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남친 가족 전체가 하는 가게에 일 도와주러가야할까요?

올해 3월에 남친 여동생이 결혼하고 신혼여행 가면서 두번정도 가게일을 도와준적이 있어요

한번은 돈안받고 했고 한번은 오전 9시~저녁 10시까지 해서 10만원받고 일했어요

근데 개도 안걸리는 여름감기를 걸렸는데 이번에 오늘 내일 나와달라는거 감기때문에 못나간다고 했어요

계속 도와줘야하는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관한 내용은 노동관계법령의 해석 및 적용과 무관한 사항으로 보입니다. 개인의 선택의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

    다른 이유도 아니고 감기로 인한 건강문제이므로 이야기를 하여 일을 하지 못한다고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질문자님께서 무급으로 계속 일을 도와주는 경우 이후에 그 자체를 해주지 않을 때에 오히려 부당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임금을 일부라도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남자 친구의 가족이 운영하는 가게에서 필요할 때마다 근무 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호의에 의힌 것이므로 반드시 일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건강상의 이유처럼 필요한 경우에는 적절한 이유를 대고, 이를 피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1. 아니요

    2. 아직 가족관계도 아닌 관계에서 애매모호하게 무급으로 근로를 계속하여 제공한 때는 추후에 관계 정리 시 불편할 수 있으니 거부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