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친구가 제 지인들 앞에서 저를 웃음거리로 만드는데 헤어져야할까요?

어느순간부터 친구들 다 있는 자리에서 제 월급 적다느니 밤에 코를 미친듯이 곤다느니 제 치부를 드러내며 웃음거리로 만듭니다.

집에 와서 따지면 장난인데 왜 그러냐며 저를 속 좁은 남자로 만드는데 이거 헤어져야하나요?

15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장난이 아닌에요 남친이 자존심 뭉게고 비참하게 만들는것 입니다 속 좁다고 하는데 여친도 여친친구들 비교하면 발작하는데 그게 장난이 될수도 없고 어떤 답처럼 개그 코드 될수는 없어요 여친이 헤어지자는 신호 같은데

    그런 못된 성격이랑 헤어지는게 맞아요

  • 헤어지세요.

    그개 무슨 사랑입니다. 그냥 장난감이지...

    더군다나 단사자가 기분 나쁘다 표출했는데

    그것마저 속좁은 사람으로 만든다?

    그냥 인성이 별로네요. 해어지시고 좋은 사람 다시 찾아서 이쁜 사랑하세요.

  • 그데 월급이 적다것나 공개하는것 망신 주는것 맞습니다 개그코드 장난하나요? 월급은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잘 알려주지 않는데 그것은 친구들 사이에서 말한다 망신주기이자 이별선포 입니다 남친 자존심 뭉게는것 입니다

  • 이건 헤어져야하는게 맞는것같아요 한 두번이 이라면 무조건 헤어지세요 네 그러는게 참 편할겁니다.. 저건 비하하는거랑 비슷해서요

  • 여자친구분이 님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상대방에게 자랑을 하고 싶어하지 까내린다?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네요… 헤어지세요

  • 여자친구분이 작성자님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그 사람의 말은 그 사람의 본심이 베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둘이 있을 때 장난식으로 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인들 앞에서 남자친구의 치부를 드러내고 장난거리로 만들어 치부하는 모습은 이 한 가지 행동만 놓고 봤을 때는 좋은 인성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장난도 해야 할 게 있고 안해야 할 게 있는데 분별을 못하는 것 같습니다. 상대방이 받을 상처는 아랑곳하지 않는다는 것은 그 사람의 마음이 어디에 있는지 대략 알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실 이래저래 해서 기분이 좋지 않다 사과를 받고 싶다고 이야기해보시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는 잘못이 없다라고 하면 이 관계에 대해서 신중히 다시한번 생각해 보는 것이 맞지 않을가 싶습니다.

  • 이건 연인사이의 코드문제 인것같습니다.

    유머코드가 이런식으로 안맞는 커플은 오래못가더라구요.

    이런장난을 가볍게받아들이는 분도있고 못받아들이는 분도 계십니다.

    본인 마음을 말해보고 안고쳐지면 관계를 다시 생각해 보세요.

  • 맞는 말이나 나의 의견을 피력 할때 너가 문제다라는 식으로 얘기하는 사람은 여자친구가 아니라 그냥 사람 자체를 걸러야 본인 심신에 좋습니다

  • 지인들 앞에서 예의를 지키지 않고 치부까지 드러내는 건 정말 상처가 클 것 같아요..

    ​단순한 장난이라고 하기에는 내용이 너무 사적이고 상대에 대한 존중이 부족해 보여요.

    특히 월급이나 코골이 같은 예민한 부분을 남들 앞에서 웃음거리로 삼는 건 명백한 무례함입니다.

    더 속상한 건 집에 와서 진지하게 대화를 시도했는데도 오히려 작성자님을 속 좁은 사람으로 몰아가는 태도예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상대의 감정을 가볍게 여기는 관계는 시간이 지날수록 작성자님의 자존감만 갉아먹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번 기회에 한 번 더 단호하게 본인의 불쾌함을 전달해보시고, 그런데도 변화가 없거나 여전히 장난으로 치부한다면 본인을 더 존중해주는 사람을 만나는 걸 진지하게 고민해보셨으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우선 친구들과 만나는 자리를.. 줄이시는게 어떨까요?

    여자친구분이 아직도 사랑스럽고 하다면 계속 만나는게 좋겠지만

    그런식으로 자꾸 말한다면 평소에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겁니다..

    조심하시면 좋을 것 같다고 말해주면서.. 다시는 그러지 않으면 좋겠다고 다짐도 받으면 어떨까요?

  • 상대가 기분나빠한다면 그건 장난이 아닌 괴롭힘입니다.

    왜 예민하게 구냐는 여자친구분의 말은

    가스라이팅이에요.

    강력하고 단호하게 이야기하시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인정해주지 않는다면

    헤어지세요 미래가 암울해요

  • 저게 장난이라고요? 꼽주는건데... 그걸 난 웃기려고 한건데~ 장난이잖아 왤케 진지해? 라는식이면 헤어지는게 맞다고봅니다. 상대도 같이 즐기고 웃을수있어야 장난이지 글쓴이님은 재미없고, 상처받는다면 장난이 아닌겁니다. 진지하게 얘기해보세요. 글 쓰신거로만 봤을땐 상대방분은 예의나 배려가 하나도없네요...이런말 듣고도 웃어넘기면 그냥 호구인거죠...

  • 작성자님의 불쾌하고 속상한 마음을 솔직하게 이야기 하고, 그러한 언행을 자제해줬으면 좋겠다고 단호하게 말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 후 상대방의 변화를 봐보시고, 그 때 두 분의 관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예를 들어, ‘친구들과 주변 지인들에게 나의 부족한 점을 굳이 말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너는 장난이라고 하지만, 내 입장에서는 자존심 상하고 너무 속상해’ 하고 작성자님의 솔직한 마음을 이야기 해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여자친구,사람관계를 막론하고

    상대방을 존중하지 않는 관계는

    서로를 불행하게 만듭니다!

    월급,시급,페이,금,캐쉬,머니,

    이것으로 질문자님을 평가하는

    사람과 인연을 계속 이어나가실건가요? 그사람의 인성과 고집을

    바꾸실 수 있으시면 이어나가시고요~아니시면 냉정히 스스로를

    돌아보세요! 왜 때문에 자존감을

    낮추는 사람과 굳이 만남을 이어가시는지요ㅠ

    세월지나 지금 시기를 추억해 보세요! 질문자님의 주어진 시간은

    그무엇보다 귀하고 소중하니

    시간을 허투루 소비하지마시길

    당부드립니다^^

  • 당연히 헤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자랑만해도 모자른데 작성자님을 매개로 친구들 앞에서 비하하는건 아닙니다 역지사지로 여자분 친구들 앞에서 똑같이 해보세요 아마 극대노 할껍니다

  • 고민하지 말고 헤어지세요.

    만날수록 본인이 더 힘들고

    상처받을거 알잖아요.

    헤어질 마음 있을때 헤어져야

    후폭풍도 덜하고 후회도 없습니다.

  • 그건 사랑을 떠나서 사람대 사람으로서도 예의없고 무례한 행동입니다.

    속좁긴 뭐가 좁나요 하는짓이 그분이 더 소인배같은데. 사랑하면 서로 긁고 다퉈도 타인앞에서는 지켜주는게 맞는겁니다.

