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알바 퇴사 통보와 급여 지급에 대해 궁금해요
마트에서 알바를 일주일 정도 하였습니다.
근데 일이 저와 맞지 않아 그만 두겠다는 문자를 통보하였습니다.
문자로 통보한 데에는 점장의 태도 때문인데,
'공부를 못하면 일도 못한다' 등의 험담이 그 이유입니다.
그 이후 문자가 왔는데,
'그만두는걸 문자로 보내는건 좀 아닌것 같습니다 전화는 받아야 되는거 아닌가요?'
'퇴사 몇일전에 얘기해야되는건 모르시나요? 직접와서 얘기하세요'
라고 하여
저는 '불편해서 직접 얘기하는것도 싫습니다. 말을 심하게 하신것 떄문에 상당히 불쾌했습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그만두겠습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오히려 점장은 저의 일에 대한 실수에 대해 책임을 물었습니다.
4일뒤의 상품은 할인치지 말라고 했는데 할인을 하여 손해가 있었다는 겁니다.
하지만 급여는 직접와서 받으라고 하는데
저는 싸움이 날것 같아 직접가서 받기가 매우 불쾌하고 힘든 상황입니다.
이후에 계좌지급 요청을 하였습니다.
점장이 급여 대면 수령을 자꾸 요청한다면
노동청에 신고하여 계좌로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다른 조언이 있다면 부탁드립니다.