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노래 잘하는건 타고나는건가요?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나요?

노래를 잘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연습을 하는데 늘지는 않네요. 노래는 기본적으로 타고나야한다는게 맞는말인지 아니면 노력으로 되는건지 모르겠네요. 누구는 어릴때 배워야한다고 하네요. 나이먹으면 성대도 늙어서 한계가 있다는데 맞나요?

1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타고난 것이 가장 크겠지만

    타고나지 않아도 노력으로도 됩니다!

    노력해서 안되는 거 없다는 말도 있잖아요.

    타고난 사람들에 비해 노력하는 시간은 배로 들겠지만

    노력하면 잘하게 될겁니다.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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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전문가는 아니지만 예체능은 다른 분야에 비해서 재능 재능이 꼭 필요한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누구나 어느 정도는 노력하면 할 수 있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100 미터를 10초에 뛰는 선수는 이미 노력하지 않아도 14초를 달립니다. 그렇지만 재능이 없는 사람은 아무리 노력해도 15 초를 뛰기도 힘든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빠르다고 좋은 건만은 아닙니다. 각자가 자기의 마음을 잘 표현 한다면 좋은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고음이 올라 가지 않아도요.

  • 저는 개인적으로 타고나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인데요. 근데 노래 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타고나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아무리 노력해도 타고난 것은 못이기는 것 같은

    현실을 나이 먹으니까 깨닫게 되더라구요. 물론 저만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일단 노력도 당연히 중요하고 노력도 재능의 일부라고 봅니다.

  • 타고난톤이 좋아야 하는건 있습니다 하지만

    좋은악기도 잘못쓰면 소음이듯 연습하고

    노력하면 좋은소리를 낼수있습니다 각자

    음역대가 다르듯이 맞는노래도다른것 같습니다

  • 음악 특히 보컬은 

    개선은 가능하지만

    어느선에서 한계가 뚜렸하고

    타고난 톤은 확실히 있는것 같아요 !

    충분히 개선은 가능합니다 ~~ ☺️

  • 노래는 타고난 것도 있지만 전 보컬학원에서 발성부터 잡으니까 좀 개선되더라고요 발성부터 다시 잡아보면 더 잘 불러지지 않을까요?

  • 타고남이 크긴하지만 노력으로 되기도 할거같깅해요 아이돌들 보면 데뷔때보다 실력는 사람들 많아지는거 보면 꾸준한 트레이닝으로 잉해 가능도 해보입니다

  • 사람마다 생김새가 다르듯이 목소리또한 각기개성과 성대의 울림의 차이가 있으니 타고난음감이30~40% 노력이60~70%라고 생각합니다.

  •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케바케예요. 부모님중에 노래를 잘하시면 재능이고, 보통 어떤 TV에 나오는 아이돌 발성따라한다고 연습히시는 분들도 간혹있어요.

  • 모든 어릴 때 배우면 좋은 건 맞죠. 5살 전에 피아노를 배우면 절대음감이 된다는 말도 있듯이요. 하지만 다르게 말하면 타고나는 것도 있지만 배워서 만들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타고난 음치나 박치가 아니면 어느정도의 노력과 연습을 통해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성대는 근육이기 때문에 연습을 반복해 단련시켜줘야 하구요. 단순히 노래를 부르기만 하는 게 아닌 발성연습, 표현법 등을 분석해서 연습하시면 더 발전이 빠를 거예요. 스스로의 목소리를 녹음해 들어보면 더 크게 도움이 되구요.

  • 배우고 노력하면 좋아집니다 잘하는데 더 잘하고 싶으면 전문가 찾아야할듯요 남들한테 노래 정말 잘하네 듣는 경우가 아니라면 목적이 있으면 엄청노력해야 될듯요 친구의 경우 노래 못했어요 배우니 늘긴하더라구요 배울때만요 근데 안배우고 안부르게되니 시간이 흐르니 제자리로 돌아오더라구요

  • 어떤 목적으로 노래 잘 하고 싶은지 따라 다른데 아이돌이나 가수 목표 한다면 어릴 때부터 체계적이고 제대로 배워야 잘 하는게 맞지만 노래 취미 즐기고 잘하고 싶은 경우 노력하고 계쇠 부르다 보면 늘수 밖에 없습니다. 본인 스스로 노래 평가하는 건 한계 있으니 가족이나 친구들 노래방 가서 부르면 제대로 평가 받고 고칠 부분 다시 연습하면 좋아 줍니다. 전문가 수준 가지 않을거면 지금 노력 지속적으로 하면 반드시 좋아 집니다.

  • 노래를 잘하는건 일단 목소리나 음감 음역대 발성 박자감 등등 음악적인 부분이 전반적으로 좋아야 되니 타고나는게 많겠습니다. 노력으로 커버가 가능한 부분도 있지만 노력으로도 넘을수 없는 벽이 있습니다.

  • 노래잘하는건 선천적으로 타고 난다고볼수있지만 또 본인의 꾸준한 노력으로도 가능합니다 본인의 적성에 맞는 노래를 찻는것이 중요합니다

  • 기본적으로 타고난 분들도 계실테지만 충분히 연습하며 성장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보컬학원에 다녀보시는 건 어떨까요? 혼자 하기보다 전문적인 지도를 받는다면 발성부터 표현력까지 배우면서 실력이 늘 것 같아요. 

  • 늙었다고 한계가 있는것은 아닙니다 아무리 자질이 뛰어 나더라도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수는 없습니다 열심히 하시는것도 중요하지만 어느부분을 어찌 블러야하는지 파악도 잘해야됩니다

  • 아무래도 기본적인 타고나는 부분도 많은거 같아요!! 

    자라온 환경이나 학창 시절에 어떻게 보냈는지 관련이 있능거 같아요~ 아뮤래도 노래방 자주 다니고 하면 잘 느는 것 같습니당~~ 노래는 발성법만 배워도 될 거 같아여 ㅎㅎ

  • 저도 노래를 자주 불러보지만,이거는 정말 타고나야 되는게 99프로 이어야 하구요.노력은 1프로라고 생각해요.노력을해도 타고나는건 못 따라가는거 같아요

  • 노래 실력은 타고난 신체 조건의 영향이 분명히 크지만, 후천적인 노력으로도 충분히 엄청나게 발전시킬 수 있는 영역이에요. 타고난 성대의 모양이나 두께에 따라 음색과 기본적인 음역대가 결정되는 것은 맞지만, 노래라는 것 자체가 결국 성대 주변의 근육을 쓰는 운동이다 보니 올바른 방법으로 훈련만 하면 고음이나 호흡 제어, 가창 테크닉은 누구나 훨씬 좋아질 수 있거든요. 그리고 나이가 들면 성대 근육 탄력이 떨어져서 노화가 오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이것 역시 평소에 발성 연습을 꾸준히 해주면 나이와 상관없이 얼마든지 건강하고 탄탄한 목소리를 오래 유지하며 실력을 늘릴 수 있으니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올바른 발성법을 찾아 연습해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