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취직문제 나이가 30대 인데 사정으로 퇴사 예정자 다시 이직 할 수 있을까?
30대 인데 사정으로 퇴사ㅜ하게 되었습니다
외식 에서 7년 정도 일했는데 아직 직급은 없어요
다른곳이 가서 일 할 수 있을까요?직급은 없지만 직굽자 처럼 일했습니다 연봉을 한 3800받고싶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30대는 충분히 이직을 시도할 수 있는 시기이며, 외식업 7년 경력은 분명한 실무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직급이 없더라도 현장에서 리더 역할이나 운영 관리 경험이 있었다면, 이를 이력서와 면접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해 충분히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외식업 경험을 살려 유사 직무로 이동한다면 연봉 3,800만 원대도 현실적으로 협의 가능한 수준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법적인 답변은 아닙니다만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에서 방문하시어 현재 상황을 설명하고 도움이나 정보를 얻어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
과거와 달리 요즘은 30 ~ 40대도 타 회사로 경력직으로 이직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퇴사하셨다면 조금 쉬면서
취업준비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구고신 노무사입니다.
30대이고 경력 7년이면 이직의 기회는 당연히 열려있습니다
이전 직장에서의 경험이나 질문자님의 역량이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으나, 연봉을 원하는 수준도 그리 무리한 기대는 아닌거 같고요
본인의 경험, 역량에 맞는 중견기업으로 찾아보시면 저정도 연봉은 맞출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정원 노무사입니다.
7년이라는 시간 동안 한 분야에서 꾸준히 전문성을 지켜오신 것만으로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특히 직급이 없었음에도 '직급자처럼 일했다'는 부분은 그만큼 책임감을 갖도 일했다는 점으로 어필을 한다면 채용 시 면접관들도 매력적으로 느끼는 포인트가 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실무 능력과 책임감을 동시에 갖췄다는 뜻이니까요.
30대라는 나이 또한 한창 현장을 이끌어갈 연령대로, 새로운 도전과 이직을 충분히 할 수 있는 나이입니다
다만, 몇가지 조언을 드리자면 이력서에 단순히 "7년 동안 서빙/주방 일을 했습니다"라고 적으면 연봉 협상에서 불리합니다. 직급은 없었어도 본인이 했던 '관리 업무'를 숫자로 표현해 보시기 바랍니다
법률적 조언을 드릴 영역은 아니다 보니, 개인적 의견을 드립니다
매출 관리: "매출 목표 달성을 위해 프로모션을 제안하거나 원가 절감을 위해 노력했던 경험"
인원 관리: "신입 알바생 교육을 전담했거나, 스케줄 관리를 보조했던 경험"
운영 노하우: "재고 발주 업무를 도맡아 손실율을 10% 줄였던 사례" 등
감사합니다
"직급은 없었지만 사실상 홀 매니저/주방 책임자 역할을 수행하며 매장 전반의 운영 프로세스를 익혔습니다"라고 어필하는 전략을 짜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본인이 갖고 있는 역량, 능력, 자격, 경력 등이 남보다 우수하다면 당연히 취업 성공 가능성이 높아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본인이 무엇을 원하는지, 그리고 그 원하는 직무가 요구하는 역량, 능력, 자격, 기술 등이 무엇인지를 캐치하시어 이를 향상시킨다면 취업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