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샐러드만 드시느라 입맛도 떨어지고, 비싼 포케 가격에 부담을 느끼셨다니 이해가 갑니다.
영양 과잉 시대에 점심이라도 건강하게 챙기시려는 노력은 우수하지만, 맛과 경제성도 절대 포기할 수 없다 생각합니다. 주변 프랜차이즈나 일반 음식점에서도 충분히 가성이 좋은 건강 식단을 꾸리실 수 있답니다.
1 ) 샌드위치: 서브웨이의 로스트 치킨이나 베지 샌드위치가 있습니다. 위트 빵의 속을 파내어서 탄수화물을 줄이고, 소스는 올리브유와 후추로 변경하면 맛있는 건강식이 된답니다.
2 ) 비빔밥: 본죽, 비빔밥, 김밥천국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비빔밥이랍니다. 밥을 처음부터 절반만 덜어내시고 고추장 양을 반으로 줄여 비비시면, 채소의 식이섬유와 든든함을 모두 챙기실 수 있겠습니다.
3 ) 생선구이 정식: 찌개류를 피한 일반 백반집의 생선구이 정식이랍니다. 밥은 반 공기만 드시고 국물 대신 건더기 위주로 섭취해서, 쌈 채소를 활용해서 포만감을 채워보시길 바랍니다.
4 ) 김밥 주문 TIP: 참치김밥을 주문하실 때는 마요네즈를 좀 덜 넣어달라고 요청하시어, 라면 대신 삶은 달걀, 구운 달걀 2개 정도를 곁들여서 단백질을 보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꼭 샐러드가 아니더라도 평소 드시는 메뉴에서 탄수화물 반 덜어내기와 자극적인 소스 줄이기만 실천하셔도 지갑과 건강을 지키는 우수한 점심이 될 수 있겠습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