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축의금 금액을 얼마 정도 해야하나요?
직장 동료이고 청첩장을 따로 받았어요!~
근데 막 친한 사이는 아니라서 축의금을 얼마 해야할지 너무 고민이네요ㅠㅠ 얼마 해야 괜찮을까요?
184개의 답변이 있어요!
축의금에 답은 없지만 요즘 물가에 비례 5만원이 최소라고 많이들 하시더라고요
직장동료로 친하지 않는데 굳이 많이 하실필요는 없는것 같아요
따로 받았다고 친한건 아니니깐요
그냥 요즘 사회통념상 5만원 ~~
전 이렇게 생개해요
혼자서 참석하실 거면 10만원정도가 적당한 금액인 것 같습니다
요즘 결혼식 식대가 제법 많이 나오는 것이 현실이라
5만원은 부족한 감이 있습니다
10만원 정도는 되어야 다른 말들이 안 나올 것 같습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직장동료 결혼식 축의금은 일단 결혼식을 서울이면 10만원 다른지역은 5만원하시면 될것같습니다.살짝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7만원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저는 매우 친한 경우에는 20~50사이를 내고 있습니다.
다만, 안 친한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10만원 만약에 약간 비싼 뷔폐면은 15만원을 내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의 친분이 있다면 20정도를 내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러한 것은 주관적인 기준으로 질문자님이 사회적 이미지 타격을 안 입을 정도만 내면 기본은 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실 축의금에 정답은 없기때문에 본인이 돌려받지 못해도 괜찮을 금액 정도로 하는게 가장 마음이 편한거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같은 부서 친한 동료는 10만원,그 외에는 5만원으로 합니다.
안녕하세요.
일반적으로 직장동료 청첩장을
받을경우 친한 정도를 떠나서
회사에서 계속 얼굴을 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식장에 참석 안하면 5만원
식장에 참석 하셔서 식사를 하시면
10만원 정도 하시는게 일반적인것
같습니다.
직장 동료에게 청첩장을 따로 받았지만, 아주 친한 사이는 아니라면 축의금으로 5만 원을 하는 것이 가장 적절합니다. 요즘 사회 통념상 직장 내 관계에서 특별히 가깝지 않은 경우 5만 원이 예의와 현실적 균형을 모두 맞춘 금액으로 여겨집니다. 3만 원은 너무 성의 없어 보일 수 있고, 10만 원은 친밀도가 높지 않다면 다소 과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같은 팀이거나 자주 얼굴을 마주치는 정도의 관계라면 5만 원이 가장 무난하고, 서로 부담 없이 예의도 지킬 수 있는 금액으로 보입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같은부서라고 한다면 5~10만원 정도가 좋습니다 같은 직장에서 친하게 지내고 따로 밥도 먹는 사이라고 한다면 최소 10만원의 축의금을 내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결혼식에 참석하신다면 요즘은 10만원은 하시는게 알맞을 것 같고 축의금만 보내신다면 보통 같은 부서면 5만원, 같은 직장이지만 큰 교류가 없다면 3만원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직장 동료지만 친하지 않고 청접장만 받은 경우, 5만원이 일반적입니다
조금 더 가까운 사이거나 자주 교류가 있다면 7만원도 무난합니다.
형식상 참석하지 않는다면 모바일 축의금 3만원 정도도 가능합니다.
직장동료지만 가까운 사이는 아니라면 5만원이 가장 무난합니다.
청첩장을 직접 받앗다면 참석 여부와 관계없이 5만원이 예의 있는 금액이에요
만약 정말 인사만 나누는 정도의 사이면 3만원도 괜찮습니다.
단 앞으로 관계가 계속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면 5만원으로 깔끔하게 하는게 좋습니다.
직장동료 이지만 막 친한 사이가 아니라면 최소 5만원에서 10만원 정도의 축의를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식대가 비싼 식장의 경우 조금 더 보탤 수는 있을것 같네요
동료들에게 넌지시 물어보고 비슷한 금액을 하세요.
돈 문제가 좀 까다롭고 그래요. ㅎㅎ
보통 친한동료라면 10만원이 적당한 것 같아요. 근데 월급이 또 중요하니까 월급이 넉넉치 않다면 상황에 맞게 내세요.
경조사에서 내는 돈은 그냥 못 받을 돈이라고 생각하고 돕는다는 마음으로 주는 게 여러가지 계산에서 편해지는 것 같더라고요.
