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미국 플로리다 쪽으로 이민 가서 직업 구하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장기적으로는 아예 미국 플로리다 팜비치 같은 곳에서 부동산 중개나 개발 일을 해보고 싶은 꿈이 있는데 현실의 벽이 너무 높을까 봐 덜컥 겁이 나는데 어쩌죠? 한국에서 먼저 경력을 빡세게 쌓고 넘어가는 게 그나마 안전하고 괜찮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플로리다 팜비치는 인맥과 신뢰가 절대적인 초고가 시장이므로 취업 비자나 영주권 같은 신분 문제를 최우선으로 해결한뒤에 현지 부동산 사무소에 실무를 경험하면서 네트워크를 쌓아야 합니다. 한국에서의 부동산 경력은 직접적인 면허 효력은 없으나 한국 투자자들을 공략하는 틈새시장에서 강력한 경쟁 우위가 될 수 있으니 이를 활용해서 시장 진입 전략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무작정 이민하기보다 한국에서 실무 지식과 영어를 다지면서 미국 현지 시장 조사를 병행하는 것이 리스크를 줄이고 꿈에 다가가는 가장 현실적이고 안전한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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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미국쪽에 대한 부동산 환경과 법에 대한 지식을 먼저 습득을 하시는 것이 더 좋아 보입니다.

    우리나라의 부동산 관련 정서와 미국의 부동산에 관한 정서 그리고 법 및 규정이 등이 다르고 특히 미국의 경우 주마다 정책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지에 만일 꿈이 있다면 현지 벤치마킹 및 지인등으로 통한 사전 답사와 지식을 국내에서 준비를 하고 바로 부딪히는 것이 더 좋다고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가능은 하지만 준비 없이 가면 현실 난이도 높아 고생 하실 겁니다.

    다만 불가능한 꿈도 아니라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도전하는자 달콤한 인생이 펼쳐질 겁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아무래도 타지에서의 일을 생각하신다면 기본적으로 한국에서 빡세게는 아니더라도 기본적인 업무는 어느 정도 경력을 쌓아서 가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