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꼬리뼈가 계속 아픈데 어느 병원을 가야 할까요?

성별

여성

나이대

30대

꼬리뼈가 계속 아픕니다..앉아 있을 때도 아프고 걸을 때는 덜 아픈데 잘 때 바로 누워도 아파요.

특히 차 탈 때 방지턱 넘어 갈 때 너무 아파요ㅠㅠ

아픈지 한 달 정도인데 어느 병원을 가야 하나요?

가면 어떤 검사를 받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한 달째 꼬리뼈 통증이 지속되고 앉거나 누울 때, 차량의 충격에서 심해진다면 "정형외과 또는 재활의학과" 진료를 권합니다. 진료에서는 눌렀을 때 통증 위치와 골반.허리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꼬리뼈 X-ray"를 우선 시행할 수 있습니다. 골절이 의심되거나 X-ray로 원인이 명확하지 않고 통증이 지속되면 "MRI.CT" 등의 추가 검사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진료 전에는 오래 앉지 말고 "도넛방석보다는 꼬리뼈 압력을 덜어주는 U자형 방석"을 사용하며, 통증을 유발하는 자세는 피하세요. 빠른 쾌차을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꼬리뼈 통증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꼬리뼈 주변 지속적인 압박이나 충격을 가하거나 통증을 유발하는 동작이나 움직임은 하시지 마시고 쉬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통증이 지속되거나 심해지신다면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꼬리뼈가 계속 아프고 불편하시고 한달 정도 계속 되었고 앉아 있을 때, 바로 누웠을 때 특히 차가 방지턱을 넘을 때 통증이 심하다면 이는 단순한 근육통 보다는 미골통일 가능성을 먼저 의심해볼 수 있으며 꼬리뼈 자체의 염증이나 미세한 손상 또는 미골의 움직임 이상등 여러가지 문제를 의심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은 먼저 가까운 정형외과 병원에 방문하시어 상태 검사 받아보시고 상태에 맞는 치료 및 처치등을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되며 MRI 같은 경우 필요시 촬영을 할 수도 있으며 일단은 먼저 엑스레이등의 기본 검사를 받아보시고 상태 진료 보신 다음에 필요시 추가적인 검사를 받아보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당분간은 딱딱한 의자에 오래 앉는 것은 피해주시고 꼬리뼈가 직접 눌리지 않는 쐐기형 방석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통증이 심하거나 붓기가 있다면 차가운 냉찜질을 해당 부위에 10~15분 정도 하루 2~3회 정도 2~3시간 간격으로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송진영 물리치료사입니다.

    꼬리뼈 통증은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받는 것이 좋고 오래 앉거나 방지턱에서 심해지는 경우 꼬리뼈 자체뿐 아니라 주변 근육 관절 문제도 확인해야 해요!

    진료 시에 우선압통과 골반 허리 움직임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엑스레이를 찍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한 달 째 지속되고 바로 누워도 아플 정도라면 단순 근육통으로만 보지 말고 원인을 확인해보는 것이 좋아요!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한달정도 계속 아프고 걷거나 누워있을때까지 아프다면 이제 그냥 지켜보기보다는 진료를 받아보는게 좋을것 같아요!

    우선 정형외과로 가시면 됩니다. 꼬리뼈 자체 문제인지, 주변 근육과 관절 문제인지 먼저 진찰하고 필요하면 검사를 진행합니다. 보통 진찰후 엑스레이부터 확인하고, 골절이나 관절 문제 등이 의심되면 CT 나 MRI로 추가검사를 할수 있어요. 진료받기전까진 딱딱한곳에 오래 앉는걸 피하고 방석을 사용하는걸 추천드려요! 빠른쾌유를 빕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꼬리뼈 통증은 근골격계 질환과 관련된 진료가 가능한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 및 마취통증의학과, 신경외과와 같은 진료과목을 방문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꼬리뼈 주변에 통증이 있다고 하면 우선 엑스레이 검사부터 해 봐야 되기 때문에 정형외과나 신경외과에서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통증의학과나 재활의학과에서도 검사와 치료는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