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건설사가 LH인 재건축인 경우에 어떤 문제가 있을까요

건설사가 LH인 재건축인 경우에 어떤 문제가 있을까요??

800 세대 임대 단지와 500 세대, 800 세대 일반 단지가 합쳐져서 LH가 재건축을 진행 하는 단지를 봤는데 이런 경우 재건축 후에 가격이 많이 오르지 않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임대 세대 비중이 높아서 추후 입주민 간에 갈등이 있을 가능성도 있고 부동산 시장에서 가격 상승을 제한하는 디스카운트 요인이 될수도 있습니다. LH 공공시행 특성상 관급자재 의무 사용등으로 인해서 민간 재건축에 비해 최고급 마감재나 하이엔드 설계를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신축 대단지라 가격은 오르겠지만 기부채납 비율이 높고 브랜드 이미지 한계가 있어서 시장을 리드하는 최고가 대장주 아파트로 폭등하기엔 한계가 있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33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LH의 경우 시행사로써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이고 시공사(건설사)는 따러 지정을 하게 됩니다.

    다만 부동산 가격은 입지가 좋고 수요가 몰리고 지역의 아파트일 경우 가격이 오를 것이고 또한 입지자 썩 좋지 못하고 수요가 부족할 경우는 부동산 가격 상승에 제한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하면 공공성이 반영되는 만큼 절차가 일반 재건축과 다를 수 있습니다.

    반면 사업 구조가 명확하면 오히려 안정적으로 진행되는 사례도 있습니다.

    가장 큰 단점은 임대비율입니다.

    재건축 후에도 일정 비율의 임대주택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다만 임대주택이 있다고 해서 집값이 반드시 낮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