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서울에 자취할려는데 위치추천 부탁해요~
월세 부담이 적고 역세권에 주변 편의시설이 좀 있는
그렇다고 술집들 많고 그런곳 말고 적당히 시끄럽고 있을거 딱 갖춰진 쌈뽕한 지역이 어디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낙성대와 봉천역 라인은 2호선의 편리함과 샤로수길의 힙한 감성을 공유하면서도 신림보다 조용해 가성비를 중시하는 직장인에게 최고입니다. 삼전역과 석촌고분역 인근은 석촌호수 산책권과 송리단길 인프라를 누릴 수 있어 깔금하고 세련된 주거 환경을 선호하는 분께 추천드리며 선유도역 주변은 한강 공원이 코앞에 있어 퇴근 후 러닝 등 갓생 살기 좋으며 유흥가 없이 정돈된 분위기의 역세권 생활이 가능합니다. 추천드린 세 곳 모두 대형 유흥가와는 거리가 있어 밤길이 안전하고 다이소와 마트 등 필수편의시설이 촘촘하게 잘 갖춰진 지역들입니다. 본인의 주 활동지가 강남권이라면 삼전, 을지로 쪽이면 낙성대, 여의도나 합정 방향이면 선유도를 우선순위를 두고 발품을 팔아보세요.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부동산의 경우 교통좋고 시설좋고 조용한 주거지역의 경우 수요가 많기 때문에 가격이 높습니다.
교통적인면, 시설적인면, 평수, 주변 인프라등이 점점 떨어지면서 가격이 낮아 지게 됩니다.
따라서 우선적으로 직장이나 생활하시는 곳 주변에 알아보시면 시세별로 여러 매물이 있고
그나마 조금 싸게 형성이 된 곳은 신림동이나 봉천동 주변에 매물이 있다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서울의 대표적인 자취 지역으로 관악, 신림동이 있습니다. 교통이 좋고 물가가 저렴하며 거주 환경이 좋습니다.
공시촌도 있어 공부 여건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월세 부담이 적고 역세권에 주변 편의시설이 좀 있는
그렇다고 술집들 많고 그런곳 말고 적당히 시끄럽고 있을거 딱 갖춰진 쌈뽕한 지역이 어디있을까요
===> 현재 상황에서는 각 지역에 따라 다양하지만 서울 서남권은 신림역에서 낙성대역일대가 적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동작구 상도동은 7호선 역세권이며 중앙대와 숭실대 인근의 깔끔한 카페거리가 형성되어 있어 강남 접근성과 세련된 분위기를 동시에 누릴 수 있습니다 동대문구 회기역 부근은 대학가 특유의 저렴한 물가와 대형 병원 등 편의시설이 완벽히 갖춰져 있어 1인 가구가 실속있게 거주하기에도 매우 편리합니다. 관악구 서울대입구역이나 낙성대역 인근은 샤로수길의 힙한 감성을 즐기면서도 한 블록 안쪽의 조용한 주거 단지를 선택할 수 있어 2030세대에서 인기가 높습니다. 서대문구 가좌역 주변은 연남동의 인프라를 공유하면서도 동네 자체는 정돈되고 고요한 느낌을 주어 복잡한 유흥가를 피하고 싶은 분들께 적합합니다. 은평구 연신내역 일대는 서울 내에서 생활 물가가 저렴한 축에 속하여 재래시장과 대형 마트가 공존해 실질적인 월세 부담을 낮추면서도 편리한 생활이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서울내 가성비 자취지역으로는 대표적으로 신림/서울대 입구, 광진구 건대입구/구의 ,성동구 왕십리, 마포/서대문 홍대/신촌 지역, 영등포구 당산/영등포구청등이 있을수 있습니다. 질문에서처럼 완벽한 최적의 동네는 없기 떄문에 장단점이 있는데, 건대입구/구의, 마포/서대문의 경우는 주변 소음이 어느정도 존재하는 상권지역 인접이기에 질문자님이 원하는 장소에 해당되기는 어려워 보이고, 왕십리의 경우는 지금은 시세가 많이 올라서 대상에 맞지 않아 보입니다. 그럼 신림/서울대입구 또는 당산/영등포구청등이 대표적인 예상지역인데 출퇴근을 하는 입장이고 직장이 여의도 주변이라면 당산/영등포구청등이 최적일수 있지만 강남근처라면 서울대 입구/신림지역에 더 적합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월세 시세부분이나 매물 숫자도 해당 지역이 더 유리하나, 건물의 노후화는 어느정도 감수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