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이희성간호사/전유도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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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지속적으로 일을 못한다며 그만두라고 압박받아 자진퇴사한 경우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직장에서 지속적으로 “일을 못하니 그만두는 것이 좋겠다”는 식의 말을 들으며 퇴사를 압박받다가, 결국 약 7일 정도 근무한 후 자진퇴사한 경우에도 실업급여 신청 대상이 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형식상으로는 자진퇴사이지만 실제로는 회사의 지속적인 압박 때문에 퇴사한 경우라면 일반적인 자발적 퇴사와 다르게 판단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근무 기간이 7일 정도로 짧은 경우에도 실업급여 수급 요건을 충족할 수 있는지, 퇴사를 압박받았다는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문자나 녹음 등이 있다면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