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환경미화원인데 폰지사기당한것 같아요
작년8월말쯤 같은 회사 미화원에게 권유받아. 급전이 필요한 동대문시장 상인들에게 돈을 빌려주고 이자로 돈을 벌수있는다말에 제3자에게 투자목적으로 동료계좌로 마이너스통장 대출로
오천만원과10월달에 천팔백만원 계좌이체해서투자를 했는데 처음 두달 정도는 약속된이자와 원금이 들어왔는데 그이후로 6개월정도 아무것도 못받고 있습니다
시장비수기로 계속 미루고 설연휴 지나고 보자더니 여때까지 돈한푼안주고 대출원금과 이자는 매달 나가는데 이제는 버틸여력도 스트레스때문에 건강도 많이 안좋아 졌는데. 어떻게 해야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