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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침착한게142

침착한게142

채택률 높음

자고 일어나면 왼쪽 다리가 자꾸 저려요

성별

여성

나이대

40대

자고 일어나면 왼쪽 다리가 자꾸 저릿 저릿 거립니다. 무슨 문제일까요? 정형외과를 가봐야할까요? 맞는 병원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걱정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신미소 물리치료사

    신미소 물리치료사

    물리치료사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수면자세로인한 일시적인 신경압박때문입니다. 옆으로 오래 누워지거나 허리가 틀어진 자세가 지속되면 허리나 엉덩이 주변 신경이 눌려 아침에 저림이 나타날수 있습니다.우선 베개와 매트리스 높이를 조절해 허리가 일직선이 되도록하고, 아침에 가벼운 허리/엉덩이 스트레칭을 해보세요.증상이 심해지거나 계속되면 병원진료를 권합니다. 빠른쾌유를 빕니다!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기상 시 다리 저림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좋지 않은 자세로 주무셔서 신경을 압박하였거나 하지 혈액순환의 문제를 의심해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해지신다면 신경외과나 흉부외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자고 일어났을 때만 저릿하면 대부분은 수면 자세로 인한 신경·혈관 압박(다리 눌림)일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저림이 오래 지속되거나 허리통증·엉덩이 통증이 동반되면 요추 디스크(특히 요추 추간판 탈출증) 가능성도 있습니다.

    증상이 반복되면 먼저 정형외과(척추·신경 진료 가능 병원)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저림이 점점 심해지거나 힘 빠짐, 배뇨장애까지 생기면 즉시 병원에 가세요.

    답변이 도움 되셨길 바라며, 빠른 쾌유을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한쪽다리의 저림은 디스크와 같은 근골격계 질환이나 혈액순환, 근육긴장과 같은 여러가지 문제에 의해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병원 추천을 직접적으로 드리는 것은 커뮤니티 정책상 금지되어있어 답변이 어렵고,

    증상만으로 원인을 특정하기 현재로서는 어려우므로 정형외과나 신경외과와 같은 관련된 진료과목에서 검사와 진료를 받아보시고, 원인에 대한 소견과 그에맞는 치료법에 대해 안내를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수면 후 한쪽 다리 저림은 일시적 신경 압박부터 요추 신경근 병증까지 다양한 원인이 있습니다. 기상 직후 수분 내 호전되면 수면 자세로 인한 말초신경 압박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면 통증이 허리에서 둔부, 종아리, 발까지 방사되거나, 특정 자세에서 악화되고 지속시간이 길다면 요추 추간판 탈출증 또는 요추관 협착증에 따른 신경근 자극을 의심합니다. 저림과 함께 근력 저하, 감각 둔화, 보행 이상이 동반되면 임상적 의미가 큽니다.

    우선 정형외과 방문이 적절합니다. 신경학적 진찰 후 필요 시 요추 자기공명영상(MRI)을 시행합니다. 하지 직거상 검사에서 방사통이 유발되면 신경근 병증 가능성이 높습니다. 증상이 경미하고 아침에만 잠깐 나타난다면 수면 자세 교정과 스트레칭을 먼저 시도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저림이 점점 심해지거나 양측으로 확대되거나, 대소변 이상이 동반되면 즉시 진료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