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전세 거주중 중도이사로 인한 부동산 매물 접수법

중도이사하게되어 제가 세입자를 구하게되었습니다

중도이사로 인한 세입자 구하는 방법

부동산 매물접수법

몇 개의 매물을 접수하여야하는지

부동산 어떻게 고르는지 등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집 근처 도보 5분 이내의 부동산이 있다면 여러군데 방문해서 임대차 계약서와 보증금, 월세 조건을 전달하고 매물을 접수합니다. 네이버 부동산 등 온라인 플랫폼에도 동시에 노출 요청을 하고 임대인과 상의해서 주변 시세보다 약간 저렴하거나 협의 가능한 조건을 제시해서 빠른 거래를 유도하면 좋습니다. 새로운 세입자가 구해질때 까지의 중개보수는 임차인이 부담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부분에 대해서는 임대인과 사전에 정확하게 협의해 두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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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특별하게 매물을 내놓는 방법은 따로 있지가 않습니다. 입주 당시 계약을 했던 부동산에 내놓는게 가장 빠르게 처리할 수 있을 거라고 보고 만약 불안하다면 인근 2~3곳의 중개사무소에 현재 살고 있는 계약 조건 등으로 물건을 내놔달라 요청만 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집주인에게 중도 퇴실 의사를 밝히고 새로운 세입자를 구할 때 협조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한 뒤 현재 전세 보증금과 조건을 재확인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공인중개업소에 매물을 등록하시면 되겠습니다.

    보통 3~4업소에 매물 등록을 합니다. 요즘은 직거래가 활성화 되어 있으니 당근 같은 플랫폼에 올려 놓는 것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