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입주권은 2주택 취득으로 간주되어 보증제한으로 인해 나머지 1채의 중도금 대출이 안나올 확률이 높으므로 수억원의 중도금을 순수 현금으로 감당해야 합니다. 돈이 부족해도 추가로 분양받은 소형 주택은 준공 후 3년간 법적으로 팔 수 없어 자금이 묶이며 완공 즉시 다주택자가 되어 취득세, 종부세, 양도세 폭탄을 맞을 수 있습니다. 가장 안전한 대안으로는 정부의 강력한 가계대출 규제가 불안하다면 1+1 보다는 확실하게 대출이 나오는 큰평형 1채만 신청하고 남는 감정가 차액은 나중에 현금으로 돌려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1+1 입주권은 다주택자로 분류되어 2번째 주택에 대한 중도금 대출 한도가 축소되거나 DSR 제한으로 대출 자체가 거부될 수 있습니다. 완공 후 세금 중과 리스크가 있고 소형 주택은 3년간 전매가 금지되므로 대출 없이 중도금을 자력 납부할 수 있는 현금 동원력이 있어야 안전합니다. 자금 여력이 있다면 자산 증식 기회로 추천하지만 대출에 의존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연체 위험이 크니깐 안전하게 대형 평수 똘똘한 한채를 신청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