  • 선넘는 발언이네요. 제가 회사다닐때

    포상휴가 받아서. 여행갔는데

    저를 은근히 놀리는 상사가 있었거든요

    근데 여자들 무리에서 절 조롱하는거

    봤어요 그래서 생각해 보니까 자신이

    위고 내가 아래라고 느끼는거 같에요

    아무리 질문에서 여자가 속이 좁다

    라는 말을 한건 자신을 방어하려고

    쓰는 말 한거 같아요 게속 선넘는

    말을 하면 잠시 사이를 멀어뜨리세요

  • 저도 비슷한 상황이 있었는데 남들 앞에서 그래야하는지

    물어보고 그래도 모르는 눈치면 그냥 헤어지는게

    답이네요.

    계속 망설이지 마시고 편하게 마음 가지세요.

  • ㅋㅋㅋㅋㅋ사랑해서 만나는 건지

    그 여성분이 본인을 올려치기 위해서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서

    당신을 이용하는건지 ㅋㅋㅋ

    그렇게 치면 밤에 코를 미친듯이 고는게

    하루이틀이냐고 모르고 만났어도 현제도 모르고 만나냐? 그럼에도 좋으니까 만나는 거 아니냐? 코골이 방지 페치라도 사주고 말을 하던지. ㅋㅋㅋ진짜 웃기네 벤츠 찾아 떠나가라 하세요 진짜 ㅋㅋㅋㅋㅋㅋ사람 자존심 박박 긁는 사람이랑 누가 만나주겠어

  • 헤어져야하는게 맞는것같아요 정말

    찾으시면 좋은 사람이 너무 많아요

    힘내세요 화이팅요

    꼭 사람이 잘 보고 사겨요 정말로 부탁드려요

  • 지인들한테 그런식으로 말하고 장난이라 넘어가는건 진짜 아니라고 봅니다. 기분이 나쁘다고 말해도 받아들이지 않고 속좁다고 말하는건 헤어지는게 맞는것 같아요

  • 망신주는거 맞네요~~ 무시하고 망신주고 고의적이 아니면 경우없이 무식하던지~~ 그 모든게 불만이면 그만 만나는게 맞아요~~ 그러고 어떻게 펑생을 같이살아요~~

  • 해어지는게 맞는것같습니다. 주변사람한테 그렇게 말하는거면

    이미그분도 맘떠난거 아니면 자격지심있는게 아닐까요 

    헤어지는게 맞는거같아요

  • 네 맞는거 같아요,,,,,,,,,,,,,,,,,,,,

    ,,,,,, ,,,,,,,,,,,,,,,,,,,,,,,,,

  • 그게 무슨 여자친구에요 ...

    제 사람을 자랑하기도 바쁜데 그렇게 깎아내리면 그건 좋아하는것도 아니고 까내리는건데...

    당장 헤어지세요 친구끼리 그래도 손절감임

  • 월급이 적다고 대중앞에서 언급하는것은 선을 넘었습니다 !! 님을이해하고 보듬어주는 좋은 여자를 만나는게 좋을듯 합니다 홧팅!!

  • 자존감을 낮추면서까지 참을 필요는 없어요..

    여자친구분에게 지금 작성자님이 느낀 감정에 대해서 더 솔직하게 이야기해보세요! 그런데도 여자친구분이 이해하지 못한다면 이 연애에 대해서 좀 더 생각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그런걸로 고민하게 만드는거 자체가 글쓴이님과 맞지 않는 사람인거 같네요. 까놓고 대화 해보고 서로 이해 못하면 헤어지는게 맞다고 봐요.

  • 고민이 되셨다는건

    "이건 아닌것같다"라는 생각을 하셨을것같아요.

    연애에도 존중과 신뢰가 있어야 합니다.

    자신의 마음을 표현해보셨나요?

    표현하셨음에도

    상대의 행동이 반복된다면

    깊이 생각하지 마세요

  • 당신을 깍아내리는 사람이랑은 사랑이라고도 할수 없어요 헤어져요 더이상 상처받지 말고

    어느 여자친구가 그런말을 해가며 본인만 신나라 하는 사람이 어딧어요 본인 치부도 드러내며 장난치는거면 모를까

  • 헤어져요 사랑하면 웃음 거리가 아니라 오히려 높여주고 그래야죠

    웃음거리로 만드는 건 존중도 안 해주고 작성자분 입장을 하나도 생각 안 하고 그러는 거잖아요

  • 장난이 아닌데요 여친이 남친의 금전적 사생활을

    자기 친구들에게 비판하고 무시하는건데 이게무슨

    장난입니까 당장 헤어지세요 보니 여친이 돈보고

    만나는것 같네요 빨리 헤어지세요 그런 여자는

    다시는 만나고 사귀면 안됩니다

  • 남자분을 쉽게 생각하고 있는 듯 한데, 여자분 친구들 모임에 가셔서 똑 같이 해보세요. 여자분이 화만 내고 자기가 한 짓에 대해 사과 안하면 헤어지시길 바랍니다.

  • 참 나쁜 습관을 가지고 있네요

    좋아하는 사람일수록 여러사람앞에서

    더 위해주고 존중해 줘야지요. 그걸 장난이라고

    제가 다 짜증나고 화가 납니다.

    말로 안되면 헤어져야지요.

  • 여자친구분이 너무 무례해요.ㅠ나빠요ㅜ

    여자친구분이 혹시 서운함을 그렇게 표현하는건 아닐까 생각도 듭니다.(그런식으로 표현하는건 당연 잘못된것임)

    서로대화 많이 나눠보시고 싫어하는건 서로 하지말자고 얘기해보고, 나중에 안고쳐지고 그대로라면 헤어지는게 답인것같아요.ㅠ슬프지만.

  • 친구들 앞에 있을때가 본심이지 않을까싶어요.

    그럴때에는 그냥 해어지는게 맞는거같습니다.

    자기의 연인을 치켜세워줘야지 그런식으로 하는건 정말 말이 안되는거같아요.

  • 존중 없는 행동을 장난으로 치부하며 오히려 님을 속 좁은 사람으로 몰아가는 건 명백한 가스라이팅같아요! 함께 있을 때 행복하기보다 비참해진다면, 그 관계는 이미 끝난 거나 다름없사요. 질문자님을 소중히 여겨주는 사람을 만나요!!. 

  • 많이 속상하셨을거 같아요.. 자존심 상하는 얘기는 조심해야할텐데요.. 여자친구와 그런얘기는 남들앞에서 하는건 실례고 기분 나쁘다고 진지하고 솔직하게 얘기해보시길바래요

  • 장난이라도 상대가 기분 나쁘다고 얘기하는것을 계속하는건 폭력입니다

    그걸 인지하지 못하고 계속하면 님도 상처를 받으며 관계가 결국은 악화됩니다

    정확히 표현해주시고 그래도 개선이 안 된다면 저라면 아프지만 이별을 선택할거 같아요

    그러나 답은 님의 마음속에 있을겁니다

    좋은 인연으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여자들 커뮤 보시면 알겠지만..

