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자로 실비를 받고싶어서 검사를 받으러 갔었는데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마운자로 실비를 받고싶어서 검사를 받으러 갔었는데 실비 기준이 bmi30이상이어야 되는데 제가 29.8이 나온거예요.

그래서 못써주신다는데 병원갓던 시간이 오전11시엿거든요? 보통 오전엔 키가 크고 몸무게가 덜나온다고 알고 있어서

오후에 다시 재고 그 결과로 소견서 써달라고 하고싶은데 가능한가요? 0.2로 실비 못받는건 너무 억울해서요. 병원에 말하면 써줄까요? 병원은 지금 문을 닫아서 물어보질 못하네요. 의사님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키와 몸무게는 측정시간이나 복장 등에 따라 약간 달라질수 있어서 다시 오후에 다시 측정해보고 그 결과를 기준으로 판단이 가능한지 문의해보는것은 가능합니다. 다만 의료진은 실제 측정된 결과를 바탕으로 서류를 작성해야해서 기준을 맞추기 위해 임의로 작성해 주기는 어렵습니다.. 보험적용 여부도 단순히 BMI 수치만이 아니라 보험 약관과 제출서류를 종합적으로 심사하는경우가 많습니다. 재측정이 가능한지 정중하게 상담해보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정확한 사항은 다시 진료를 받아보시고 적용가능 여부에 대해 상담하시는 것이 좋겠는데요, 원칙상으로 기준 수치에 미치지 못한다면 적용이 불가능한것은 별다른 도리가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오후에 다시 측정할 요청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다만 "의사가 실제 측정값이 BMI 30 이상 으로 확인될 때만" 그 결과를 근거로 소견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실비 기준을 맞추기 위해 실제와 다른 수치를 기재해 달라고 요청하는 것은 받아 들여지기 어렵습니다. 병원에 전화해 재측정이 가능한지 문의해 보시고, 보험사에서도 어떤 시점의 BMI를 인정 하는지 함께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병원을 재 방문하여 다시 검사를 받으셔도 그 결과로 소견서를 받을 수는 있겠지만 단순 비만 목적으로는 실비가 되지 않으며 당뇨 등 치료 목적이 명확해야 실비 보상이 가능할 것입니다.

    정확한 것은 가입하신 보험회사에 문의해 보시면 정확한 정보를 얻는데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