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주 2~3회는 러닝을 꾸준히 하는 편인데요,
아침 공복 러닝은 체중 관리 뿐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도 여러 가지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아침 공복 달리기는 밤사이 저장된 에너지를 활용하기 때문에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비율이 다소 높아질 수 있어 체지방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는데요, 무엇보다 꾸준히 운동하는 습관 자체가 다이어트 성공에 도움이 됩니다. 또 햇빛을 받으며 걷거나 달리면 생체리듬이 일정해져 수면의 질이 좋아질 수 있고, 스트레스 해소와 기분 개선에도 도움이 됩니다. 또 6km를 달리는 것은 심폐지구력 향상과 심혈관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되고,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은 치매 위험을 낮추는 데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즉, 아침 달리기는 체중 관리와 심혈관 건강, 기분 전환, 장기적은 뇌 건강까지 여러 측면에서 도움이 되는 좋은 운동습관입니다.
매일 달리는 것이 쉽지 않은데, 부상 당하지 않도록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조절하시면서 지금처럼 상쾌한 아침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