안가고 5만원 정도이지 않을까요? 축의금 문제 진짜 어려워요.. 물가나 결혼식 식대도 넘 많이 올라서 고민이 많이 되죠 정말.. 요즘은 가면 그냥그냥 친해도 무조건 10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ㅜ
친분도에 따라 달라질것 같아요
계속 마주쳐야 될 사이면 가서 축하해주고 10만원
얼굴은 알지만 계속 친밀한 관계는 아닐것 같지만 회사에서는 마주쳐야할 사이라면
가든 안가든 5만원 이건 제 기준이고요~
회사 직원들께 살짝 물어봐서 비슷하게 내는 방법도있고요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비슷하게
분위기 따라 낼것같아요
요즘 많은 분들이 축의금 비용으로 고민이 많으시더라구요.
정해진 축의금 금액은 없지만, 제 생각에는 물가가 올라서 10만원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친하지 않고 참석하지 않을 것이라면 5만원도 충분할 것으로 보입니다.
결혼식장에 간다면 무조건 10이상(친하면 20,30), 가지 않고 축의금만 한다면 5가 제일 깔끔합니다.
가지 않는다는거는 친하지 않다는 의미겠죠(회사 동료 등)
정말 친하지만 사정상 못가는 경우는 10이상 넉넉히 하구요
단순히 직장 동료라면 참석 시 10만원, 불참석 시 5만원입니다
최소한의 예의는 차리면서 평타는 치는 금액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요즘 결혼식 뿐만 아니라 장례식, 돌잔치도 참석을 기준으로 기본이 10만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친분에 상관 없이 말이죠
많이 친하다면야 더많이 내겠지만 그러지 않음 결혼식가면 10만원 안가면 5만원정도 내는듯해요 친하면 결혼식 가서 축하해주고 금액적인 부분은 저 금액보다 더 내겠지만 그리 친하지않으면 저정도 선이 맞을듯합니다
참석 안하면 5만원 맞는데 주위분들이랑 통일하는게 좋습니다. 다른분들 얼마하냐고 물어보시고 그 금액으로 하세요.
참석하면 10만원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물가가 높아서 식비가 꽤 나와서 10만원해야되더라구요.
친한사이가 아닌거에 초점이 있어보입니다. 얼굴이라도 알고 인사라도 하는사이라면 5만원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됩니다. 식장까지 갈꺼면 10만원내고식사 하시면될듯한데 식사까지 하러 가실생각은 없어 보이시네요. 5만원정도만 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뭐 5에서 10정도 아날까요? 참 축의금이라는 것이 여로모로 신경 쓰이고 뭔가 거시기한 그런게 있지요. 어차피 주고 받는 개념이라 적당히 편하게 생각해서 주세요. 조금 더 맘이 편하시려면 주변 동료와 금액 맞춰보시구요.
안녕하세요 그럴땐 보통 식대비용에서 약간만 플러스 되게 축의금 하면됩니다 저렴한곳은 오만원이지만 비싼곳은 7만원 이 넘는 곳이 있어서 대략 6만원선으로 잡고 7만원 정도가 친하지 않는 그냥 아는 사이정도라고 보시면됩니다
속한 직장의 관례에 따라 대략 축의금이 정해져있는 걸로 알아요 친하지 않은 동료의 경우 3만원을 내기도 한다고 들었어요 식에 참석하지 않는다면 3-5정도로 생각하시면 좋겠네요
참석안하신다면 5만원, 결혼식장에 가신다면 10만원이요. 요즘 식대도 많이 올랐더라고요ㅠ 직장동료면 그래도 계속 볼 사이니 가서 축하해주시고 10만원 내고 오는게 나을 것 같아요!
어디서 결혼식을 하는지도 봐야할것같아요 밥값 비싼 호텔같은데서 한다면 참석안하고 5만원하는게 나을것같구요 보통예식장이라면 참석할경우 10만원정도면 괜찮지않을까요..
보통 요즘 축의금은 한다면 5만원이상은 하는것 같아요. 참석안하시고 5만원 정도가 적당해보여요. 친하지않은 회사사람도 오며가며 얼굴볼텐데 성의라도 보이는게 좋을것 같아요
안가고 5만원이 요즘 시세(?)인거 같은데
별로 친하지도 않고 그냥 인사만 하는 거라면
굳이 5아니고 3만 해도 상관없을 듯해요
그 분도 그냥 예의상 청첩장 준듯 싶은데
오면 오고 안와도 상관없는 사이는 3이면 충분할듯합니다
같은 직장동료이시고 청첩장까지 따로 받으셨다면 10만원 정도가 적정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예전엔 5-7만원으로 가능했지만 물가상승을 감안해 10만원정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보통 요즘 물가추세를 생각한다면! 가서 식사까지 하고 오심 세종대왕 10명 모시고 가시고
안가신다 그럼 5명만 계좌로 보내주심 될듯 합니다ㅎ 이게 통상적이고 암묵적인겁니다.
