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잠잘때 계속해서 다리가 저리고 발가락이

성별

남성

나이대

50대

특히 잠잘때 다리가 저리고 발가락도 따금따금합니다 최근에는 허리도 아파서 잠잘때 무적힘드네요 일전에 정형외과를 다녀왔는데 괜찮다고하던데 병원에 가게되면 무슨과로 가는게 맞는지 이런증상은 왜 생기는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지금 증상은 신경이나 혈액순환 문제와 관련된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허리통증이 함께 있다면 허리디스크로 인한 신경압박가능성을 생각해볼수 있습니다. 또한 말초신경 이상이나 혈액순환 저하로도 비슷한 증상이 나타날수 있습니다. 이경우 신경과나 재활의학과 진료를 받아보는것이 좋습니다. 필요하면 신경검사나 MRI등을 통해 원인을 더 정확히 확인할수 있습니다. 잠들기 전 가벼운 스트레칭과 다리 높이기, 따뜻한 찜질도 도움이 됩니다. 증상이 점점 심해지거나 감각이 둔해지면 빠르게 병원진료를 권장드립니다. 답변이 도움됐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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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잠을 잘때 다리가 저리고 발가락또 따끔거리고 최근에는 허리통증까지 동반되고 있다면 몇 가지 문제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허리디스크나 척추관협착증 신경뿌리의 압박 같은 문제일 수 있고 다리의 저림이나 발가락 감각의 이상 그리고 허리 통증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또는 좌골 신경의 통증이나 당뇨성 신경병증 문제일 수도 있으며 말초 신경의 문제로 인해서 그럴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장시간 앉거나 다리를 꼬고 있으면 신경의 압박이나 혈액순환의 저하로 인해서 허리 통증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정확한 상태를 알 수 없기 때문에 가까운 정형외과 또는 신경외과에 방문하시어 상태 검사 받아보시고 상태에 맞는 치료 및 처치등을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잠잘때 다리가 저리고 발가락에 따끔거리는 느낌이있다면 허리에서 신경이 자극되면서 생기는 증상일수있습니다

    통증과불편감이있다면 집에서 관리하기보다는 병원에서 검사와치료를받아보시길 바랍니다

    좀더 정확한 진단을위해서 MRI검사를 받아보는것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구조적인 이상이 없으시더라도 신경이나 근육등 문제가 없는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도 좋겠고, 근골격계에 특별한 이상이 없으시다면 혈액순환과 관련한 문제의 가능성도 있을 수 있으므로, 내과와 같은 진료과목으로 방문을 고려해보시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주무실 때 다리 저림과 발가락 통증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허리디스크 등 요추질환이나 당뇨, 하지혈액순환 문제를 의심해 볼 수도 있으며 이러한 질환으로 인하여 신경을 압박하여 통증이 발생할 수도 있을 거입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해지신다면 신경과나 내분비내과, 흉부외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어ㅗㅆ음

  • 안녕하세요.

    대개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거나 허리 쪽 신경이 눌리면서 발생하는 현상일 가능성이 무척 큽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근육을 풀어주시고, 다리를 심장보다 조금 높게 올리고 주무시는 것이 좋습니다.

    혹시 증상이 계속된다면 가까운 정형외과를 방문하여 정확한 원인을 진단받아 보시길 권장합니다.

    잠들기 전 따뜻한 물로 족욕을 하며 발의 피로를 풀어주는 것도 증상 완화에 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현재 증상은 단순 근육 문제보다는 신경계 또는 혈관계 원인을 먼저 고려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특히 “야간에 악화되는 다리 저림, 발가락 따끔거림, 동반된 허리 통증” 조합은 요추 신경 압박 가능성이 가장 우선적으로 의심됩니다.

    병태생리 측면에서 보면, 허리 디스크 탈출이나 척추관 협착이 있을 경우 요추에서 나오는 신경이 눌리면서 하지로 방사되는 이상감각(저림, 따끔거림)이 나타납니다. 특히 누운 자세에서 증상이 더 심해지는 경우가 흔하며, 발가락까지 증상이 내려오는 것은 신경근 침범을 시사하는 소견입니다. 50대 연령에서는 퇴행성 변화로 인한 척추관 협착증 가능성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다른 감별로는 말초신경병증이 있습니다. 당뇨, 비타민 결핍, 음주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이 경우 보통 양측성으로 발끝부터 시작해 점차 위로 올라오는 양상을 보입니다. 또한 하지 혈류 문제(말초동맥질환)도 고려 가능하지만, 이는 보행 시 통증이 악화되고 휴식 시 호전되는 양상이 더 전형적입니다.

    진료과 선택은 신경외과 또는 정형외과 중 척추 진료를 전문으로 하는 곳이 적절하며, 신경과도 보조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실제 평가에서는 요추 자기공명영상(MRI), 신경전도검사, 필요 시 혈액검사를 통해 당뇨나 영양 상태를 확인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