초가공품 : 추가로 질문주신 이로운(허용 가능한) 초가공품은 영양 보충과 보존을 목적으로 최소한의 가공만 거친 무가당 두유, 첨가물 없는 순수 단백질 보충제(WPI, WPH), 냉동 채소, 통밀, 호밀 100% 빵, 무가당 그릭 요거트가 있습니다.

    2 ) 해로운 초가공품 : 반면에 해로운 초가공품은 식욕을 자극하고 대사를 교란하는 액상과당, 정제탄수화물, 나쁜 지방류(씨앗 기름류), 튀긴 음식, 인공 첨가물이 다량 함유된 햄, 소시지, 라면, 과자, 가공 빵, 시판용 단 샐러드드레싱, 청량음료가 있습니다.

    22-24kg을 감량하신 것은 대단한 성과이자 노력의 결실입니다. 그러나 36kg 감량이라는 다음 목표까지 무사히 완주하시려면 지금 멈춰서 몸을 회복하는 기간이 선택이 아닌 필수라 생각합니다.

    최소 2-4주간 현재 체중을 유지하시는데 집중하시면서 분할 식사로 몸을 정상화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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