엄청 친분이 있다면 당연 더 업하겠지만 그런관계가 아니라고 하니 이정도가 굿굿^^
요즘 음식값만 해도 장난 아니죠.
결혼식장에 가야되면 최소 10만 원은 해야 적당한 거 같습니다.
회사 동료면 계속 얼굴 봐야 되는 사이인데 .그정도가 적당하다고 봅니다
다만. 부조만 회사사람들과 모아서 준다면. 동료들과 기준을 맞추면 적당할것 같습니다.
참석에 의의를 둔다면 10만원이 제일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 회사동료는 10, 친한친구는 30이상 오랜만에 연락온 친구는 옛정을 생각해서 20보냅니다 물론 개인적인 편차는 있지만 말이 안나오게끔 마지노선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식사비 정도로 하시는게 좋을듯요. 호텔이나 유명 웨딩홀은 식대가 비쌉니다. 안가실것 같으면 십만원 정도 어떠실지요. 5만원은 받아도 별로 고마워 하지 않는것 같아요.
두 가지로 생각해 볼 수 있는데요,
1: 식사를 하느냐 안 하느냐
참석하면 10 만원 정도.
참석 안 하면 5 만원 정도.
2: 대인 관계
별 부담 없는 관계 5만원
사회(직장) 생활 하면서 계속
볼 사이이거나 뭔가 내가 잘
보여야 될 관계라면 상식선에서
넉넉히 내는 게 좋을 듯요.
저에게 그다지 호의적이지 않은
상사가 있었는데 축의금을 좀 더 냈더니 월요일 부터 저를 보는 눈이 호의적이었고, 직장생활이 좀 부드러워 졌어요. 직장 상하 관계에서는 축의금 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인간관계 윤활유 값이라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갈꺼면 10, 안갈꺼면 5가 적당할 것 같아요.
거의 지나가다 인사만 할 정도의 사이고, 예의상 전직원에게 주다가 준 정도의 사이라면 안하고 안가셔도 될 것 같구요.
모른척 할수도 없고
같은 회사 동료라
안 내기도 뭐하고
친한 시이는 아니지만
5만원 내기도 그렇고
10 만원도 적은돈은
아닙니다
눈 딱 감고 10 만원
오즘은
청첩장에도
"돈을 이쪽으로
보내주세요" 하면서
계좌번호까지
찍혀 있던데
사실 가기 싫으면
계좌로도 보내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최소가 10만원. 안가도 마찬가지. 아니면 생깜. 진짜 축하하는 맘이 있을 때만 합니다. 얼마 해야할지 고민한다는거 자체가 최대한 적게 하고 싶다는 뜻이고 아깝다는 뜻이겠죠. 축하하는 맘보다는 어쩔수 없이 하는 인사치레구요. 그래서 저는 10만원이 아까우면 생까고, 안아까울때만 보냅니다.
기본적으로 십만원해야 될것같아요 가나 않가나 그리되야될것 같구요 식비가 6만원정도 하니깐 갈것같으면 15만원 해야될것같네요어차피 축의금은 상대방 인성인데 청첩장을 계산으로 따지면 않되겠지만 나의경우 15~20했는데 상대방은 다들 십만원 했네요 ㅠㆍㅠ
결혼식장에 가지않는다면야 5만원 정도면 되지않을까 싶고요. 식장에 간다면 어디서 하는지가 중요해요. 5성급호텔에서 한다면 식비만 1인당 15만원이상이니 그 이상을 내셔야겠지요. 우선 어느 급에서 하는지부터 확인하셔서 식대이상은 하심이 좋을 듯요!
결혼식장 안 가는경우 친한 사이면 10만원 안친하면 5만원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결혼식장 가는 경우 뷔페 비용이 있어서 친한 사이면 20만원 안친하면 10만원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친한 직장동료가 아니라고 하셨으니 참석한다면 10만원정도 축의금만 보내신다면 5만원이요. 질문자님 친한 직장동료분께 축의금 얼마정도 하냐고 물어보고 비슷하게 맞추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청첩장 받으셨으니 안가기도 그렇고하니 또 친한사이도 아니라고하니 5만원정도가 적당하지않을까 싶으네요 식대가 요즘 많이 비싸졌다곤하지만 직장동료면 계속 부딪히고할텐데 가서 축하하는정도로 그금액이면 적당할거같아요
보통 일반적인 관계에서는 10만원정도 하고 가서 식사하고 축하해주고 그럽니다.
