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차일피일 급여수십개월 미루더니 갑자기 회사가 없어졌습니다.
주식회사에 영업직으로 들어갔는데 2년전 부터인가 급여 밀리 시작하고 영업직이라 사장님과 통화만 하고 거의 외근만 하는 상황이였습니다. 급여도 밀리고 한두달이면 문제가 없을줄 알았는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믿음도 신뢰도 안가게 되었고 급기야 작년 여름쯤 달만에 회사에 가보니 회사건물은 없어지고 팬스가 쳐져있도 사장님은 전화를 안받습니다.
문제는 다른곳에 이직도 해야하도 실업급여를 빋아야 하는데 퇴사조취또한 안해주고 4대보험 또한 회사에서 안내서 몇일전 지역 의료보험으로 전화이 되었습니다.
딥딥합니다 퇴사조취 할수있는방법좀 알려주십시요 그리고 고소도 해야겠는데 멘붕이 와서 뭘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합니다..어떻게 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지 좀 알려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