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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리아 주사 간격 급여적용등 문의드려요

성별
여성
나이대
70대 +

엄마께서 계속 프롤리아 맞고계신데요 50프로 급여받고계세요.

마지막검사가 24년12.26일이고

그날 주사맞고

다음이 25년6월19일에 또 맞았어요.

이번달에 맞아야하는데요

내일은 급여적용이 안되는건가요?

또 26일 전에 맞으면 골밀도 검사 안해도되는건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프롤리아는 "6개월 간격"이 원칙이라, 6/19에 맞았다면 "이번 달은 너무 이르러 급여가 안 될 가능성"이 큽니다.

    보통 "+1개월 허용" 범위 내에서만 급여 인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26일 전에 맞는다고 골밀도 검사가 매번 필요한 건 아닙니다"(통상 1-2년에 1회).

    정확한 급여 적용 여부는 "병원.심평원 기준"이 달라질 수 있어 접종 병원에 확인이 가장 안전합니다.

    답변이 도움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어머님께서 골다공증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프롤리아 주사는 적용기준에 따라 건강보험 적용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며 골다공증 진단 후 치료목적으로 6개월 간격으로 1년에서 최대 3년까지 건강보험 적용이 가능합니다.

    골밀도 검사를 하여야 프롤리아 주사 건강보험 적용 연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해당 병원에 문의해보시면 정확한 정보를 얻는데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어머님이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명 평가
  •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 프롤리아 급여 간격

    프롤리아(데노수맙)는 원칙적으로 6개월(180일) 간격 투여가 급여 기준입니다. 이전 투여일이 2025년 6월 19일이라면, 다음 급여 인정 투여 가능 시점은 2025년 12월 16일 이후입니다. 이보다 더 이르게 맞을 경우에는 급여 적용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2. “내일” 투여 시 급여 여부

    오늘 날짜 기준으로 180일이 경과하지 않았다면, 내일 맞는 것은 급여 적용이 어렵다고 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병원·심평원 기준상 하루 이틀 차이도 엄격하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3. 골밀도 검사 필요 여부

    프롤리아 급여 유지 조건으로는

    초기 시작 시 또는

    • 일정 주기(보통 1–2년)에 한 번 골밀도 검사로 치료 필요성이 확인되면 됩니다. 매 주사마다, 혹은 정확히 12월 26일 이전에 반드시 골밀도 검사를 다시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마지막 골밀도 검사가 2024년 12월 26일이라면, 병원에 따라 올해 말~내년 초에 추적 검사를 요구할 수는 있습니다.

    요약하면, 이번 투여는 날짜를 180일 이후로 맞추는 것이 급여 측면에서 안전하고, 골밀도 검사는 매번 필수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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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보통은 이전 검사일과 비교하여 1년이상 시간이 경과한 시점에서 급여 적용가능성이 높습니다.

    1년 미만의 경우 급여치료 적용이 거절될 수 있으므로, 이에관해 진료를 받으시는 병원에 문의 후 방문을 계획하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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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보통 프롤리아 주사는 6개월 간격으로 맞으면 몇 주 조기 투여해도 급여로 인정되기에 프롤리아 주사가 가능하며 급여 처리를 할 수 있습니다.

    프롤리아 주사를 급여로 적용하기 위해선 골밀도 검사는 1년에 한번씩 하시는게 좋고 골밀도 검사를 최근 1년이내에 하셨다면 이번 프롤리아 주사 맞을 때 같이 골밀도 검사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좀 더 자세한 안내는 병원에서 상담 받으시길 바랍니다^^

    1명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