    여자들은 그런 사연 있으면 올려서 남자를 집단 망신시킨다 댓글에서는 여자들이 온갖 험담을 하면서 어떻게 여자한테 그런 말을 할 수 있는지 이런 식으로 다들 난리칩니다 그런데 반대의 경우를 보세요 남자는

    남자는 그런 경우를 농담으로 얘기해야 되고 가볍게 얘기해야 되는 대상으로 봅니다 그리고 결혼했어도 보시면 알겠지만 그게 여자들의 특징인지 몰라도 여자들끼리 모이면 남편 험담을 예사로 합니다 그런데 반대의 경우 남자들이 남자들끼리 모인 됐어 자기 마누라 험담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까 저는 별로 많지 않다고 봅니다

  • 여자친구가 당신을 정말 진심으로 좋아한다면 다른 사람들 앞에서 더욱 신경써서 칭찬과 관심을 보일겁니다

    더군다나 지인들 앞에서는 더 조심해야하는데 

    당신을 그만큼 생각하지 않는다는 거 겠죠

    여자친구분과 심도있는 대화를 나눠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아무 생각이 없는 여친인것 같군요.

    아무리 친한 동성친구라도 그런 장난을 한다는게 쉽지 않은데 기본이 안되어 있는 사람인것 같네요.

    지금 바로 단절하는게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 미친년이네요 뭐 더 생각할 필요도 없어요 이대로 참고 경혼한다고햐도 바로 이혼합니다 내생각 1도 안해주는 그런 썅년이랑은 헤어지세요 반대로 했으면 발작을 일으킬거면서

  • 당장 헤어지세요

    연인 관계를 떠나서 남들 앞에서

    본인을 웃음거리로 만드는 사람은 곂에 두면 안됩니다

    그게 가족이라고 해도요.

    그 상황 자체가 무의식 속에 남아서 트라우마가 될 수도 있엉요

  • 헤어지세요

    서로간에 존중이 있어야 좋은 만남입니다.

    상대편을 우습게 만들고, 그것이 장난이었다고 말하는것은 상대에 대해 존중도, 배려도 없는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지금은 여친이니까 그정도이지, 결혼 하게 되면 생활이기 때문에 더 힘들게 됩니다.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좋은 만남이 있을거에요.

  • 여자친구 뿐만 아니라 여자친구의 친구들도 그런 말들에

    같이 깔깔거리면서 웃고만 있다면 끼리끼리는 사이언스 입니다.

    저는 제 친구가 분위기 풀려고 장난식으로 그렇게 말했다면 여태까지 친구를 통해 들었던 남자친구의 장점을 꺼내보일 것 같네용!

    어색한 분위기를 풀기 위한 장난은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여자친구도 여자친구의 친구들도 작성자님을 세워두고 비웃음 거리로 만들고 계시다면 하루 빨리 헤어지세용

  • 당장헤어지세요

    시간이지날수록더합니다.

    관계가 발전되어도 문제입니다.

    아쉬워하지마세요

    기본적으로 존중이 없기에 나중에는 더 큰 잘못에도 무뎌집니다.

  • 헤어지는게 정답입니다!!그런사람은평생동안 그러고사는 사람입니다! 나이먹어도 못고치는 고질병이여요!!님의정신건강을위해 헤어지세요!!강력추천합니다!!

  • 인성이 그 정도 밖에 안되면 빨리 결단해서 헤어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 안좋은 모습만 보게될겁니다.

  • 똑같이 해보세요 너는되고 나는안되면 헤어지는게 답이죠 연애가 이정도이면 결혼하면 아이들앞에서도 똑같이 할가능성이 큽니다.

  • 이게 무슨 경우일까요!? 일반적으로 오히려 감싸주는게 맞지 않나요?특히나 남들과 있을때::: 둘이 있을때야 놀려도 상관없지만 기본 소양이 의심됩니다

  • 사적인 얘기를 농담이든 진심이든 공개적으로 하는건 앞으로 다른 모든 얘기도 할수있다는거잖아요. 물론 내친구가 아닌 본인의 친구들 앞에서는 어떤 얘기를 어떻게할지...이런 생각까지들면 더이상 좋은날보다 안좋은 날이 많아질꺼라 예상됩니다.

  • 헤어지는게 맞는거같아요 그런 여자랑은 결혼까지도 생각할수없습니다. 근데 그전에 대화로 먼저 이야기해보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 여자분은 친구들 앞에서 미친듯이 떠들어대는 개같에요. 왜 잘 사귀고 있는 남친의 약점를 친구들 앞에서 말하냐고요. 자기는 그렇게 말하고는 그것를 농담이라고 말 할 수가 있나요. 만약에 입장를 바꾸어놓고 생각해봐요. 여자친구의 약점을 친구들 앞에서 말하면 아마도 싸움 날 것입이다. 서로 사랑한다면 그런 허물들를 다 덮어주어야 합니다.

  • 남자친구분이기 전에 사람이고, 성인입니다.

    아직 저도 한참 살아가야하지만, 한가지는 확실히 알아요. 가까울수록 존중하고, 가까울수록 지켜줘야합니다.

    그걸 모를 수는 있지만, 이미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이 없는 사람에게 마음쓰지 마세요. 당신은 더 가치있으신 분입니다.

  •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더 자랑하고 싶어해야하고 기 팍팍 살려줘야죠…웃음거리로 남을 사람이 아닌것 같으니 이야기를 잘 해보시고 대화를 통해 해결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사랑하는 남자친구가 아니라 본인 친구들 앞에 광대가 필요한모양이네요

    사랑하는 남자친구보다 친구가 더 중요하고....

    절대로 사랑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그 누구앞에서 남 까는 말은 안합니다.

  • 코를 곤다는둥은 귀엽게 봐줄순 있어도 

    월급이 적다는건 선을 넘은거 아닌가요?

    분명 듣는 친구들도 같이 웃고있어도 

    여친을 바라보는 시선은 그리 좋진 않을것 같습니다.

  • 그건 아닌것 같네요 남자친구를 그렇게 무시하면 자기가 무시당한다는 생각을 왜 못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저도 가끔 술자리에서 신랑 흉을 보긴 하지만 그래도 지켜줄껀 지켜 주는데 이건 여자친구가 심한거 같네요 신중히 대화해보시고 현명하게 판단하시길~~

  • 오 그건 좀 문제가 되네요 ... 상대는 (여친분) 맞말이고

    장난식이라 하지만 본인은 수치플이죠 ㅠㅠ

    싫어요 솔직히 기분 당연히 나쁘구요 !!

    약간은 진지하게 기분나쁘니 그만해라 라고 요청하세요 

    헤어짐은 그다음 문제입니다 ... 개선이 된다면 헤어질 이유가

    없으니까요 ^^ 

  • 만날 가치가 있나요 친구라도 장난으로 그런 식으로 사람을 까내리는 사람은 상대할 가치가 없습니다

    더군다나 여자친구로 가장 가까운 자리를 내어줄 필요는 더더욱 없습니다

  • 타인을 까내리고 조롱거리로 만들어 본인의 자존감을 채우는 사람은 연인이 아니라 친구나 가족이라도 관계를 끊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흠 가볍게 넘길 문제는 아닌것같네요

    우선 바로 헤어진다기보다는 그 문제를 진지하게 말해보고

    진심으로 사과하고 뉘우친다면 한번은 넘어가볼것같아요

    하지만 저 문제로 이미 정이 떨어졌다면 가차없이 차버리세요

    작성자님은 누가 뭐래도 훌륭한 사람입니다

  • 하지말라고 진지하게 대화는 해보셨을까요?

    말을 했는데도 그런식이라면... 좋은 연애상대는 아닌것같네요 ㅠㅠ

    말로해서 고쳐지시길..

