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천안 두정역 힐스테이트 성성동 아이파크시티

현재 제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24년 12월: 천안 성성동 아이파크 47평 분양권 청약 당첨 (분양가 7억 8,500만 원)

→ 입주 예정: 2027년 12월

• 2025년 10월 14일 계약 (2025년 11월 26일 등기) : 천안 두정역 힐스테이트 102타입 분양권 매수 (6억 6,200만 원)

→ 전세 세입자 있음

→ 전세 만기: 2027년 12월 11일

현재 1개의 분양권 1개의 아파트 보유 중이며, 최근 5월 이후 다주택자 및 갭투자자에 대한 보유세 인상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어 자산 정리에 대해 고민 중입니다.

궁금한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현재 상황에서 두 아파트 중 하나를 정리하는 것이 유리한지, 아니면 계속 보유하는 것이 나은지 판단 기준이 궁금합니다.

2. 만약 정리가 필요하다면, 어떤 기준(입지, 미래가치, 세금, 전세 구조 등)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요?

3. 향후 목표를 서울 아파트 매수로 설정하고 있는데, 지금부터 어떤 전략(매도 시점, 자금 계획, 대출 활용 등)으로 준비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좋은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1. 아직 보유세 인상이 되지 않았으나 추후 인상될 가능성이 크니 보유세가 걱정되신다면 1채를 매도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매매가가 그리 높지 않아 보유세 인상 시 타격이 적을 것 같으나 세금이 염려가 되신다면 매도를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2. 똘똘한 한 채 전략으로 가시면 되겠습니다. 두 아파트 중에 매매가가 높은 것은 소유하되 나머지 한 채는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서울의 한 채를 준비 중이라면 최대한 빨리 결정하여 서울에 있는 아파트를 매수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 채를 매도하고 서울의 아파트 1채를 매수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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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천안의 대장주가 될 성성동 아이파크 47평은 희소성과 미래가치가 압도적이므로 실거주 및 자산 증식의 핵심 카드로 끝까지 보유하사길 추천드립니다. 두정역 힐스테이트는 전세 만기인 2027년 말 이전에 매도하여 서울 진입을 위한 현금 유동성을 확보하고 다주택자 보유세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2026년 5월부터 다주택자 규제 강화가 예고된 만큼 무리한 2채 유지보다는 확실한 1채에 집중하여 비과세 혜택을 챙긴느 전략이 세금 면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서울 입성이 최종 목표라면 천안 대형 평수의 시세 차익을 극대화한 뒤 그 자금을 서울 상급지 갭투에서 선제적으로 투입하는 단계별 갈아타기를 추천합니다. 현재 소득 대비 대출 부담을 고려할때 성성동 입주 시점의 프리미엄을 종잣돈 삼아 서울 핵심지로 자산을 이동시키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승리 공식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천안의 경우 조정대상지역이 아니므로 양도소득세 중과세율은 적용이 되지 않게 되는 점 체크를 하시고,

    또한 만일에 한채를 정리를 한다고 하면 향후 분양권 잔금에 문제가 되고 전매가 어려울 경우 전세주고 있는 물량을 매도를 해서 분양권 잔금에 활용을 하는 것이 좀 더 유리하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다만 둘다 보유기간이 적어서 양도소득세 부분에 있어서는 불리할 수 있다 보여 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