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아파트 오피스텔 빌라 주택 등은 몇년까지?
1. 집을 알아보다 보면 30년 40년 된 것들도 있던데, 집은 수명이 있지 않나요? 몇년? 그 수명 지나면 무너지나요?
2. 그리고 그 이상이 되면 그곳은 재건축 하는 건가요? 재건축 중에는 어디가서 사나요? 돌아오면 새로 돈 드는거 없이 같은 조건으로 들어오는 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통상적으로 예전에는 30년이 지나면 안전진단을 통해서 재건축에 대한 결정을 하게 되었는데 지금은 30년이 지나게 되면 안전진단 없이도 주민들의 동의가 높을 경우 재건축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오래된 건물의 경우 견고하게 건축을 잘 한 부동산의 경우 오랫동안 사용이 가능하지만 결국 재개발이나 재건축을 통해서 다시 건축이 되는 것이 대부분이라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1. 무너지지 않습니다.
2. 재건축이 결정되면 모든 세대가 집을 비워야 합니다.
다른 곳에 거주하다가 재건축 사업이 완료되고 다시 입주하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철근콘크리트 구조물은 부실공사만 아니라면 50년 이상 100년까지도 유지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오래되면 콘크리트 구조물이 아니라 전선이나 배관 등 내부 자재들에 문제가 발생하는데 판상형구조인 경우 주요자재가 콘크리트 내부에 들어가 있어 재건축이 필요하게 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30년 이상으로 노후된 아파트에 대해서 안전진단 등을 거쳐 재건축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재건축이 진행되면 건축기간 동안 살 집이 필요하므로 무이자로 이주비 대출을 받고 이사비, 주거이전비, 이주정착금 등을 지원받아서 임시로 다른 주택에 거주하다가 건축이 완료되면 입주를 하게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집은 30년 지나도 안 무너지고 관리만 잘하면 50년 이상 사용 가능합니다
재건축은 자동이 아니라 조건 충족 시 가능하고
재건축 시 임시 거주가 필요합니다 (본인 부담)
입주 시 추가 비용 거의가 발생합니다
집 볼 때는 연식보다 재건축 가능성 (입지 + 사업성),관리 상태,주변 개발 계획을 보고 선택을 하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질문 주신 내용에 대해서 각각 답변 드립니다.
1. 집을 알아보다 보면 30년 40년 된 것들도 있던데, 집은 수명이 있지 않나요? 몇년? 그 수명 지나면 무너지나요?
>> 집은 수명이 딱히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경제적인 수명이 있다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30~40년 정도 지나면 주차, 소음, 설비의 노후화 등으로 인해서 재건축을 고민하게 되는 시기가 되는 것이죠.
2. 그리고 그 이상이 되면 그곳은 재건축 하는 건가요? 재건축 중에는 어디가서 사나요? 돌아오면 새로 돈 드는거 없이 같은 조건으로 들어오는 건가요?
>> 오래 됐다고 재건축이 되는 건 아니고 안전진단, 주민동의, 사업성 등을 까다롭게 검토하여 재건축이 결정이 됩니다. 만약 재건축이 진행이 된다면 기존 건축물을 철거를 해야 하기 때문에 재건축 조합등을 통한 이주비 대출을 통해 다른 곳으로 이주를 해서 거주를 해야 합니다.
1. 집을 알아보다 보면 30년 40년 된 것들도 있던데, 집은 수명이 있지 않나요? 몇년? 그 수명 지나면 무너지나요?
==> 현재 상황에서 무너지지 않지만 안전을 위해서는 주기적인 보수 등이 필요합니다.
2. 그리고 그 이상이 되면 그곳은 재건축 하는 건가요? 재건축 중에는 어디가서 사나요? 돌아오면 새로 돈 드는거 없이 같은 조건으로 들어오는 건가요?
==> 안전진단결과 e 등급을 받는 경우 재건축대상입니다. 재건축 중에는 다른 지역, 주태으로 이사를 해서 거주해야 합니다. 추가 분담금이 발생됩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집의 수명은 대략 40~50년이나 보통 30년이 넘으면 노후화로 인해 재건축을 논의하며 수명이 다한다고 바로 무너지기보다는 안전진단을 통해 철거 여부를 결정합니다. 재건축 공사가 진행되는 기간에는 이주비 대출 등을 받아 외부 임시 거처에서 각자 거주해야 하며 공사 완료 후 새집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복귀시에는 기존 집값과 새 집값의 차액인 추가 분담금을 내야 하므로 아무런 비용 부담없이 같은 조건의 새집을 받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오래된 집을 보실때는 건물의 튼튼함뿐만 아니라 재건축 가능성과 본인이 부담할 추가 비용이 얼마인지 현실적으로 따져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