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골밀도 검사 주기적으로 해야지 디카킴디 영양제(?) 살 수 있나요?

성별

여성

나이대

20대

기저질환

뇌병변

복용중인 약

케프라, 라믹탈, 디카킴디

골다공증 검사에서 골다공증 위험군이라서, 디카킴디 지원 받고 있는데, 다시 골다공증 검사 안 받고, 계속 지원 받을 수 있는 건가요? 아니면 먹고 괜찮아졌는지 검사 받아야 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골다공증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골다공증 진단 후 1년 마다 골밀도 검사를 시행하여 결과에 따라 약물의 지속 투약 여부를 통하여 지원 여부도 결정되어 질 것입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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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단순히 약을 오래 복용한다고 계속 유지되는것이 아니라 진료를 보면서 필요에 따라 골밀도 검사나 상태평가를 다시 진행하는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골다공증 위험군으로 치료를 받고있다면 일정기간 후 골밀도 검사를 통해 치료효과와 골밀도 변화를 확인한느것이 일반적인 관리방법입니다. 검사결과와 현재 상태에 따라 약을 계속 복용할지, 용량을 조절할지, 중단할지를 담당의사가 결정하게됩니다. 케프라와 라믹탈 같은 항경련제를 복용하는 경우 뼈 건강을 꾸준히 관리하는것이 중요하므로 정기적인 추적 관찰을 받는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지속적인 경과확인을 위해 골빌도 검사가 필요할 수 있는데요, 검사결과를 통해 약이 필요한 상태인지 확인이 필요하고 검사결과에 따라 지원기준이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

    골다공증 치료나 약물 지원은 단순히 '위험군'이라는 진단만으로 평생 유지되는 것이 아니고 주기적인 검사가 필수적입니다.

    약을 먹고 골밀도가 실제로 개선되었는지, 혹은 반대로 여전히 위험한 수준인지 확인이 필요하며, 건강보험이나 국가 지원을 통해 약제를 계속 처방받으려면, 일정 기간(보통 1년 단위)마다 골밀도 검사를 통해 현재 상태가 급여 기준에 부합함을 증명해야 합니다.

    그리고 골다공증은 증상이 없기 때문에, 검사를 하지 않으면 뼈 건강이 나빠지는 것을 알 수 없으며 특히 뇌병변과 같이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활동량이나 영양 흡수 등에 따라 뼈 건강이 급격히 변할 수 있어 더욱 주의 깊은 추적 관찰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골다공증 치료를 받는 환자는 1년에 한 번 정기적으로 골밀도 검사를 받는 것이 원칙이며, 다음 병원에 방문 시 골밀도 재검사가 언제 필요한지를 확인하기 바랍니다.

    만약 현재 특정 지자체나 기관의 장애인 지원 사업을 통해 약제를 무상 혹은 저렴하게 지원받고 계신다면, 해당 사업의 '재심사'나 '연장 신청' 시기가 언제인지 담당 부서(보건소 담당자 등)에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