  • 내로남불 성격 같은데 그냥 귀를 닫으시던지 아님 따끔하게 얘길 하시는게 나을듯요 다른 여성들 앞에서 여친을 웃음거리로 만들면 정작 자기자신은 기분이 어떨지 물어보시구요 해서 될 말이있고 해서는 안될 말이있듯이 계속해서 웃음꺼리로 만든다면 받은 상처는 누가 위로해주나요? 잘 생각 하셔서 판단 하시길 바랍니다

  • 화낼일에 화냈는데 속좁다니요 여자친구분 입이

    거침이없네요 둘만에일을 무슨방송하듯이 떠들고

    별로네요 제가제일 싫어하는 여자성격입니다

    존중없는 관계는 사랑이고뭐고

    없습니다 더볼것보없네요 자신에 이미지를 갈가 먹으면서

    유지되는 관계는 절대만나지 마세요

  • 축하합니다 결혼전에 아셔서 다행이네요 미리 알려줘서 고맙다라고 생각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곧 좋은 사람 만나시길 바랍니다.

  • 친해지려고 장난은 가능하지만 

    그게 연인을 깔아뭉개면서까지 친해지는건

    장난이 아니고 무시죠 

    헤어지세요. 지 친구들한테 그런말했다고 생각해보면

    알텐데 

  • 벌써부터 배려없고 무시하는 그런감성 가진사람과 결혼까지 하면 미래가 뻔합니다.거리두시는게 평생

    살기도 힘든 이세상 그나마 맘이라도 편하게 사는길임을 깊이 인식하세요

  • 장난도 서로가 받아들였을때, 어? 이건 장난이군!

    할수있는게 장난이라고 생각해요.

    내가 계속 상처받는 장난을 치는 여자친구라면,

    정말로 악의없는 장난이었다고 할지라도..!!

    내가 싫어하는 행동을 계속 반복하는 연인을 굳이 나를 소모하고 내가 상처받으면서도 만날이유가 있을까요?

    연애를 하면서 상처를 안받을수는 없지만, 선택할수있는 상처라면 나의 정신건강과 나를 좋아해주는 수많은 주변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이 연애에 대해서는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것같아요!

    만약 저라면, 헤어졌을것같아요!

    상대방은 사소한 말장난이잖아?.. 하겠지만 내 선에서 그게 사소하지않은거라면, 나를 우선시할것같아요!

  • 한 번 정도는 장난이라고 할 수 있지만 이게 반복이 되는 경우에는 경고를 하고 말을 해도 고쳐지지 않으면 해어지는게 답입니다

    그냥 그 사람은 아무리 얘기해도 고쳐지지 않고, 다른사람 기분 신경 안 쓰고 자신의 즐거움만 찾는 사람인 것 같네요

    그냥 헤어지세요 작성자님이 스트레스를 계속 받고 계신다면 마무리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 모임에서 어떤 여자가 자기 남편의 월급이 적다며 남편을 웃음거리로 만들었습니다.
    그앞에 있는 친구는 자기 남편의 월급이 적다고 말한적이 없습니다.
    더욱이나 남편의 월급이 상대방 남편보다 적습니다. 웃자고 했을지라도 친구의 속을 뒤집었습니다. 그이후로 그 친구를 마음으로 대했을까요?
    남편도 돌아설겁니다.

  • 제가 아는 근처 사람도 그냥 한말인데 뭘그렇게 신경쓰냐

    그러면서 듣는사람의 기분을 1도 생각 안하고 말을 합니다

    보면서 살수밖에 없는 사람이라면 짜증나도 내가 참아야

    겠지만 여자친구라면 일부러 기분 나쁘라고 하는게 아니더라도

    남자친구의 기분을 1도 생각안하고 계속 한다는건데

    그건 천성이라 왠만하면 고쳐지지 않기때문에

    정말 진지하게 대화를 해보고 고쳐질 마음이 없다면

    헤어지는게 맞습니다~

  • 사랑하는사람을 깍아내려서 자신이 높아진다고 생각하는사람 더이상 사람대접해줄필요없어요..헤어지는게 답일듯하네요..

  • 민감하거나 상대가 언급을 꺼리는 주제에 대해 장난이랍시고 다수 앞에서 꼽주듯 얘기하는건 옳지 않네요.

    한두번은 개념이 부족해서 그랬다치지만 본인이 싫다고 표현했음에도 계속 같은 행동 한다면 더 만나야할 이유 있을까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매사 문제해결이나 대화방식이 맞지 않아 부딪힐듯 합니다.

    좋은점이 많아도 상대의 단점이 내가 견딜수 없는 치명적인 부분이라고 생각되신다면 그 관계 다시 생각해보세요!!

  • 저정도면 그냥 해어지는게 답입니다 무시하시고 당장 해어지시는게 맞습니다 님 생각해서 하는 말인데 저런 여자는 결혼해서라도 남편을 욕할것입니다 빨리 손절 해버리시는게 맞습니다

  • 저 같음 헤어집니다 그런 여자 제정신이 아닌거 같네여

    싸이코 인가여? 아니면 얼굴에 철판을 수십장 깔았나여?

    나를 위한다면 그런 치부라도 감싸주는 행동을 보여야 진정한 여사친이지 이건 남을 우롱하는거나 마찬가지네여

    장난도 정도가 있는 법이고 나중에 둘이 같이 산다면 더할 나위없이 상대 자존감 마저 깍아버립니다

    그런 여자 가정교육이 형편없다고 봐야겠네여

    부모가 너무 오냐오냐하면서 배운티가 확연히 보이네여

    그런사람은 애초부터 부모의 잘못된 됨됨이가 문제일수도 있일수 있지만 다른 한켠에 그 여자친구 인격에 문제가 클 가능성이 더 커보입니다 일찌감치 끝내는게 본인한테 좋다고 봅니다 저도 그런적이 있어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그런 여자도 더 만만한 남자를 만나보고 크게 뒈져봐야 사람 만나는게 귀한줄 알아야 정신 차립니다

  • 코를 많이곤다는건 장난식으로 받아낼수 있다해도

    월급이 적다느니 하는건 선을 좀 넘는거 같네요

    헤어지기전에 여친 친구와 함께 할 자리를 만들고 똑같이 해 보세요

    어떻게 행동하나 그 행동이 젤 중요할거 같아요

  • 헤어지세요...여자친구분이 질문자를 정말 사랑하신다면, 속으로 생각해도 입밖으로 꺼내지 않으셨을거에요.. 뭐가 아쉽다고 그런분을 만나셔요...헤어지세요..

  • 여자친구가 도가 치나치네요

    더 이상 여자친구말에 힘들면

    헤어지거나 상대방한데 똑같이

    여자친구 지인분들께 단점을 말해보세요

    여자친구의 반응을 보세요

  • 상다방의 자존감을 깍고 배려가 없는건 옳지않다 생각돼네요...

    안타깝지만 헤어지시시는게 현명할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상입니다

  • 장난으로 던진 돌멩이에 개구리는 맞아 죽는다고 해요.

    그런 부류는 무례함과 당당함을 구분못하더라구요..

    눈눈이이 너도 한번 당해봐야 기분나쁜지 안다고

    똑같이 치부 말씀해보세요. 엄청 기분 나빠할걸요?

