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맛있는점심

맛있는점심

채택률 높음

질문 ) 이제 저희집 재건축 확정인데요

앞으로 몇년 뒤에 이사를 가야할까요?

이제 확정받아서 홍보하더라고요..

근데 앞으로 재건축까지 길게보면 몇년일까요?

재건축에 대한 정보 부탁드립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재건축은 기본계획 -> 안전진단 ->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 -> 조합설립 -> 사업시행인가 -> 분양신청 -> 관리처분계획수립 및 인가 -> 이주/착공 -> 준공/ 입주 -> 이전고시 및 청산 의 순서로 진행 되며, 단지별 조건이나 조합 사정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으나 10년에서 15년 정도가 소요될 수 있습니다. 최근 정부에서 절차를 간소화하여 기간을 단축하려고 하고 있으나 조합원간의 갈등 및 사업성 문제 등으로 지연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재건축 사업은 조합 설립, 사업시행인가, 관리처분인가 및 이주 등의 단계를 거쳐서 보통 8년~ 길게는 15년 이상도 소요됩니다. 지금 막 확정단계에 들어섰다면 실제로 이사를 가기까지는 아직 수년의 시간이 남아 있으니깐 급하게 움직이실 필요는 없습니다. 앞으로 조합원 동의율과 시공사 선정, 부동산 시장 상황등에 따라서 전체 진행 속도가 크게 달라질 수 있으니깐 조합의 향후 일정을 주기적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이제 재건축 사업이 공식적으로 확정되어 추진되더라도 실제로 이사를 가고 입주하기까지는 통상적으로 8년~12년 이상의 긴 시간이 소요됩니다. 이제 막 첫단계를 통과한 시점이라면 조합설립, 사업시행인가, 관리처분계획인가 등 남은 행정 절차와 철거 및 공사 기간을 고려해서 실제 이주까지는 최소 7~10년 안팎을 예상하셔야 합니다. 다만 주민간의 단합도나 지자체 인허가 속도에 따라서 기간이 더 단축되거나 더 지연될 수 있으므로 앞으로 진행되는 구체적인 단계별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재건축의 경우 추진위원회가 형성이 되고 조합 설립 후 시행사 및 시공사 선정, 사업시행인가, 관리처분계획, 그리고 이주 및 철거 그리고 준공 후 입주 까지 빠르면 10년 정도 보시면 됩니다. 또한 공사기간을 넉넉하게 3년 정도 잡으시면 대략 7~8년 정도 거주가 가능할 수도 있다 사료됩니다. 다만 주민동의률이 높고 지자체 인허가가 빨리 처리가 되고 사업 진행이 잘 될 경우는 더 단축될 수도 있다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사업성이 충분한 단지라면 10년정도면 개발이 완료될 것이나 그렇지 않다면 15년 이상 걸릴 지도 모릅니다.

    단지마다 차이가 커서 정확한 답변이 어렵습니다.

  • 안녕하세요. 윤민선 공인중개사입니다.

    재건축 확정됐다고 바로 이사하는 건 아닙니다.

    재건축은 보통 , 정비구역 지정 -> 조합설립 -> 사업시행인가 -> 관리처분계획인가 -> 이주ㆍ철거 -> 착공 -> 준공ㆍ입주 순으로 진행됩니다.

    따라서 "재건축 확정" 이 어느 단계인지가 핵심입니다.

    ■ 초기 단계라면 실제 이주까지 수년 이상 걸릴 수 있고

    ■ 관리처분계획인가가 가까워져야 구체적인 이주시기가 보입니다.

    ■ 사업 전체는 지역ㆍ단지에 따라 10년 이상 장기화되기도 합니다.

    서울시는 최근 준공된 정비사업의 종전 평균 기간을 약 18.5년으로 설명하면서 제도 개선을 통해 약 13년 수준으로 단축하는 목표를 제시한 바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재건축 확정 = 곧 이사" 는 아닙니다.

    정비구역 지정인지 , 조합설립인가까지 났는지 , 사업시행인가 단계인지를 먼저 확인해야 이주시기를 비교적 정확하게 예상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 상황으로 정확하게 확인하기는 어렵고 초기 단계라면 이주까지 1-10년 사업시행인가 이후라면 1-3년 정도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