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당사자 의사와 무관하게 개인사 퍼트리는 예전 직장동료 어찌해야하죠...
예전 직장 동료였고 지금 현재는 접전이 없는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저와 누군가 아는 사람이 생기고 그걸 알게되면 당사자인 저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저에 대한 개인사를 이야기를 해요...
그냥 이렇다던데? 정도가 아닌 아주 상세하게 얘기하는지 저는 얘기 안했는데 일면식만 아는 사람들도 저에 대해서 디테일하게 알더라고요..
전 모르고 있다가 분명 a라는 사람에게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지않았는데 마치 떠보듯이 다른사람 이야기 마냥 뜬금없이 얘기해서 처음엔 그냥 남 이야기 하는거 좋아하는 사람인가? 싶었는데 2번째엔 뭔가 정보가 확실해졌는지 조금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며 이번에도 아는사람중에 그런 일이 있었다며 이야기 하더라고요...
예전 직장 동료분과 저와 조금이라도 친분이 있으면 예전 직장 동료분이 굳이 나서서 제 얘기를 친히 하고 다니는걸 알게 됐는데 그중에서 누군지 감은 오지만 누가 얘기했다고 안하고 계속해서 그 주변사람이라고 들은거라며 얘기하고 반응을 보려해요. 전 그럼 그냥 웃고 마는데 만날때마다 그러는건 왜 그러는걸까요..?
그리고 굳이 예전 직장 동료의 개인사를 기존 사실도 있겠지만 부풀려서 이야기하는건가 생각해봤을때 질투에서 비롯된 못된 심보같은데 어찌해야 응당한 대응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