    나는 되고 너는 안되고ㅡㅡ .. 그 사람 성품이 거기까지 인겁니다. 헤어지시고 상대방에게 배려가 깊으신 분을 만나시길 바랍니다.

  • 사랑에는 존중도 필요합니다.

    특히 남들앞에서 남자에게 자존감을 떨어뜨리는 행동은 못배운것으로 봐야 합니다.

    단 서로 소통을 통해 단점을 보완한다면 좀더 완전해지는 사랑을 하지 않을 까요.

    몰라서 그럴수도 있으니. 솔직한 감정을 예기해 보세요.

    나를 다른 사람들 앞에서도 존중해주는 모습을 보여달라고 정식으로 요청해 보세요.

  • 코고는것까지는 그렇다고쳐도 월급등 프라이빗한걸 공개적으로 얘기하고 그부분이 싫다고 얘기하는데도 사과는 커녕 자신의 잘못을 인정못하고 님을 속좁다고 얘기하는건 문제가 많아보입니다 이별을 고하세요 이별하고 싶지않으셔도 당분간 연락을 끊으세요 본인스스로가 느껴야하고 문제성을 인식해야합니다

  • 같은자리에서같이해보시는건어떨까요 자기가느끼고깨우치는사람인지알아보는게먼저인것같습니다 같이해보시고나면답이나올것같습니다 똑같이한번해보세요

  • 남들 앞에서 그 사람을 조롱거리로 두고 놀리면서 웃는다는거 그게 사람을 알게모르게 밑으로 보고 무시하고 있기에 나온 행동입니다

    상대가 불쾌하다고 표현했을때 미안하다가 아닌 되려 속좁다고 뭐라하는거는 존중할 마음조차 없다는거에요

    그 사람의 감정과 관계가 소중하지않은거에요

    누구나 실수 할 수 있으나 상대가 대화로 풀고자 말했을때 그 뒤의 태도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헤어지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 웃음거리로 삼는 애인은 좋은 사람이 아닙니다 언젠가 만약 헤어지면 또 웃음거리로 삼을거에요 그냥 편안하게 이별하시는건 어떠실까요

  • 결혼한부부도 그상황이면 다툼이있을법한데 교제중에 벌써그렇다면 좀쉽지않겠는데요 만나신지으래돼서 애틋함이 조금은덜하신듯도하고요 암튼 비중있는대화와 숙고의시간이필요할듯합니다

  • 헤어지세요... 지금은 사소한일에 뭘그러냐며 둘러대겠지만, 결혼후에는 남자쪽(쪼잔하니, 쫌생이니, 아무것도 없으면서 봉잡았니 횡재했느니 등)이든 여자쪽(그럴거면 왜결혼 했냐, 내가 너때매 이러고 산다, 넌 횡재 한거다 나 아녔으면 겨혼도 못했다 등)이든 치부가 되어 다툴때마다 안줏거리가 될것입니다. 더욱 골이 깊어지기전에 헤어지세요~~~

  • 그건 헤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인신공격 하는거 아닌가요.상처받으면서 그런 여자친구 왜 사귀고 있나요.당장 헤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두 가지 경우의 수인데...

    1.여자분이 애정이 식었고 욕심은 많은듯..

    상대방을 까내리는 건 친한 여자끼리도 절대 안해요. 여자들의 공감능력은 칭찬이죠. 그 본심은 이 남자 너무 별로고 나한테 만만해. 나니까 이런 남자 옆에 있어주는 거지만 더 월급 많이 벌고 조건 좋은 남자 있음 갈아탈 마음도 있어. 이러는게 아닐지 조심히 생각해봅니다.

    2. 진짜 만만하고 뭐든 다 받아주는 내 남친에 함부로 해도 될거라는 매우 편한 마음. 근데 이런 경우엔 남자가 단호하고 진지하게 싫다 여러번 반복하면 다음번엔 안하겠죠. 웃으며 농담식으로 지나가는 말로 싫다가 아니라 개진지하게 해야합니다.

    둘 다 일수도 있고...

  • 다들 잘못된건 많이 알려주셨으니 저는 다른 관점으로 말씀드릴게요.

    월급은 말할 가치도 없이 잘못 맞구요.

    코골고 그런건 정말 진지하게 대화하고 화도 내보세요.

    저도 지금 남편이 남친일 때 남친 가족들 앞에서 비염 얘기가 나왔다가, 비염때문인지 코푸는 팽~ 소리가 문을 닫아도 들린다 라는 말을 한 적이있어요.

    당시엔 어차피 다들 남친 가족이니, 그러므로 알고있을테니 별 생각 없이 말했던 것 같구요.

    그날 둘이 있을때 제게 화내더라구요. 아무리그래도 부끄러운 얘기라고요.

    그래서 저는 몰랐다. 정말 미안하다 앞으로는 더 생각하고 말하겠다 했습니다.

    그냥 그런말 하지마~ 느낌 말고 진짜 진지하게 분위기 잡고 얘기해보세요.

    그래도 여친이 내 말과 기분을 대강 넘기는거같다 싶으시면 진지하게 굳이 관계를 계속 이어나가야하나..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저 또한 그 일로 내가 분위기를 풀려고 한 말이지만 옳지 못했구나, 상대방에게 부끄러울 수 있는 일로는 장난처럼 말하면 안되겠구나 하고 더더 느꼈으니까요.

  • 간혹 사람은 따지듯 물어보면 감정이들어가서 상대방이 캐치 못할수도 있습니다

    웃음기 화기 빼고 냉정히 헤어질 맘으로 냉정하고 냉소적인 어투로 대화하시고 대화 끝나고도 평상시와 같이 장난이였어 왜그래? 하시면 아무말 마시고 그자리를 떠나 연락을 차단하십시요

  • 걸리면 장난이고

    안걸리면 리얼~~

    사람이 사람을 무시하게되면 이런 상황이 나읍니다

    조용히 거리를 두면서 정리를 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 세상에는 많은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헤어지길 반복하니까. 깊은 생각을 해보시고 판단하심 좋을듯합니다. 다만 저의 생각 적는다면 이별을 준비하심 어떨까요

  • 연인사이이든 발전되어 부부 사이가 되어도 코드가 맞아야 됩니다 무심고 던진돌에 개구리가 맞아 죽을수도 있습니다 상대방은 장난이라고 하지만 받아 들이는 입장에서는 독이 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은 고쳐 쓰는거 아닙니다

  • 장난이라도 상대방이 싫어하는 행동과 말은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더군다나 연인 사이인데 상대방에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 행동이라고 생각하고, 이걸 이해하고 넘어가더라도 앞으로 더 길게 만나게 되면 크게 다투시게되는 일이 생기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반대로 남친분께서 여친분께 똑같이하면 여친분은 과연?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을까요?

    잘 고민해보고 결정하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응원합니다

  •  정식으로 대화를 요청하셔서 여자친구분께 그때 있었던 일로인한 현재 감정과 생각을 잘 전달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적당한선 없이 상대방을 낮추는 대화를 통해 타인에게 호감을 얻는건 굉장히 무례하고 이기적인 행동이라 생각합니다. 적당한 선이란건 결국 이야기하는 본인이 아니라 그 대상이 되는 사람이 정하는거니까요. 일상 대화하듯이 하지말고 진지한 분위기속에서 대화를 시도해보세요. 

