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작년에 이사와서 조합원 등록을 못했는데 2년후 재개발이래요

딱 작년 이맘때쯤 이사왔는데 그때 재개발 얘기가 있었어요 제가 이사오기전 조합원 사인하고 등록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2년후에 재개발 된다고 확정됐어요 조합원 등록 안하면 손해보는게 뭘까요? 새로 짓는 아파트에 못들어가는건가요? 조합원이 못되면 어떤 점이 안좋은지 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조합원이 된다는 것은 재개발 사업의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사업이 성공이 되면 이익, 실패하면 손실 등 추가분담금등으로 결정이 되게 됩니다.

    조합원이 되게 되면 우선 기존 집 감정평가를 받고 추후 조합원으로써 조합원 아파트 신청 후 차이 만큼 추가 분담금을 내고 입주를 하는 방벙이 있을 것이고 조합원이 되지 않을 경우 기존 집 현금청산 받고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면 됩니다.

    사업성이 좋고 일반분양이 완판이 되는 등 입지가 좋을 경우는 조합원으로써 가는 것이 좋고 반면 사업성이 별로라고 생각이 들면 반대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조합원의 경우 조합원 프리미엄(조합원분양가-일반분양가의 차액)이 형성이 되는 것을 보고 결정을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다만 규제지역일 경우 조합원 권리 승계가 금지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현금청산의 위험도 있을 수 있으므로 다각도로 검토를 해 봐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괜찮습니다. 재개발 할 때 조합원 신청 받는데 재개발이 진행 원할하게 진행되는 것으로 보아 숫자가 충족된 듯 합니다.

    그러니 재개발 지역 내 부동산 소유하고 있으면 저절로 조합원이 될 것 입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