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정원 노무사입니다.
벌써 9시라니, 일찍 퇴근하셨는데도 시간이 참 야속하게 빠르네요! 모처럼 얻은 귀한 자유 시간인데 금방 지나가버려 아쉬운 마음이 드실 것 같아요.
보통 저녁 9시쯤이면 '본격적인 활동'을 하기엔 늦고 '그냥 자기'엔 아까운 애매한 시간이죠
저 같은 경우에는 미뤄둔 OTT 정주행을 하는 편입니다
평소 보고 싶었던 드라마나 영화를 딱 한 편만 골라 봅니다. 이때 맛있는 간식이나 가벼운 맥주 한 잔을 곁들이면 최고의 보상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