  • 일단은 넌지시/ 장난식/투정 이런거말고 자리를 잡고 대화를 먼저 하세요. 진지하게 그 부분에 대해서 얼마나 감정이 상했는지 앞으로는 자제 해주길 바란다고 대화를 하시고 이후에도 계속 신경안쓰고 같은 행동을 반복한다면 이별을 하시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냥 습관적이거나 반응을 보려는 등 별 의미 없이 할순 있으나 사랑하고 좋아하는 상대방이 싫다고 하면 안해야되는 데 반복해서 한다는건 상대방을 소중하게 생각을 안한다는 것 입니다.

  • 저 같으면 헤어졌어요 여친이 성격이 문제인거 같아요 장난도 선이 있는데 그건 너무 한거예요 여친이 남자친구분을 싫어하는거 아닌까요?

  • 헤어지세요.

    여자친구라면 남자친구의 체면을 중요시 해야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뭐하려 그런 여자친구랑 사귀세요.

    여자든 남자든 연인관계에서 체면,자존심 깎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 지팔 지꼰이니 님이 판단 하세요

    님이 무시하는걸로 느끼시면 무시하는겁니다

    본인인생은 본인이꼬는거니까

    판단 잘해서 결혼해서 이혼하고 호적에 빨간줄 안 가게 하세요(세상이 변하긴 했지만 이혼녀 이혼남이면 아직도)

    똥차가면 새차 옵니다

    자기개발해서 본인커리어나 쌓으세요

  • 상대방이 그리고 당하는 내가 나쁘다면 그건 장난이 아닙겁니다.

    모름지기 사랑 하는 사람의 자존감을 체워주고 존중해주어야 하는데 오히려 깍아내리고 창피를 준다면 그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 존중이 없는것같네요.빨리헤어지세요.장난이계속되면그건아니라고봅니다.님 마음이 안좋다는건 절반 이상마음이 떠났다는거게요.좋은사람만습니다.

  • 배려심 없어 보이네요. 이별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 어떻게 남친의 치부를 웃음의 소재로 사용하나요.. 이해할수 없습니다 ..

  • 헤어지는것도 나쁘지 않죠 그리고 그여친 약점 찾아서 똑같이 해줘도 괜찮을것 같은데 그여친도 그런기분이 어떨지 한번은 느껴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 이미 겪어본 사람으로써 얘기하자면 헤어지는게 맞습니다 만나는내내 트러블이 일어납니다 전 결혼까지 했었는데 평생 그럽니다 결국 이혼했는데 바라는건 정말 많은데 본인은 뭘 안해요 인생 망가지고 싶지 않으면 헤어지는게 정답입니다

  • 여친분이 다른사람 기분을 잘 눈치채지 못하는

    좀 둔한 사람 일 수도 있어요.

    너는 장난같지만 기본예의가 아닌 대화다.

    정확히 인지 시키고 잘못을 인정한다면

    다행이고 아니라면 빨리 헤어지세요.

    상대할 시간도 아까운 사람입니다.

  • 다른사람들 앞에서 남자친구를 그렇게 이야기 하는것은 배려심이 없다고 봐야겠죠

    또 왜 그런식으로 이야기하냐고 기분나쁨을 표현했는데도 오히려 농담인데 그런것가지고 그러냐며 되려 님을 속좁은 사람으로 만드는건

    이 사건이 아니더라도 부딪힐 일이 아주 많을것같네요

    그런것 다 받아줄정도로 사랑한다면 계속 사귀시구요

    님이 제일 소중합니다

    남에게 웃음거리 만들며 사람들 앞에서 님을 무시하는 사람은 나를 존중하지 않는 사람인것같아요

  • 여자친구 입장에서 정말로 장난일 수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남자친구의 자존심을 뭉개는걸 장난으로 삼는 여자와 평생을 살 수 있을지는 고민을 해보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장난으로 던진 돌에 개구리는 맞아죽을 수 있고, 친구에게 장난으로 한 행동이 학폭이 될 수도 있다는건 여자친구가 알아야할겁니다.

  • 저는 당연히 헤어지는게 맞다고 봅니다.. 연애라는 건 상대방을 너무 사랑해서 시작되는 건데 그런 상대를 깎아내리고 남들 앞에서 웃음거리로 만드는건 이해하기 힘드네요.. 남을 깎아내리면서 자신의 자존감을 채우거나, 질문자님에 대한 예의가 없는 행동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런 사람이 아닌 질문자님을 더 사랑해주시는 분을 만나시는건 어떨까요? 질문자님께서 자신을 힘들게 하는 사람을 더 이상 만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ㅠㅠ

  • 같은 여자로써 해주고 싶은 말이 생각났는데요

    날 어떻게 생각했길래 좋은 얘기만 해도 부족한데 장난이랍시고 그렇게 말하면 너 친구들도 웃기기만해서 웃겠냐며

    내가 남도 아니고 너 남자친군데 너 얼굴에 먹칠 하는거라고

    그리고 나도 웃고 넘길 정도의 선이였다면 장난이지만

    나 진짜 기분 안좋다

    너한테 별거 아닌 말농담이 나한텐 헤어져야하나 고민할 정도로 큰 문제다 하고 그냥 솔직히 대화해보는게 나을듯 합니다

    여자친구분이 제데로 된 분이시라면 그제야 미안했다 그거까진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 할 것이고

    아니였다면 또 친구들에게 쫄레쫄레 달려가서 내가 이랬는데 어쩌구 저쩌구 쪼잔하니마니 끼리끼리 떠들것입니다

    부디 좋은 연애하세용

  • 가스라이팅에 시작이네요 제 전여친과 비슷하네요 여친 본인은 스스로가 논리적이고 되게 이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이라고 착각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그런 부분에서 대해 진지하게 얘기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반응을 보이는건 애초에 인간대 인간으로 존중할 의사가 없는거죠~ 평상시

    데이트할때도 어떨지 안봐도 비디오입니다 하고싶은거 다할 스타일이네요 할말도 다하구 ㅎ

  • 어느 누가 사랑하는 사람을 남들 앞에서 웃음거리로 만드나요

    다른 사람이 내 앞에서 내 남자친구를 비웃음거리로 만들면 내가 다 치욕스럽고 화나도 죽이고 싶어지는데 그런 식으로 남들한테 말하는 건,,과연 사랑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 똑같이 해주고 싫어하면 헤어져야죠

    답없습니다

    여자친구는 정색 질색 팔색할겁니다 절대 웃고 안넘길 겁니다 한번 속쉬원히 하시고 썽내면 헤어지세요

  • 헤어지는게 맞다고 봅니다. 속 좁은 남자가 아니라 그냥 여자친구분은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하지 않습니다.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치부를 말하며 웃음거리로 만들지 않고, 오히려 칭찬만 늘여놓습니다.

  • 결혼 6년차입니다. 혹시 결혼을 하시더라도 계속 똑같은 문제로 부딪히실 거예요. 지금 확실하게 결정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님 입장을 분명하게 전달하고,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관계가 지속될 수 없을 것 같다고 단호하게 이야기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이 문제로 헤어지게 된다면 어차피 이별은 시기 문제인 것 같습니다. 결혼 후에 법적인 이혼 절차를 밟는 것보다 법적으로 책임이 없을 때 헤어지는 편이 나을 수 있습니다.

