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예비군을 광주까지 가야해서 51키로 가야하는데 출퇴근

예비군을 광주까지 가야해서 51키로 가야하는데 출퇴근 해야하는데 4일동안이나.. 하루전에 찜질방을 갈까요 차타고 집까지 왔다갔다ㅠ할까요.. 돈으론 뭐가 덜 둘까요?? 찜질방에 갈지 집에서 출퇴근할지 고민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그래도 집에서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좀 더 낫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예비군 마치고 마땅하게 계속 주변에 할일도 없고 돌아다니고 밥먹고 하다면 돈을 더 쓸수도 있다 봅니다.

    따라서 집에 귀가를 해서 좀 쉬고 다음날 다시 가고 반복을 하는 것이 단순 교통비 및 찜질방 비교를 하는 것보다

    집에서 휴식과 짜투리 시간 활용등을 생각해보면 집에서 왔다 갔다하는 것이 좀 더 나은 선택이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4일간 매일 100km를 운전하는 것은 체력 소모가 매우 크고 유류비 부담도 적지 않으니 머저 소속 등대본부에 해당 훈련장으로 가는 집단수송버스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수송버스가 없다면 찌밀방 숙박은 피로 누적으로 훈련에 지장을 줄수도 있으니깐 유류비와 훈련장 근처의 가성비 숙소 비용을 비교해서 결정하는 것이 효율적으로 보입니다. 개별 입영시 거리별로 지급되는 여비를 예산으로 반영하셔서 컨디션 관리를 최우선으로 고려해서 가장 안전하고 피로가 적은 이동 방법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집에서 출퇴근하시기에는 하루 100키롤 이동은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비용이 들더라도 해당 지역에 숙박업소를 통해 거주를 하시거나 찜질방을 이용하시는게 덜 피곤하시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런데 보통 예비군 훈련장과 거주지가 너무 먼 경우에는 병무청이나 해당 동대에 변경요청이 가능한 지를 먼저 물어보시는게 필요해 보이고, 보통은 예비군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원하는 날짜에 맞는 훈련장이 있는 경우에는 변경신청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결국 체력 vs 생활 편안함 중 어디에 더 가치를 두느냐가 관건이에요. 만약 체력 소모가 크고 아침 출근이 빠듯하다면 찜질방이 합리적이고, 집에서 쉬는 게 더 중요하다면 출퇴근을 선택하는 게 맞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찜질방을 추천드립니다.

    찔짐방에서 잠을 자고 예비군으로 출퇴근 하는 것이 돈이 더 적게 듭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51키로의 거리라면 최근 유가를 생각하신다면 저라면 근처 찜질방에서 가는 것이 더 효율적이지 않을가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