정말 친한 사이라면 그건 마음가는대로 하고 선물도 따로 하고 그러죠.
그런데 애매한 사이가 제일 금액적으로 정하기 쉽지 않은데 저같은 경우는 5만원정도 하고 일정상 참석은 못한다 인사로 축하를 대신하는 편입니다.
그럼 상대방도 밥값은 안나가고 축하는 받았고 서로 나쁘지 않은거죠.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본인이 가면 10만원(최소 축의금 + 밥값)
안 가면 5만원 -> 가는 직장동료에게 같이 전달 or 계좌이체 후 못 가는 그럭저럭 이유
ㅇㅋ?
내 결혼식엔 안 올 각이다 = 안 내고 안 가기.
상황이나 친분이나 그런걸 모르기 때문에 주위 에 겹치는 지인(친구, 동료등등)들에게 물어보고 맞춰서 내거나 본인이 원한다면괜찬다묜 좀 더 넣어서 넣거나 하시면 될듯합니다
결혼식장에 가도 5만원이면 충분합니다.
10만원은 너무 많아요.
친하지도 않은데 10만원 했다가 후회하는 경우 많이 봤습니다. 본인 경조사만 챙기고 그다음부터 연락 끊는 경우들도 많더라고요. 연락 끊겼을 때 안서운한 정도로만 하세요.
머 대부분 5에서 10만정도 일겁니다..얼마전에 조의금으로 7만원을 받은적이 있는데..안친한 사람들한테 5만원 받는거보다 기분이 별루더군요.개인차가 있겠지만요..
일반적으로 10만원
친하거나 신세진 사람 20 만원
형제 자매의 자식 100만원
사돈네 자식 50만
전 이정도 틀을 잡아 놓고
그때 그때 상황봐서 조금 더하거나 저정도 합니다
직장동료라도 친밀감에 따라 축의금 액수가 달라지긴 하지요 결혼식 가셔서 식사를 하시면 10만원 그냥 축의금만 하신다면 5만원이 적당할거 같아요 저같은 경우 받는 입장이라면 많이 받으면 부담스러워서요
저는 갈정도로 친하진 않은데 직장동료라 얼굴은 봐야한다면 안가고 5만원 보내고 따로 카톡 보내서 일 있어서 못가서 축의만 보냈다고 축하한다고 합니다
간다면 10만원은 내야할것같아요
아무리 요즘 식대 높은곳 가는건 자기 마음인데 왜 축의금을 식대 생각해야하냐 하는데 그래도 신경 안쓸수가 없더라고요
최근들어 축의금 관련해서
주변 이야기 많이 들었는데
식사를 하지 않으면 5만원 내고
식사를 하면 10만원을 내더라구요
작성자분께서 생각해보시고 갈지말지에
따라 결정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지난주 딸 결혼식을 마쳤습니다
딸 친구나 직장동료들의 축의금
액수를 보고 말씀드리자면
친하지않다는 전제하에
예식장에 안가면 5만원
가서 식사를 할거면 10만원
하드라구요
단 이건 20~30대 기준입니다
제딸은 31세 입니다
참 어려운 얘기인데 참석 안하고 3만원이면 될꺼 같아요. 막 친한 사이도 아닌데 5만원 축의금 내고 나중 내 행사에 그 분이 혹시 성의 표시 안하면 많이 서운하겠지만? 3만원이면 안와도 그냥 넘어갈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요즘 물가가 많이 올라서 평소 그냥 알고만 지낸 사이도 기본 십 만원은 해야겠더라구요 안 가시고 오만원 하시던지 만약 가신다면 십만원은 해야 될 거 같아요 뷔페 값도 많이 올랐더라구요ㅠ
축의금 금액 늘 고민이 되더라구요.
저도 늘 고민을 하고 결정하는데 같은 모임의 동료라 해도 저는 친분에 따라 다르게 하긴 해요.
절친은 20, 친하면 10, 그냥 같은 모임에 있기만 하면 5, 이렇게요...