  • 지인들 앞에서 장난일지라도 그들은 귀하를 우숩게 보겠지요 다시는 그런 행위를 못하게 해야겠지요 그후로도 그런 행위를 한다면 관계를 끊는것이 현명하실겁니다

  • 어떤 장난섞인 말이건 간에 상대방이 기분나쁘면 하지 읺아야 하는게 상대방에 대한 예의입니다. 남녀간에는 서로 존중이 바탕이 되어야 가 사이가 오래 간다고 봅니다. 저도 연애초반에는 경제관념이 너무 다르고 sns를 하는 걸 이해하지 못하는 남친때문에 반 비하에 하소연섞인 말로 남자친구 친구들에게 얘기를 했는데 남지친구가 엄청 화를 내더라고요. 그 후로는 절대 친구들 앞에서 기분 나쁠것 같은 말안 하지 않습니다. 남녀사이에도 배려와 존중이 필요합니다. 

  • 내가사랑하는사람이라면 절대 남자친구를 깍아내리는말은 안하죠. 깍아내리면 자기가 만나는사람이 별로라는 뜻인데 여자분이 생각이 너무 없으신거같아요 배려도 없을거같고 더 상처 받으시기전에 정리하시고 정말로 나를 더 생각해주고 아껴주고 배려해주는분을 만나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사랑하면 절대 비하하거나 상처주는 말은 남에게 하지않으닌깐요 그게 뭐든지요

  • 코고는거나 뭐 사소한거면 웃어 넘길 수 있지만,

    남자던 여자던 자존감을 까내리는 상대방과는 오래갈수도 없고 오래 가서도 안돼요

    당장에 이 상황에 대해 얘기하고 사과를 받아도 나중에 또 습관처럼 그럴겁니다

    헤어지는게 맞아요

  • 글 읽어보니까 많이 속상하셨을 것 같습니다.

    연인 사이에서 장난은 있을 수 있지만, 반복적으로 상대의 약점이나 자존심 상하는 부분을 다른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하는 건 단순한 장난으로 보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월급 이야기나 생활 습관 같은 민감한 부분은 상대방 체면과 자존감을 건드는 문제라 듣는 입장에서는 웃고 넘기기 쉽지 않습니다. 더 힘든 건 집에 와서 진지하게 이야기했는데도 “장난인데 왜 그러냐”, “속 좁다”라는 식으로 반응하는 부분입니다. 이건 본인의 행동보다 질문자님의 감정을 문제 삼는 방식이라 더 서운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연애에서 중요한 건 단순히 재미있고 편한 것만이 아니라,

    “내 편이 되어주는 사람인가”, “나를 존중해주는 사람인가” 입니다.

    물론 한 번의 행동만으로 무조건 헤어져야 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아래 두 가지는 꼭 보셔야 합니다.

    1. 내가 싫다고 말했는데도 반복되는가

    2. 내 감정보다 본인 변명만 하는가

    이게 계속된다면 앞으로 결혼이나 더 깊은 관계에서도 비슷한 방식으로 상처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 수 있지만, 진심으로 미안해하고 고치려는 태도가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차분할 때 진지하게 한 번 더 이야기해보세요.

    “장난 여부가 아니라 내가 실제로 상처받는다”는 점을 분명히 전달하시고, 그 이후에도 반복된다면 관계를 다시 생각해보는 게 맞다고 봅니다.

    연애는 웃음거리가 되는 관계보다 서로 자존감을 지켜주는 관계가 오래 갑니다.

  • 요즘 학교에서도 이러면 학폭이라더군요

    어떤관계든 사람에대한 존중이 기본예의가 가정기본입니다

    내가 기분이 나쁘면 장난이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아직은 아닌거 같어요

    성격상 그런분이 있는데 주위를 천천히 보시고 신중하게 골라보세요 성격이 변할수도있고 아님 진진하게 대화후 결정하시길

  • 저는 솔직하게 작성자 분에 성격을 잘 몰라서 저를 맞춰서 이야기 해보면 저는 헤어질 거 같습니다 연인사이에서 친구들 앞에서 웃음 거리를 만든다는 거는 한두번이면 괜찮지만 아마 지속적으로 하여서 작성자 분이 작성을 남기신 거 같은데 저는 솔직히 작성자님을 웃음 거리로 만들고 작성자분의 지인에게 관심을 받고 싶어하는 걸로 보입니다 제 연애가 아니기 때문에 작성자분이 이야기를 잘 해보시고 잘 맞춰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월급에 대한 부분이나 코골이에 대한 민감한 얘기를, 그렇게 가볍게 꺼내면 안되지 않을까요? 

    너무 상대방에 대한 배려심이 떨어지네요. 

    진지하게 얘기를 더 해보시고, 그래도 계속 사람들 앞에서 가볍게 말을 꺼낸다면, 헤어져야 할지, 여자친구의 태도를 더 고쳐야 할지 고민해보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 무슨의미로 그랬는지 긴시간 설명하고 기분나쁘다고 했는데도 사과도 안하고 이해하려 하지 않고, 장난인데 속좁은 사람으로 본다면 헤어지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잘 생각 해보세요 미래까지 이렇게 살아야 한다?

    진짜 고역일겁니다 후회도 많이 될거에요 자신의 정신건강 꼭 챙기셔야합니다.

  • 헤어지셔야 합니다. 본인옆에 있는데도 그렇게 이야기하는 데 만약 작성자분이 옆에 없으면 얼마나 더한 말을 할까요? 무조건 헤어지세요

  • 남자친구를 사람들 앞에서 가벼워 보이겠금 하는 말들을 한다니... 상대방을 존중하지 않는 사람은 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 정신건강에 좋아왜

  • 여기에 문의 하지말고 여친과 잘 대화해서 풀어요 나는 니가 그럴때 좀 곤란하다고 그러는것이 오히려 더 좋은거죠 여기에 문의 하는것을 보니 본인이 헤어질 생각이 이것말고도 있었던것같아요

  • 사람과의 관계는 이해의 바탕에서 시작되기에 마지막으로 대화하고 더 이상의 재발을 부탁하고 이를 어길 시에는 손절하세요. 앞으로 힘들어 지세요.

  • 장난도 받는사람이 장난이여야 장난이죠. 기분상하면

    장난이 아닌겁니다 왜 그런 하여자를 만나세요???

    헤어지세요 여친분 이미 남친분 정떨어진것같은데요

  • 헤어지세요. 사랑하는 사람을 남들 앞에서 웃음거리로 만드는건 그 상대에 대한 존중을 안한다는 뜻입니다. 어서 헤어지시길...

  • 정말 사랑하는 사람은 남들앞에서 상대를 높여주려고 합니다 웃음거리로 만들지 않죠, 먼저 헤어지자고 말 하게끔 안 좋은 선택들을 계속 하는 걸 수도 있어요

  • 같이 웃으면 장난이 되지만 작성자님께서 기분이 나쁘시다면 그건 장난이 아닌게 되지요...싫다고 기분 나쁘다고 얘기했는데도 계속 여자친구분이 그런 말들을 한다면 진지하게 고민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일단 서로에 대한 예의의 문제라고 봅니다.

  • 헤어지세요.. 연인의 치부를 모두가 보는 앞에서 말하는 것은 예의있는 행동이 아니지요… 그 뒤에 사과라도 하면 괜찮은데 본인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상대방을 존중하지 않는 것이지요..

