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도약계좌 유지 vs 청년미래적금으로 갈아타기

안녕하세요

청년도약계좌 유지할지, 청년미래적금으로 갈아탈지 고민이 되어 글 올려봅니다.

현재 컨디션은 이렇습니다.

나이 : 만 34세

현재까지 납입금액 : 357만원

납입 회차 : 정부기여 적립 건까지 포함하여 22회

재직 및 연봉 현황 : 중소기업 / 연봉 약 4000만원

현황 : 현재 6월 부터 육아휴직 중이며 1년 6개월 육휴 예정

기존 계좌를 유지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갈아타는게 좋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청년도약계좌가 좀 더 장기간이고, 납입금액도 크기 때문에

    사실상 납부할 수만 있다면 유지하는 것이 더 좋다고 봅니다.

    다만, 70만원 납부가 부담스럽거나 혹은 그보다 낮은 금액이라도 5년 만기가 어려운 경우,

    또는 지금 급전이 필요해서 납입금을 빼고 싶은 경우라면 갈아타는 것이 나쁘지 않습니다.

    이왕이면 나중에 신규가입을 하는 것보다는 갈아타는 것이 효율이 좋기 때문에

    이동하신다면 이번 기회를 이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조형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청년미래적금은 소득에 따라 정부기여금 수준이 다릅니다.

    연소득 6천만원 이상시에는 기여금이 아예 없고요.

    또한 중소기업에 최초 입사 후 현재까지 재직중이라면 소득기준이 넘더라도 우대형 기여금인 12%를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신청해 봐야 알겠지만 우대형이 아니더라도 실익은 청년도약계좌에 비해 유리하다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