정답은 없으니 본인만의 기준을 가지고 해야할것 같네요^^
직장인 통상적금액은 정해져있지 않지만 참석하시면 축의금10만원 최소 하셔야될듯합니다 식대물가가 많이 올라서 참석안하시면5만원 적당해 보여요 어차피 축의금은 품앗이 라고 생각하시면 좋을듯합니다
결혼식에 가신다면 보통 10만원을 하는 편입니다. 다만 가지 않으실 경우 5만원만 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청첩장 받으셨다니 10만원이 더 나으실 듯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축의금 등의 경조사 비용은 항상 신경쓰이고 고민되는데요.
현재 말씀하신 부분으로 보자면 기본정도만 하시면 될것 같고 제가 생각하는 기본운 10만원 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10만원을 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얼마나 가까운 관계인가에 따라 달라질것 같아요 같은 부서로 매일 얼굴을 마주한다면 10만원~20만원 정도가 좋아보이고 1주일에 한번~혹은 1달에 2~3번 마주 친다면 5만원 정도 적당해 보입니다 결혼식장 참석여부에 따라 달라질수 있는데 참석시에는 10~20만원 정도 미참석시에는 5만원 정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저는 5만원이면 무난하다고 봐요. 축의금을 받아본 입장으로서 대부분 5만원이에요. 가끔가다 더 많이 주는 분들은 친한사이 또는 가족들이거나 상사들이에요. 동료사이에서는 5만원이 무난합니다.
이럴 땐 정말 고민되죠
직장 동료지만 가깝진 않은 사이라면 보통은 다음 기준으로 많이들 해요:
5만 원
이
그냥 인사 정도 하는 사이
같은 팀에서 자주 보고 일하는 사이 7만~10만 원
특별히 친하지는 않지만 예의상 챙기고 싶은 경우 5만 원이 가장 무난
요즘엔 물가도 올라서 5만 원이 최소 예의선으로 여겨지기도 해요.
식에 참석하지 않고 축의금만 전달한다면 5만 원, 참석해서 식사도 하는 경우엔 7만~10만 원으로 맞추면 딱 좋아요
결혼식에 참석한다면 10만원은 내면 될거 같아요.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는다면 현재 친분 뿐만 아니라 미래에 어떻게 될지도 고려해서 5만원에서 10만원 사이 고민하면 될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7만원은 너무 눈에 띄어서 좋지 않은거 같았습니다.
저는 직장 동료 결혼 한다그래서 10 했습니다! 5하고싶었는데 요즘 식대가 올랐다고 해서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ㅠㅠ 근데 이제 식에 가지는 않은… 식은 못가는데 입금 보낼때 5만원만 있으면 좀 그래보일까봐 그냥 10 했어요.. 제가 신경 많이 쓰는 호구인걸지도 모르겠지만 저게 맘이 편하더라구요
친한 사이가 아니라면 5만원 정도가 적당한 금액이 아닐까 싶네요. 아무리 물가가 올랐다고 하지만 매달 내는 축의금만 해도 꽤 되더라구요. 친하지 않으면 5만원이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물가가 많이 올라 보통 10만원은 하는거 같아요.5만원은 좀 약소한듯하고 중간 금액은 애매해서요.직장동료라면 다른동료들은 얼마하는지 알아봐서 그수준에 맞춰서하면 될듯하네요
보통은 결혼식장에 가면 10만원 하고 그냥 축의금보내면 5만윈정도를 보통하지요ㆍ결혼식에 가서 식사비계산해서 10만원 정도 내는되요ㆍ별로 친하지 않는 사이이니까 그정도는충분할것 같습니다
다른분들과 유사하게 참석하면 10만원 참석 안하면 5만원 생각합니다.
다만 직급이 더 높으시다거나, 업무 연관성 등이 있으시다거나 하는 주변 여건을 고려하셔서 금액 정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결혼식 참석하시면 식사도 하시니 최소 10만원이 좋을 것 같고 참석 안 하시면 5만원도 충분할 것 같아요 엄청 가까운 사이도 아니고 직장동료이니 너무 부담가지지 마셔요
직장 동료이고 친한 사이가 아니면 5만원이 적정선으로 보이는데 식대까지 생각 해보면 그 이상은 해야 할 거 같아서 10만원 정도 할 거 같아요! 5만원 할 경우는 먹고 가지 않거나, 참석 하지 않고 마음 표시만 전할 경우에 할 듯 싶네요!
기본 5만원으로 합니다.
단둘이 술먹고 밥먹는 친구나 동료는 10만원이구요
20만원 이상은 이전에 그만큼 받았거나
얘한테는 이정도는 해야지 느낌이 옵니다.
5만원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