  • 그냥 좀 갖고놀다가 버리세요 그게 답입니다ㅋㅋㅋㅋㅋㅋ그러고 왜그러냐그러면 장난이라고하세요ㅎㅎ!!!!!!!!!!!

  • 대화방식이 서로 안맞는것같더고 생각이 드네요 

    상대방에게 불편한점을 이야기하고도 안고쳐진다면 헤어지는것도 생각을해보셔야 할것같습니다 이런점들이 쌓이고 쌓이면 나중에 더 큰 화를 불러올수도있어서요

  • 내가 불편하다 느끼면 불편한거죠!

    연애에 있어 서로의 존중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1인으로서

    그부분이 고쳐지지 않으면 평생 안고가기는 힘들 것 같아요.

    그럼에도 그분을 포용할 수 있다면 이어가겠지만 저라면 어려울 것 같아요.🫠

  • 바로 헤어지기보단 이야기를 해야할거 같은데요ㅠ 말 안하면 계속 그런식으로 친구들앞에서 이야기를 할거 같아서 기분 나쁘다고 이야기하고 그러고도 자꾸 그런식으로 사람들 한테 말하면 그땐 헤어짐을 고려하는것도 맞는거 같아요!

  • 이런걸 물어보는거 자체가 문제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알고있으면서도.... 계속 당하면 바보입니다

    그정도로 사랑하십니까 그런 바보가 되어도 사랑할수 있으면 하시죠

  • 그 사람 입장에선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 했어도 

    당사자가 짜증나고 화나면 장난이 아니고 아무일도 아니라는거잘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 합니다 

    질문자님이 아직 그분께 마음이 있으시다면 그때 그부분에서 사과를 받으시고 아예 그부분에서 일절 말이 안나오게 서로 대화를 해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따로 이야기가 안 통하고 

    끝까지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신다면 그분은 질문자님에게 배려가 없다고 생각하시고 헤어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현재 연애 중이고 그런 경험을 해본 사람으로 써 

    조언을 드립니다 

  • 이건 진진하게 말을 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서로 오래 가려면 여친과 술집이 아닌 티타임은 가지고, 자기야 나는 자기가 남들 앞에서 내 이야기를 할때 나를 조금만 생각해줬으면해 남들이 들을때 당시는 재미있을지 모르겠지만 차후에 자기나 나에 대해서 안좋은 인식이 박힐수도 있고 자기랑 나랑 결혼까지 하게 된다면 나중에는 그말들이 화살이 되어 다시 돌아올것같아 이건 자기를 위해서도 나도 위해서도 서로 조그만 생각해주자 부탁해 이렇게 하면 해보세요 그분에게도 기회를 주세요.

  • 이거 장난 아닙니다. 사람들 사이에서 내 애인이나 배우자를 까내리면서 웃음거리로 만드는 사람들 정말 최악이에요!! 남자친구를 자기 밑으로 보고 그걸로 자기 자존감 채우는거같은데 헤어지는게 좋을 것 같네요 ㅜㅠ 

  • 저라면 그자리에서 바로 이xx련이 쳐돌았나라고 욕치고 싸대기 한방 갈기려는 액션만 취해주면 답나옵니다. 헤어질지 사과할지 그다음 님이 선택하시면됩니다. 님은 안봐도 받아줄것 같지만요. 평소에 얼마나 찌질해보였으면 저 여자가 저럴까 생각도 드네요 남자다워지세요.

  • 읽어보니까 충분히 속상할 만한 상황 같아요.연인 사이여도 월급이나 잠버릇 같은 개인적인 이야기를 사람들 앞에서 가볍게 꺼내면 민망할 수 있잖아요. 장난이었다고 해도 상대가 상처받았다면 한 번쯤은 이해해주고 미안하다고 말해주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글쓴이님이 예민한 게 아니라, 존중받지 못했다고 느껴서 더 서운했던 것 같네요. 너무 스스로 탓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부디 헤어지길바랬으면 좋겠습니다,

  • 글을 보아 관계가 어느정도 지속되었는지는 모르나

    그러한 공개적인 장소에서 계속 그랬다면,

    누구나 상처받습니다. 하지만 말을 안하면 모른다고 하죠

    대화를 통해 이런 점은 고쳐줬으면 좋겠다고 말을 해주고

    그래도 고쳐지지 않는다거나, 관계를 지속하기를 거부한다면

    서로 맞지 않는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저라면 헤아질것같아요

    여자가 한명만 있는건 아니잖아요

    똥차지나가면 벤츠온다고 헤어지는게 답일듯

    더 좋은사람 나타날꺼예요^^

  • 네 헤어져야한다고 봅니다. 상대방의 말을 주의 깊게 들어줄 생각도 안하고 상대방을 속 좁은 사람 취급하고 가장 나쁜 건 다른 사람 앞에서 나의 사람(가족, 지인, 연인 등 등 등)을 나쁘게 말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상대방을 낮춘다는 건 내가 더 위에 있다고 말하고 싶은 것 같은데, 그건 상대방이나 주변인들이 높여 줄 때나 가능한 것입니다.

  • 다투신건지 잘 모르겠지만 잘되시길 바라며 써봅니다 일단은.....여자친구분이 다른상대분들에게 남친을 웃음거리상대로 만들었다는건 남자입장으로써는. 정말 수치스럽고 화가나셨을듯합니다. 남자도 채면이있는데 그렇게하시면 정말 저의 입장이여도 화가 낫을거같아요 일단은 여자친구분도 장난으로 던지신 말이셨을수도 있겠지만 재가보기엔 이건 좀 아닌거같아보여요...조금 만만하게 보시고 그런신게 아닌지 싶기도하구요... 정말 남친분을 많이 사랑한다면 이렇게 다른 상대분들 앞에선 남친 망신을 주시진 않았을거예요....조금더 생각해보고말을 하셨으면 하는 바램이있어요 일단은 좋은마음으로 다투지마시고 여자친구분과 차분하게 충분한 대화를 나눠보시는것도 괸찮은 방법이라도 생각이드네요

  • 다른건 다 장난이라고 생각해도 남의 월급을 다른사람들 있는 장소에서 적다고 웃음거리로 만드는건 상식이 없는 사람인거 같네요. 다음에 모임에 가시면 똑같이 여자친구 안좋은점 장난으로 다른사람들한테 말해보세요. 아마 여자친구가 불같이 화낼겁니다. 결혼하시면 더 크게 싸우실거 같은데 지금 깔끔하게 정리하는게 서로 좋을거 같아요

  • 장난도 남이 받아들일때 싫다고 하면 장난이 아니죠

    예의가 없는거고 도가 지나치게 되는거죠

    싫다고 의사표현을 하셨는데도 그렇다면 고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 남앞에서까지 웃음거리로 만드는모습 정말 질리네요 저는 사실 유치하고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서 저도 비슷하게여친을 돌려깔거같습니다 말로안되면 똑같이겪어봐야 반성을하거든요

  • 여친이 월급이 적다거나

    잠을 잘때 코를 곤다는 등의 이야기는

    남친과 거리감이 없다는 뜻으로

    말하지 않았을까 생각되네요.

    좋은분이라면 참고 가는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서로의 장점 부각시키며 단점은 이겨낼수 있게 도와주는것이 연예아닌가요?

    근데 단점을 다른사람들한테 알리며 놀리는거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냥 헤어지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