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간식을 먹다가 한번 안 먹게 되느경우 다이어트에 효과?

덕질이 정말 무서운ㅇ 거 가트데여, 이번에 점심에 간식 좀 먹을려고 햇던 비용을 덕질하는데 써서

간식을 못먹게대서 다이어트가 돼 버리는 효과를 얻었는데 긍정적인 효과인가여?

꾸준히 간식을 먹던 시간대에 갑자기 안먹게대는건데 건강에 문제가 업슬지 궁금해여?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덕질의 힘이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평소 꾸준히 드시던 간식 비용을 아껴서 좋아하는 것에 투자하고 자연스럽게 다이어트 효과까지 얻으셨다니, 이 부분은 정말 좋은 변화라고 생각드네요!

    습관적으로 먹는 간식은 대부분 당과 탄수화물이 높아서 체지방으로 축적되기 쉬운데, 이런 과정을 차단했기 때문에 체중 감량에 확실하게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먹는 즐거움 대신 덕질이라는 강한 심리적인 보상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셨기에 억지로 참는 다이어트보다 정신 건강에도 더욱 이로운 것 같습니다.

    매일 같은 시간에 드시던 간식을 갑자기 끊었을 때 건강에 문제가 없을지 걱정되실수 있겠으나, 일반적인 건강 상태라면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처음 며칠은 그 시간에 배고픔을 유발하는 호르몬이 분비되면서 약간의 허기나 무기력함을 느끼실 수 있겠으나, 습관에 의한 가짜 식욕이며, 건강에 악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되려 공복 시간을 길게 유지해서 소화 기관이 쉬고 혈당이 안정화되는 좋은 신체변화를 기대할 수 있답니다.

    그러나 평소 식사량이 부족한 경우가 있다거나, 당뇨같은 기저질환이 있는 분들은 주의해야 하지만, 정상적인 식사 후 단지 기호 식품을 끊는 것이라면 몸은 금세 새로운 패턴에 적응을 하게됩니다.

    이렇게 아낀 비용으로 행복한 덕질을 이어가시며 마음의 행복과 건강을 모두 챙기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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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평소 점심 간식을 꾸준히 먹다가 자연스럽게 끊게 된 상황이라면 다이어트에는 도움이 될 수 있는데요,

    간식은 식사와 별도로 추가되는 열량이기 때문에 식사로 필요한 영양소를 섭취해서 간식이 꼭 필요한 상황이 아니라면 간식을 줄이는 것이 하루 총 섭취량을 자연스럽게 감소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과자, 빵, 초콜릿, 달달한 음료 같은 간식을 습관적으로 먹다가 줄이는 것은 좋은 방향인데요, 배가 고프지 않은 상태인데 정해직 시간이라는 이유로 먹던 간식이라면 굳이 유지할 필요가 없고, 오히려 이번 기회로 간식을 자연스럽게 줄이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간식을 끊은 뒤 오후에 심한 허기, 어지러움, 집중력 저하 등이 생긴다면, 삶은 달걀, 과일, 견과류, 우유나 요거트 같은 집에 있는 간식을 조금 드시는 것이 좋고, 간식을 끊는 습관을 만들고 싶다면 식사를 통해 단백질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셔서 포만감을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덕질 때문에 간식을 포기하게 되는 상황은 아쉽지만, 이번 기회에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습관으로 건강한 식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

    무조건 "긍정"입니다.

    평소 습관처럼 ㅁ거던 간식을 자연스럽게 안 먹게 됐다면, 하루 총 섭취량이 줄어 체중 감량에 무조건 도움이 되빈다.

    1) 배가 고프지 않은데 습관적으로 먹던 간식이었다면 안 먹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배가 너무 고파 참다가 다음 식사에서 과식하게 되면 오히려 효과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단백질과 채소를 충분히 먹어 허기가 심하지 ㅇ낳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 측면에서 간식을 끓었다고 해서 문제가 생긱지 않습니다. 오히려 세 끼 식사로 필요한 영양을 충분히 섭취한다면 간식은 꼭 먹어야 하는 식사가 아닙니다.

    간식을 안 먹게 된 것이 스트레스 없이 자연스럽다면 다이어트에는 더더욱 긍정적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