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비급여 결제하면 보험 가입되나요?

정신과 치료 기록이 있어 보험 가입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5년간 병원 진료 기록이 없어야 한대서 병원 기록이 남지 않게 치료를 중단하거나 비급여로 진료받고 싶은데 후자의 경우에도 보험가입시 불이익이 생긴다거나 추후 고지 의무 위반에 걸릴 가능성이 높을까요? 유병자가 아니라 일반 실비와 암보험을 가입하고 싶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

    병력을 보험사에 알리는 과정은 선택사항이 아닌

    가입하는 고객의 '의무'입니다.

    보험사가 가입시 병력을 파악하는 방법은 보험을 청구한 적 있느냐 이기 때문에

    질문자님이 건강보험을 적용하던 안하던 보험사는 기본적으로 알 방도는 없습니다.

    다만 추후에 보험금 청구시

    2년이내 근접 사고나, 고액 청구건의 경우 조사자가 나올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손해사정사가 청구력이 있는 병원을 돌면서 서류를 전부 떼어가게 됩니다.

    이 때 대부분 걸리는거죠.

    중개하는 설계사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고지하는게 원칙이고 고지하라고 말씀드리겠으나,

    기존에 가던 병원과 전혀 관련없는,

    종합병원이 아닌 타지의 정신과 '의원'으로 가셔서

    비보험 처리를 하신다면 사실상 걸릴 가능성은 없기는 합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보험전문가입니다.

    비급여 결제라도 자체 의무 기록은 남으며 치료를 중단하시거나 비급여로 돌려 기록을 피라혀는 방법은 위험하다 보여집니다 우선은 건강을 생각하여 진료를 받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김영진 보험전문가입니다.

    정신과 치료기록이 있더라도 무조건 보험가입이 어렵거나 유병자로 가입해야 하는 건 아닙니다.

    5년간 병원 진료기록이 없어야지만 가입이 된다는 건 잘못된 정보인 듯 합니다.

    어떤 상병으로 통원조차도 없어야 하는 건 사실상 불가능 하기에 질문서 상으로 5년내 입원 수술 7회이상 통원 30일이상 투약에 해당 되는지를 확인하셔야 하고 해당되지 않는다면 고지해야할 의무는 없습니다.

    혹여나 고지를 하더라도 암과는 관계가 없어 정상인수될 확률이 높고 실손보험은 부담보 혹은 간편심사로 고려해볼 것 같습니다

    비보험 처리를 하더라도 병원의 전산과 의사 처방기록은 남기 때문에 불이익이 생길 가능성이 아주 높기 때문에 고지를 해서 심사본다고 전보험사에 기록이 남진 않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고지 해보셔서 심사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일단 실비는 5년이 지나지 않는 이상 일반실비로 가입이 힘드세요

    암보험은 5년이내 정신과 관련 입원수술이랑 그 외 상해질병으로 입원수술이력만 없으면 3개월만 지나면 심사가 가능하세요^^

  •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병원 기록이 남지 않게 치료를 중단하거나 비급여로 진료받고 싶은데 후자의 경우에도 보험가입시 불이익이 생긴다거나 추후 고지 의무 위반에 걸릴 가능성이 높을까요? 유병자가 아니라 일반 실비와 암보험을 가입하고 싶습니다

    : 후자의 경우에도 추후 문제가 될 소지가 전혀 없지는 않습니다. 이는 추후 보험가입하고 보험사고가 발생한 후 보험사가 사안에 따라 어디까지 조사를 할지에 따라 다른 것으로 리스크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가입하고도 일정기간 동안 보험청구를 하지 않는다면 암보험은 크게 인과관계가 없어 문제가 안될 소지가 높으나, 실비의 경우에는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 고지의무 위반 가능성이 있습니다.

    정신과 진료내역 고지하시고 가입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정신과 진료기록은 보험가입시 중요한 사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