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햇빛을 많이 받으면 건강에 좋나요???
밖에서 햇빛을 많이 받으면 건강에 좋나요??
아니면 오히려 건강을 나쁘게 하는 지름길 인가요??
식물의 광합성 처럼 영양분이 만들어지지 않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햇빛은 건강에 있어서 양날의 검과 같답니다 식물의 광합성처럼 영양분을 만든다는 생각은 아주 날카로운 통찰이신데요! 실제로 인간은 햇빛을 통해서 에너지를 직접 만들지는 못하지만, 뼈 건강과 면역력에 필수적인 비타민D를 피부에서 스스로를 합성합니다. 게다가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 분비를 도와서 기분까지 맑게 만들어 줍니다. 이런 점에서 햇빛은 자연이 주는 영양제가 맞습니다.
그러나 무엇이든 과하면 독이 되는 법이랍니다. 햇빛 속 강한 자외선에 피부가 너무 오래 노출이 되면 세포가 손상되면서 노화가 빨라지고 기미, 잡티가 생기면서, 심한 경우 화상이나 피부암으로 이어지는 지름길이 될 수 있답니다. 그러니까 건강에 좋은가 나쁜가는 햇빛을 많이 받느냐가 아닌 얼마나 적당히 받느냐에 달려있답니다.
결국 하루 15~20분 정도 산책을 하면서 햇빛을 쬐는 것은 부작용 없이 비타민D를 채우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그러나 그 이상 장시간 야외에 머무를 때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서 피부를 보호해 주어야 합니다. 몸의 상태에 맞춰서 현명하게 즐기신다면 햇빛은 건강을 해치는 적이 아닌, 삶이 활력을 주는 최고의 파트너가 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
건강에 좋습니다.
1) 비타민D: 식물의 경우, 광합성을 통해서 탄수화물을 공급받습니다. 우리 몸에서는 탄수화물을 만들지는 않지만 비타민D를 만듭니다. 그래서 15~20분정도 산책을 통해 햇볕을 쬐는 것이 좋습니다.
2) 우울: 우울 등에 매우 좋습니다. 즉, 기분이 좋아집니다. 햇볕이 없으면 몸에서 행복과 관련된 호르몬이 줄어듭니다. 그렇지만 햇볕은 행복 효과를 증가시킵니다.
3) 신체리듬: 햇빛은 신체리듬에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해빛이 없으면 신체 리듬이 전부다 깨지기 때문에 몸의 회복이 더딥니다.
실제로, 식물처럼 광합성의 역할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다방면으로 건강에 영향을 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